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4월부터 보육원다니고있는데
애들 낮잠잘때 (12시)우리애 자지않겟다구해서
혼자서 선생하구 논대요 ,업어도안자구
, 담당선생뒤만 졸졸 따라다니면서
없으면울고 그런대요 ㅠㅠ
첨엔 애들 다들 이런가요? 뭐 좋은방법없을가요?
아침엔 고의적으로 빨리 깨우고있거든요 .
아마 잠자리가 틀려서 그러는것같은데 오늘은
너무 울어서 목소리까지 쉬여왔어요 .
빨리 적응해야 애도 편할것같운데 .. ㅠㅠ 답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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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글치않아도 우리애가 잘적에 꼭 안구자야
하는 곰돌이잇슴다 보로보로하지만 다른것구
아이데구 꼭 그거여야한다 곰꼬랭이만지면서
잔단말임다 .. 그래서 오늘에 가지구 갓더니만
사적물건은 금지람다 자기네 어떻게 해보갯담다 ㅠㅠ
하는 곰돌이잇슴다 보로보로하지만 다른것구
아이데구 꼭 그거여야한다 곰꼬랭이만지면서
잔단말임다 .. 그래서 오늘에 가지구 갓더니만
사적물건은 금지람다 자기네 어떻게 해보갯담다 ㅠㅠ
선생이 그래 말하믄 따라주는 수밖에요...그램 시간이 좀 걸릴건데말임다....
애드 힘들구 선생두 힘들텐데...
융통성없는 보육원같으니라구.....
애드 힘들구 선생두 힘들텐데...
융통성없는 보육원같으니라구.....
그 곰돌이 없으면 아이되는데 말임다 .
자지않아서 요즘은 세시반에 데릴러감다
그래면 애가 졸려서 하품하메 앉아잇슴다
자지않아서 요즘은 세시반에 데릴러감다
그래면 애가 졸려서 하품하메 앉아잇슴다
ㅎㅎㅎ 그래두 유쳔에 천천히 적응시키세요...언제까지나 그럴순 없잼까..선생님들 그래도 애들 다루는 방법은 더 잘 알고 그렇챔까....믿구 맡겨야짐예...

예를 들면 우리애는 집에서 잘때 항상 찾는 이불이 있거든요..그 이불 없으면 자지를 않아서 이불 절반 갈라서 할아버지할머니집에 반쪽 우리집에 반쪽 이래 두구 있슴다..크기랑 상관없이 그냥 얼굴만 부비부비하는데 필요한거짐예....유쳔 첨에 갔을때 이불 없어서 울구불구는 않햇는데 자주지를 않아서 선생님이 애먹었답데다..후에 선생하구 이 상황 얘기하니 이불 유쳔으로 가져오라는겜다..그래서 유쳔생활에 적응될때까지 할머니가 그 이불하구 애랑 같이 유쳔 보내구 가져오구 햇슴다..다행히 이불이 큰거 아니라서...지금은 그 이불은 집에서 잘때만 쓰는거인줄 알고 유쳔에 가서는 유쳔이불로도 잘 자고 함다..
혹시 이러루한 습관이 있으면 보육원 선생하고 상담해보는것이 좋을듯싶슴다..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니 어른이 천천히 기다려줄수밖에 없다고 생각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