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 좀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제 옆에 책상에 여자가 말입다... 작은 손거울로 자기 얼굴이랑 비춰볼때 그냥 자기 책상을 향해서 얼굴 좀 숙이면서 비춰보면 되겟는데.. 뒤에는
벽이니까 다른 사람이 비취지는것도 없는데... 거울 비춰보면서 얼굴의 기름닦아낸다든지 요즘엔 눈약두 넣는같슴다.
옆에 앉은 나를 배려한다구 그러는지 손거울 쓸때면 몸을 비틀어서 나를 등지고 거울로 비춰봅니다. 그러면 거울에 제가 비춰지는게 아니겟습까..
한번은 나두 짜증나서 그쪽을 훡 본게 손거울의 그녀자 눈하구 마주친적두 잇습다. 그여자 앉은 저와 반대편은 길이여서 아무것도 없구요...
왜 거울로 나를 비춰서 훔쳐보는지 몰겟슴다... 내가 고개를 돌려서 보면 그 거울이 보인다는건 그도 거울속에서 나를 볼수 잇다는거 아니겟습가..
글구 나무빗으로 머리도 매일 빗습니다.... 점심시간에랑... 그냥 머리정리하는라 한두번쓱싹 빗으면 모르겟는데 완전 나무빗으로 두피안마용으로
머리빗는거 같습다,, 그것두 어찌나 짜증나는지...
여기 직장다닌는 여성분들 ... 이게 정상임까..... 어찌나 신경질나는지... 말하기도 좀 그렇구
이제 좀 더우면 부채 가져다가 거울 비추면 나두 부채 제까닥들어 얼굴 가릴가 생각두 하구 잇어요...
여려분의 객관적 의견을 듣거 싶어서 글 올렷어요...
제 옆에 책상에 여자가 말입다... 작은 손거울로 자기 얼굴이랑 비춰볼때 그냥 자기 책상을 향해서 얼굴 좀 숙이면서 비춰보면 되겟는데.. 뒤에는
벽이니까 다른 사람이 비취지는것도 없는데... 거울 비춰보면서 얼굴의 기름닦아낸다든지 요즘엔 눈약두 넣는같슴다.
옆에 앉은 나를 배려한다구 그러는지 손거울 쓸때면 몸을 비틀어서 나를 등지고 거울로 비춰봅니다. 그러면 거울에 제가 비춰지는게 아니겟습까..
한번은 나두 짜증나서 그쪽을 훡 본게 손거울의 그녀자 눈하구 마주친적두 잇습다. 그여자 앉은 저와 반대편은 길이여서 아무것도 없구요...
왜 거울로 나를 비춰서 훔쳐보는지 몰겟슴다... 내가 고개를 돌려서 보면 그 거울이 보인다는건 그도 거울속에서 나를 볼수 잇다는거 아니겟습가..
글구 나무빗으로 머리도 매일 빗습니다.... 점심시간에랑... 그냥 머리정리하는라 한두번쓱싹 빗으면 모르겟는데 완전 나무빗으로 두피안마용으로
머리빗는거 같습다,, 그것두 어찌나 짜증나는지...
여기 직장다닌는 여성분들 ... 이게 정상임까..... 어찌나 신경질나는지... 말하기도 좀 그렇구
이제 좀 더우면 부채 가져다가 거울 비추면 나두 부채 제까닥들어 얼굴 가릴가 생각두 하구 잇어요...
여려분의 객관적 의견을 듣거 싶어서 글 올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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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내 보기에는 님이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거 같슴다.
회사 자리에서 작은거울쓸때 아무도 없는 쪽으로 돌아앉는게 정상인거 같은데....
와자와자 사람있는 쪽으로 앉아서 하는 사람이 더 이상하게 저는 생각함다.
눈약넣던지 얼굴기름을 닦던지 그런모습을 다른사람한테 보이기 싫어서 일부러 돌아앉는건데....
글구 같은 회사에서 남자면 뭐라 못하겟는데 여자가 무슨 터우칸 하겟슴까..... 할일없이 ....
님은 그 옆에 앉은 회사 동료하고 사이 나쁨까 ... 눈이 마주치면 .. 눈이 마주쳣다고 웃고 넘기면 될거 가지고....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면 회사 생활 어떻게 함까...흠...
회사 자리에서 작은거울쓸때 아무도 없는 쪽으로 돌아앉는게 정상인거 같은데....
와자와자 사람있는 쪽으로 앉아서 하는 사람이 더 이상하게 저는 생각함다.
눈약넣던지 얼굴기름을 닦던지 그런모습을 다른사람한테 보이기 싫어서 일부러 돌아앉는건데....
글구 같은 회사에서 남자면 뭐라 못하겟는데 여자가 무슨 터우칸 하겟슴까..... 할일없이 ....
님은 그 옆에 앉은 회사 동료하고 사이 나쁨까 ... 눈이 마주치면 .. 눈이 마주쳣다고 웃고 넘기면 될거 가지고....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면 회사 생활 어떻게 함까...흠...
요렇게 말씀하시니까 조금 속이 내려가긴한데요......
공개적으로 싸우거나 관계가 나쁜건 아니지만.. 아주 밉상스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좀 이상한 시람이라는 말도 들엇고요...
일적으로 좀 부딛칠대도 잇고 경쟁상대로도 되고............
요즘에는 아주 무시합니다....
공개적으로 싸우거나 관계가 나쁜건 아니지만.. 아주 밉상스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좀 이상한 시람이라는 말도 들엇고요...
일적으로 좀 부딛칠대도 잇고 경쟁상대로도 되고............
요즘에는 아주 무시합니다....

꽤 많은 분들이 읽어 줫는데도 답 플은 한나도 없네요...
전혀 문제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