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우현학원가와사끼 분원설명회에 참석을 하셨읍니다…
우리 애들 장래가 그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하나하나의 설명회내용을 모두 체크하시고 메모하시는
부모님들의 모습에 다시한번 책임감과 큰 힘을 얻었습니다…
설명회가 끝나 불과 몇시간도 안되여 워이씬에 *우현학원川崎* 췬이 설립되고 워이씬을 통해
부모님들이 저보다 더 열정적으로 학원홍보에 떨쳐나선 모습에 또 한번 머리가 숙여지고 더 노력해서 보답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을 했습니다…
아직 분원장소가 가와사끼, 쯔르미, 가마다가 될지는 결정되지 않은지라 부모님들이 서로가 서로의 네트웍을 통한 홍보로 학생을
모집하시겠다며 솔직히 저보다 더 열정적으로 떨쳐나서는 모습에 감동에 또 감동의 하루였읍니다…
역시 우리 민족은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애들의 교육만은 절대 소홀히 안한다는 미덕의 의미를 다시한번 새겨보는 순간이였읍니다…
설명회가 끝난후 커피타임에서는 송영에 대해 많은 분들이 지혜를 주셔서 여태껏 고민에 고민을 해왔던 송영문제도 하나하나
풀릴수 있을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어제 설명회에 아쉽게도 다른 일정때문에 못 참가한 친구들이 있다면서 설명회 재료를 요구하시는 분, 또 한번 더 설명회를 열어달라고 부탁하는 분들. 저한테는 너무 고마운 정경들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요청과 열정에 힘입어 두번째 가와사끼부근 설명회를 4월 19일 일요일 오후로 잠시 결정하고 설명회 장소는 결정나는대로 다시 연락 통지하겠습니다.
가와사끼분원 제2차 설명회 예정일: 4월19일 일요일 (장소 별도통지)
다음번 설명회에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현교육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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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흐미 ㅡㅡ 자꾸자꾸 생각해두 우현의 학부형들은 역시 전생에 저의 부모였나봅니다ㅡ 리플이 후기보다 더 길게 달려있지ㅡ 저의 글을 읽은 본교 학부형이 읽기 바빴던 저의 문장의 띄여쓰기를 고쳐서 막 보내오지ㅡ 이거 정말 앞에 계셨으면 절이라도 했겠음다ㅡ
나도 보내고싶은 맘은 불같지만 넘 멀어서 맘뿐임다.
다치가와 쪽에는 분원이 없음까?
다치가와 쪽에는 분원이 없음까?
뤄뤄님.... 그 마음 너무 잘 알것같습니다... 저 역시 우리 애들땜에 시작한 일이니깐요...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분들이 공부할 기회 마련되면 얼마나 좋겠어요..그날을 위해 부단히 노력은 할께요...
전번날 설명회를 통해서 저 하나의 힘보다 여러분들이 모이면 이렇게 지혜와 힘이 방대해지는구나
하고 다시한번 느껴보는 자리이기도 했읍니다...
열분들의 응원 항상 고맙습니다....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분들이 공부할 기회 마련되면 얼마나 좋겠어요..그날을 위해 부단히 노력은 할께요...
전번날 설명회를 통해서 저 하나의 힘보다 여러분들이 모이면 이렇게 지혜와 힘이 방대해지는구나
하고 다시한번 느껴보는 자리이기도 했읍니다...
열분들의 응원 항상 고맙습니다....

워낙 알차고 똑똑한 재간둥이 언니가 꾸리는 학원이라 더 믿어마지 않앗는데 , 설명회에 참가하고 나니 더욱더 신심이 북받쳐 올랏습니다
가와사키에 사는 베테란선생님이 분원을 맡게 된다니 참 기대가 됩니다.
4월이면 소학에 들어가는 울 무니, 방과후면 엄마아빠 출근하기때문에 , 학당에 갈수밖에 없는 현실, 한창 세상의 모든것에 신비롭고 의문을 가지고 부단히 체험을 해갈 시기에 , 학교 끝난후 학당에서 그냥 애들하고 어울려 놀기만 한다는게 너무 시간적으로 아깝다는 생각을 해보앗습니다, 그시간에 우리 민족의 글을 읽혀가고 , 중국인으로서 국적에 부끄럼없이 조국의 언어를 배우고, 오늘 사회에서 외국어로서가 아니라 기본으로 갖춰야할 영어지식, 더 나아가서 기억력을 추진하여 머든지 척척 암송할수잇도록 도워주는 주산학습반~~ 이모든것을 척척 해낼수 잇다면 , 정말 그렇게 된다면…이 엄마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부풀어 올랏습니다.
이렇게 많은걸 배워서 애가 다 소화할수잇느냐??? 애들의 두뇌는 스펀지랍니다,,, 이정도록 척척 흡수해낼수잇는 시기가 바로 지금 이시기라고 합니다~
머든지 배워주면 흥미를 가지고 또 배우는 과정에 인정을 받으면 자신심으로 이어지고, 또 아름다운 내일의 꿈으로 이어지는 시기랍니다..
혼자 학원 보내기는 어렵다는 부모들의 반응에 똑같이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방법을 모색하는 선생님들, 선생님들도 한명의 어머니이니 우리 심정 이해하겟죠?이렇게 따스한 분들이면 우리 자식을 맡겨도 시름놓을수 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봣습니다.
애 학원 설명회를 들엇지만, 엄마의 앞날을 그려보는 시간이기도 한거 같습니다.
더열심이 일하고 노력해서 우리 자식들 더 잘키워야지하는 다짐을 가지는 자리엿습니다~~
설명회가 넘 좋앗습니다. 우현학원의 분원이 하루빨리 설립되기를 기대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