지금 보육원 다니고 3ㄱ살입니다 요즘 보육원에서 좀 기가쎈 친구한테 끌려 ㄸ다니는것 같다고 다른반 선생님이 알려줘서 알게됏ㅁ니다
그래서 집에와서물어니까 그애가 ㅁ무섭다고 자기한테 화낸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해서 바로 보육원으로 전화하니까 담임선생이 잘관찰해 보겟다고 하는데. 경험많으신 맘들 도와주세요 엇떡해 하면 좋을지 우리 딸이 많이 순해서 싫어도 싫다고 예기를 못하는것 같아요 요즘 스트레스로 잠도 안오고 너무 괴롭내요 도와주세요
コメント (3)
비공개
저의 큰아들도 보육원 시절에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일단 일주일동안 상황을 지켜보면서 마중할때 아니면 오후 담임샘한테 전화하여서 오늘 상황은 어떠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저의 아들경우는 소학교에 올라가기 10달전에 알게됬어요 .자기 고추를 싫다는데 자꾸 따라다니면서 만지는 애가 있다고 또 점심에 잠잘깨도 춤을 뱉는다던가 자기가 하는일을 못하게 막는다던가 듣고 나서 선생님한테 상담을 했어요.선생님이 그쪽애 부모한테 상황을 전했으나 그쪽은 40살넘게 낳은 자식이라서 자기아들탓은 안하고 자기아들도 피해자라고 ㅠㅠㅠ 머나 오냐오냐키워서 현재 소학교에서도 제맘대로 친구를 끌고다녀요.소학교올라갈무렵에 같은 반이면 절대로 싫다고 자기는 다른 소학교에 가겠다고 하는 아들을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소학교원장한테 전화해서 절대로 다른반에 넣어달라고 부탁을 해서 같은 반은 아니였어요.
암튼 엄마가 힘을 내고 이틀에 한번 담임과 상담을 해 나가신다면 담임쪽에서도 신경을 많이 써주실꺼예요.
현재 어머님 심정을 잘 알고 있어요.잘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많이 속상하겠어요,
무섭다고 하는거 보면 따님 한테 심하게 대한것 같으니 ,
유치원 샘이 관찰 하여 주의 한번 하게 하고 ,
그래도 안 됨 그애 찾아서 직접 얘기 하쇼 ,
그래도 안되면 그집 부모 하고 말하세요,
3살 짜리애라 샘이 말하면 인츰 낫아 질 거에요 ,
근심 말고요 ,따님을 더욱 강하게 키우세요 ,
이제 소학교 올라가면 더욱 많은 경험을 할거에여 .
가라테 같은거 배우면 여자들 강해 져요 ,추천 할게요 ,
전 아들이 유치원떄 친구들 한테서 중국 애라고 따돌림 당했다는데
잘 들어 주지 않고 그냥 넘어간게 너무나 후회되고,
아들 한태도 안 좋은 기억으로 남은거에 대해 너무나 속상 함니다 .
어머님은 해결 하려고 하니, 인츰 해결 될거라고 믿습니다 ,
같이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