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살던 친척이였는데 자주 연락하면서 힘들게사는 같아서 작년에 친방으로 요청했습니다.
그것도 사촌이라서 비자가 않 내릴까봐 부모는 실지올 필요가없는데 배동으로 신청했어요.와서
3개월후 입관에가서 비난사정2시간을해서 한분만 연정될수있다기에 부모는 돌아가게하시고 친척만
3개월연장되였어요.반년후 또 3개월비자받고 이번에 왔는데 저번과 태도와 반응이 확 다르네요.
예를들면 저번엔 하루가 멀다하게 통화,카톡하더니 요즘은 톡도 씹고일주일되도록 연락없구요,...
전화받을땐 자리를 피하고 내가 있으면 바로 끝네요. 이번걸음에 한분만 요청하나 두분요청하나
서류작성은 다 같으니까 먼친척한분 요청하려니까 자기도 생각있대요?.? 그럼 자기가 해준다는 얘기로 듣고 패쓰...
근데 친척방문3개월로 와서 언제 어떻게? 분석해보니 이전부터 알고있던 친척의친구?점쟁이? 얘기가 자주
나오던데 뭔 소릴 어떻게 들었기에 저런 반응을 보이는것같은데 3개월동안 아무일 없는듯지내려니
참 껄끄럽네요.아, 그 점쟁이가 먼거리로도와줘서 어떤분은 불과 3년만에 500만인민페를 벌고 아파트 4,5개샀대요.
그리고 뭔 수속이든 그 점쟁이가 도와주면 잘 풀린대요. 또 저에대해서 점쟁이가 그러는데 조상들이 노여워하구
계시니까 굿을 10만인민페주고하면 (더비싼 굿도 있는데 싸게해서) 잘 된대요. 점을 신앙처럼 믿는분들계시면
뭐라하시지 말고 그냥 무시하세요.오지랍넚게 도와줬다가 뒤통수가 어리어리한 찝찝함땜에 수다떨구 갑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웃기는건 옛날 부터 같은데 살던 친구래요. 갑짜기 신기를 업어서 점만봐서 온집식구가 먹구산대요.
귀가 얇은지 자신을 못 믿는지 그걸 믿으면 속이 편하다는데 본인한테 뭐라 더 할 얘기가 없네요.
인젠 피검사해서 나온진단보다 점쟁이가 소개해준 진맥하는의사가 더 용하다면서 돈 갖다 바치고
배아파하네요.
그 친척분이 님보구 10만원 주고 굿으 해라구 들볶지 않는 이상...
친척이래서 외면할수도 없구 말임다....
이미 쉬틀려진것 같은데 도배해주구도 욕 먹을 판임다.

님글보면 전형적인 한국가서 이상한 종교?에 빠진 사람이네요..
한국가면 저런 사기에 빠지는 사람들 참 많은데 보면 다 돈도 잃고 사람도 잃고
성격도 점점 이상하게 변한는거 같지무...
그 친척이 뭐래도 님은 절대 굿이나 이런데 돈 안썻으면 좋겟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