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4개월만에 NHK영업사원(?)인지 하는 사람이 저녁 9시반정도돼서 찾아왔습니다.
언제 이사했냐하더니 벌서 4개월이나 안납부했다면서 막 주소를 적으라면서 계약서같은걸
내밀더군요.일단 쫓아보내긴했는데 거부하는거냐면서 몇번이나 강제확인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열받아서 고래고래 소리질러서 스스로 알아서 내야 할요금이면 낸다구 함부로
주소이름 이런거 안적는다해서 돌려보냈는데 영 기분이 안좋습니다.집문앞까지 와서 대응한건
처음이라서 조언을 좀 구합니다.
계약거부를 하면 이후에 다른 문제가 안생길까요?(재판이라든가 이사온후로부터 요금까지 추가로 내야한다던가 )
집사거나 할때 영향은 없는지요?
글구 집사신분들은 요금내구 있습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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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빠툐울님, 답변 감사합니다.
내는건 의무라구 해서 자료를 찾아보니깐 안내는 분들도 있고 여러가지
유사한 내용들이 많아서 좀 많이 헷갈렸었슴다.
근데 오늘 우연히 인터넷최근뉴스를 보다가 아직까지는 법률적으로 의무화된건 아니라는걸 알게 됐습니다.
좀더 생각해보구 결정할라구 그램다.`글구 티비는 거의 한국티비만 보구있어서 요금이 비싼건아니지만 내는게 영 납득안되구
영업할라 온사람말두 넘 괘씸해서 말입니다.
내는건 의무라구 해서 자료를 찾아보니깐 안내는 분들도 있고 여러가지
유사한 내용들이 많아서 좀 많이 헷갈렸었슴다.
근데 오늘 우연히 인터넷최근뉴스를 보다가 아직까지는 법률적으로 의무화된건 아니라는걸 알게 됐습니다.
좀더 생각해보구 결정할라구 그램다.`글구 티비는 거의 한국티비만 보구있어서 요금이 비싼건아니지만 내는게 영 납득안되구
영업할라 온사람말두 넘 괘씸해서 말입니다.
요금 안냄다 .울집모태 요즘내는 집이 없어서 울집모태는 안오는거 같슴다 .
전에 살던 집엔 자주 왓댓는데 ,뭐 그냥 땐스없다 함다 .
대방이 뭐라하던 아 하이 소데스까 스미마셍네 그냥 이말을 반복함다 .
전에 살던 집엔 자주 왓댓는데 ,뭐 그냥 땐스없다 함다 .
대방이 뭐라하던 아 하이 소데스까 스미마셍네 그냥 이말을 반복함다 .

근데 티비켜면 재미없어도 nhk만보게 됩데다
돈내구 안보면 믿지는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