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육원일로 고민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이번에 닌까보육원이 안되서 보육마마에 맡기기로 했는데,4시반이면 데려가라 합니다.
6시까지 연장부탁해도 못해준다네요.
그래서말인데,4시반부터 6시까지는 같은 맨션에 마마토모한테 맡길가 생각을 오늘 좀 해봤습니다.
마마토모한테는 마중갔다와서 저네집에서 애 봐주는걸루 하루에 일당 2000엔으로 생각하고있구요.
그집에는 우리 애보다 2주 먼저 태여난 같은 여자애가 있어요,그래서 가깝게 다니는 축이구요.
그리고 그 마마토모가 이젠 직장자리 들어갈데 없으니까 일하고싶어도 못한다는 말을 같이 한적두 있었어요.
나중에 같은 맨션에서 쭉 가깝게 살기에 무슨 트러블같은건 절대 피하고싶지요,
그래서 이렇게 부탁을 해도 될지 많이 고민을 하고있는중이에요.
물론 이 일은 아직 그 마마토모한테 얘기해본적도 없구,얘기해서 또 거절당할 가능성도 없는건 아니지요..
지금까지는 그냥 저 생각입니다.
이렇게 부탁해도 될가요?마마님들 경험담 혹은 다른 생각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 답답해서 잠두 안올때가 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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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비공개
켄쨩맘님 코멘트 감사합니다.
화미리사포트 우리도 등록은 해놨어요.하지만 매일 부탁하는것도 한계가 있을거 같애서 저런 방법을 혼자 생각해봤는데...
힘드네요,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고 ㅠㅠㅠ
화미리사포트 우리도 등록은 해놨어요.하지만 매일 부탁하는것도 한계가 있을거 같애서 저런 방법을 혼자 생각해봤는데...
힘드네요,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고 ㅠㅠㅠ
저는 일년 지딴긴무 햇댓습니다.
규료는 많이 적어 졌지만 애가 적응할때까지 늦게 출근하고 일찍 퇴근했어요.
정 안되면 회사와 상의하여 지딴긴무 하는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규료는 많이 적어 졌지만 애가 적응할때까지 늦게 출근하고 일찍 퇴근했어요.
정 안되면 회사와 상의하여 지딴긴무 하는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육아휴가도 제대로 못쉬고 복직한 일인입니다.
영 안되면 지딴도 허락은 해줄거 같지만,
일할 욕심도 있거니와 복직한 이상은 남눈치 보지 않으면서 정상출퇴근하고싶어서 여러가지 궁리를 하는중입니다 ㅠㅠ
지딴이라 해도 3시반에 퇴근한다는건 솔직히 너무 일찍한거지요..
하는 일이 오후에 많이 집중되기도 하고..
코멘트 감사합니다..
영 안되면 지딴도 허락은 해줄거 같지만,
일할 욕심도 있거니와 복직한 이상은 남눈치 보지 않으면서 정상출퇴근하고싶어서 여러가지 궁리를 하는중입니다 ㅠㅠ
지딴이라 해도 3시반에 퇴근한다는건 솔직히 너무 일찍한거지요..
하는 일이 오후에 많이 집중되기도 하고..
코멘트 감사합니다..
답답하구나 ㅜㅜ
그 마마토모 도와주면 좋겟지만 도와주는간
혹시 무슨 일이 생기구 함 서로 불편해지지않을까
글구 보육마마한테 보내는게 첫날부터 오후 4시까지
보내니 나라시 호이끄 없구?
그럼 애가 널 많이 찾을껑데 ㅠㅠ힘들꺼야 애가
그냥 애가 습관될때까지 늦게 출근 빨리 퇴근하는게
애한테 젤 좋을같은데 화이팅
그 마마토모 도와주면 좋겟지만 도와주는간
혹시 무슨 일이 생기구 함 서로 불편해지지않을까
글구 보육마마한테 보내는게 첫날부터 오후 4시까지
보내니 나라시 호이끄 없구?
그럼 애가 널 많이 찾을껑데 ㅠㅠ힘들꺼야 애가
그냥 애가 습관될때까지 늦게 출근 빨리 퇴근하는게
애한테 젤 좋을같은데 화이팅
불편한데 있겠지~ 그래서 솔직히 부탁하기도 그렇네...
마마토모도 마찬가지일거야...
4/1~ 5일동안 나라시보육...할머니 할아버지 있으니까 4/1하루만 내가 데려가구 데려오려구..
정사원으로 일하면서 내맘대로 쉬고 어쩌구가 쉽지 않지 ㅎㅎㅎ
마마토모도 마찬가지일거야...
4/1~ 5일동안 나라시보육...할머니 할아버지 있으니까 4/1하루만 내가 데려가구 데려오려구..
정사원으로 일하면서 내맘대로 쉬고 어쩌구가 쉽지 않지 ㅎㅎㅎ
암튼 해결책이 나오겟지 난또까나루요 ㅎㅎ
넘근심 하즈말라 ~~
넘근심 하즈말라 ~~
마마토모한테 슬쩍 이런내용으로 애봐줄사람근처에서
찾는데 없을까~~이렇게 물어보면 어떨까요,반응이 별로
이면 부탁불가능할꺼구요...
그시간이면 주부들이 다 저녁준비할시간여서
바쁘긴바뿔같은데요...
찾는데 없을까~~이렇게 물어보면 어떨까요,반응이 별로
이면 부탁불가능할꺼구요...
그시간이면 주부들이 다 저녁준비할시간여서
바쁘긴바뿔같은데요...
그러게요.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슬쩍 물어보긴 해야겠어요.
슬쩍 물어보긴 해야겠어요.
제가 아는분 잇는데 그분도 회사정사원 퇴근하서 집에오면 거의 8시 정도 된다네요.
남편도 늦게 퇴근하고 하니 시약쇼에 가서 헤르파 리용한다네요
끝나면 일본보모가 보육원 데릴러가고 저녁 보모집에서 먹고 한달 7.8만정도 그리고 저녁밥 먹으면 또 얼마 내구요,
시약쇼에서 소개하고 하니 시름은 좀 놓일것같네요 ,마마토모 한맨션에 살고하면 편리한점도 잇겟지만 트러블 생긴면 찝찝한것도 잇네여,
남편도 늦게 퇴근하고 하니 시약쇼에 가서 헤르파 리용한다네요
끝나면 일본보모가 보육원 데릴러가고 저녁 보모집에서 먹고 한달 7.8만정도 그리고 저녁밥 먹으면 또 얼마 내구요,
시약쇼에서 소개하고 하니 시름은 좀 놓일것같네요 ,마마토모 한맨션에 살고하면 편리한점도 잇겟지만 트러블 생긴면 찝찝한것도 잇네여,
화미리사포트랑 비슷한거네요. 그것도 생각중입니다.
코멘트 감사합니다.
코멘트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한적 있었는데 저는 결국 시약쇼에 화미리사포트 이용했댔어요.아마 마마도모한테주는 시급하고 비슷할거예요.
인츰 찾지못하면 그 마마도모하고 상의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이후 트러블이랑 생각하면 좀 피하고는 싶지만 또 한가지는 그 마마도모한테
화미리사포트에 등록해달라세요.그래서 시약쇼 걸쳐 애봐달라고 하면 트러블도 좀 피할듯.힘내세요.
인츰 찾지못하면 그 마마도모하고 상의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이후 트러블이랑 생각하면 좀 피하고는 싶지만 또 한가지는 그 마마도모한테
화미리사포트에 등록해달라세요.그래서 시약쇼 걸쳐 애봐달라고 하면 트러블도 좀 피할듯.힘내세요.
님 말대로 아는 사람을 화미리사포트에 등록시키는것두 좋은 방법이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