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를 보육원에 보내는게좋을지 두살까지 부모한테 부탁하는게 좋은건지 너무 고민스럽습니다
여러분들을 애를 몇살부터 보육원에보냇나요?
전지금 풀타임으로 회사다니고잇는데 애를보육원에보내면 時短勤務할생각이에요. 근데. 집에부모들은 애를 2살까지봐준다고 2살후면 애가 면역력도강해져서 그때보내라고해요. 애를부모한테부탁하면 또 하나레바나레해야되는정황이에요. 중국에데려가면 반년은또 못볼꺼구 2살후에 애가 보육원에 잘적응할수잇을련지.
정말고민스러워요. 보육원에보내면 혼자서 출근하면서애를봐야하니까 불안한것도잇고. 직장다니는 맘들은 다들 어떻게하셧나요.
여러분들을 애를 몇살부터 보육원에보냇나요?
전지금 풀타임으로 회사다니고잇는데 애를보육원에보내면 時短勤務할생각이에요. 근데. 집에부모들은 애를 2살까지봐준다고 2살후면 애가 면역력도강해져서 그때보내라고해요. 애를부모한테부탁하면 또 하나레바나레해야되는정황이에요. 중국에데려가면 반년은또 못볼꺼구 2살후에 애가 보육원에 잘적응할수잇을련지.
정말고민스러워요. 보육원에보내면 혼자서 출근하면서애를봐야하니까 불안한것도잇고. 직장다니는 맘들은 다들 어떻게하셧나요.
コメント (4)
저도 보육원에 보낸다에 한표 !!
우리도 로빈님네랑 비슷한 상황에 애를 3살까지 중국 부모님들께 부탁햇고 왓다갓다 하다가 작년 에 데려 왓어요
처음에는 애가 말이 안통하니까 유치원 선생님도 수고 많이 하시고 애도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이제 1년 남짓이 엄마 아빠랑 같이 잇는데 조선말은 알아듣기는 하는데 번지지는 않아요
저의 경험상 애랑 같이 생활해보아야 엄마아빠도 더 빨리 부모가 되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엄마가 애를 돌보면서 일을 할수 잇는 상황이고 또 앞으로 일본에 데려올 생각이라면
처음에 좀힘들더라도 일찍 데려오는게 좋을것 같아요
다른일은 답이 척척 나오는데 애에 관한 것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이 이어지는것 같아요 ㅎㅎ
우리도 로빈님네랑 비슷한 상황에 애를 3살까지 중국 부모님들께 부탁햇고 왓다갓다 하다가 작년 에 데려 왓어요
처음에는 애가 말이 안통하니까 유치원 선생님도 수고 많이 하시고 애도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이제 1년 남짓이 엄마 아빠랑 같이 잇는데 조선말은 알아듣기는 하는데 번지지는 않아요
저의 경험상 애랑 같이 생활해보아야 엄마아빠도 더 빨리 부모가 되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엄마가 애를 돌보면서 일을 할수 잇는 상황이고 또 앞으로 일본에 데려올 생각이라면
처음에 좀힘들더라도 일찍 데려오는게 좋을것 같아요
다른일은 답이 척척 나오는데 애에 관한 것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이 이어지는것 같아요 ㅎㅎ
로빈님 푸른하늘님
조언 의견 고마워요.
요즘은 맨날 어느선택이 더 애한태좋은건지 많이고민하고 자신이
애를잘돌볼수잇는지도 고민햇어요. 친구들하구 물어봐도 작을때 부모한테마낀걸 많이 자책해하더군요. 두분에 경험담고 들어보니 애가좀고생할수도잇겟지만 그래도 곁에두고 같이지내는게 좋을듯하네요.
애를 보육원에보낸는거 정말아깝지만 애도 사회적응을해야 더욱더 강해질꺼겟죠.
조언 의견 고마워요.
요즘은 맨날 어느선택이 더 애한태좋은건지 많이고민하고 자신이
애를잘돌볼수잇는지도 고민햇어요. 친구들하구 물어봐도 작을때 부모한테마낀걸 많이 자책해하더군요. 두분에 경험담고 들어보니 애가좀고생할수도잇겟지만 그래도 곁에두고 같이지내는게 좋을듯하네요.
애를 보육원에보낸는거 정말아깝지만 애도 사회적응을해야 더욱더 강해질꺼겟죠.
저도 보육원에 보낸다에 한표(너무 늦은가 ㅋㅋㅋ)
애둘 있는데 보육원 보내니 배우는것이 더 많고 좋아요 글구 음식도 생각보다 괜찮게 나오더라고요
저의집도 큰애 한돌까지 할머니가 데리고 있었어요
애 곁에 두고 키우지않은것을 많이 후회해요
그래서 둘째는 곁에 두고 키우다가 한돌지나서 보육원 보냈어요 지금 둘다 보육원 잘 다녀요
출근하면서 맬맬 바삐 보내지만 애들 곁에 있어서 좋아요
떡이되든 죽이되든 애는 엄마아빠 곁에 두고키우는것이 좋다고생각해요
애둘 있는데 보육원 보내니 배우는것이 더 많고 좋아요 글구 음식도 생각보다 괜찮게 나오더라고요
저의집도 큰애 한돌까지 할머니가 데리고 있었어요
애 곁에 두고 키우지않은것을 많이 후회해요
그래서 둘째는 곁에 두고 키우다가 한돌지나서 보육원 보냈어요 지금 둘다 보육원 잘 다녀요
출근하면서 맬맬 바삐 보내지만 애들 곁에 있어서 좋아요
떡이되든 죽이되든 애는 엄마아빠 곁에 두고키우는것이 좋다고생각해요
저는 애는 세살까지 할머니네집 일본에 왓다갓다하멘슬 지냇슴다..
세살돼서 중국에 유쳔에 보내기도 햇구요..
요즘 일본에 와서 여기 보육원에 보내고있는데 말은 아직 안통해서 스트레스가 좀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나름 적응해가더라구요..매일매일 즐겁게 다니구 잇슴다..
이제 곧 할버지 할머니두 중국 돌아가구 하면 저희절로 독립이 시작된느건데..기대되기도 하고 겁나기도 하구요..
좀 아쉬운게 있다면 일찍 여기서 보육원에 보낼껄 하는 생각이 가끔씩은 들구 함다..그동안 애만 쓸데없는 고생시킨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구요...
다 같이 화이팅 하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