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에 시동생이 결혼식을 올린다고 하네요.
부조는 얼마정도 하고 맞며느리가 어떤거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은 있는거 다주고싶은 심정인거 같은데 두살짜리 아들도 있으니까
저는 그렇게많이는 해주지 못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가게에 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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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시부모님이 계시면 시부모님과 상의하고
안 계신다면 오빠가 부모 맞잡이인데 많이 힘이 되어야겠죠.
무리가 안가고 서로가 만족하는 선에서 말입니다.
저는 제가 형제가 있다보니 뭘 이런게 다 고민인가싶지만
들어온 식구입장에서 보면은 또 그럴수도 있겠네요.
안 계신다면 오빠가 부모 맞잡이인데 많이 힘이 되어야겠죠.
무리가 안가고 서로가 만족하는 선에서 말입니다.
저는 제가 형제가 있다보니 뭘 이런게 다 고민인가싶지만
들어온 식구입장에서 보면은 또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냥 백만엔 드리면 되잖아요 멀 고민이라고
형편이 넉넉하시면 차한대 뽑아주시구요
별고민을 이런데 하느라고
형편이 넉넉하시면 차한대 뽑아주시구요
별고민을 이런데 하느라고
살림정황에 맟춰서 하는게 좋을듯 싶슴다
그런데 남편은 친 동생이니깐 있는거 다 해주기싶을껌다
바꿔 생각함 내래두 그렇게 하고싶겟음다ㅎㅎ
생각뿐일수두 있으니 이해해주쇼
그런데 남편은 친 동생이니깐 있는거 다 해주기싶을껌다
바꿔 생각함 내래두 그렇게 하고싶겟음다ㅎㅎ
생각뿐일수두 있으니 이해해주쇼
뭐 마음은 있다해도 자기 형편에 맞춰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일본에 있다해서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구,ㅎㅎ
자기형편에 맞춰서 신랑마음을 잘 전달할수 있는 제일 좋은 대책으로,
뭐 좀 빳빳하면 중국돈 5000원좌우로 하고,
좀 괜찮다싶으면 1만-3만까지 생각하시는쪽이,
그럼 잘 상론하고 결정하시기를,
일본에 있다해서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구,ㅎㅎ
자기형편에 맞춰서 신랑마음을 잘 전달할수 있는 제일 좋은 대책으로,
뭐 좀 빳빳하면 중국돈 5000원좌우로 하고,
좀 괜찮다싶으면 1만-3만까지 생각하시는쪽이,
그럼 잘 상론하고 결정하시기를,
주인장님 시동생은 남자예요?그럼 주인장님은 형수님으로써 결혼식 대반 서셔야죠^^
글구 부조돈은 시동생이 두분 결혼식때 얼마 하셨그면 거기에 쫌더 얹어서 하면 되죠
글구 부조돈은 시동생이 두분 결혼식때 얼마 하셨그면 거기에 쫌더 얹어서 하면 되죠
저도 나보다 10살 남편보다 9살어린 시동생있지만
몇년후에 장가간다해도 1만원은 초과할것 같지 못함다.
시동생부조돈 적게 하더라고 시부모님한테 더 드리고 싶슴다.
몇년후에 장가간다해도 1만원은 초과할것 같지 못함다.
시동생부조돈 적게 하더라고 시부모님한테 더 드리고 싶슴다.

부조는 쥔장님이 결혼할때 그 동생네 부조 얼마햇는가 생각해보구 그기메 플러스 얼매 하믄 되잼까?
지금 연변에서는 뭐 친척사이엔 부조르 몇천원대로 한다는데...물론 저의 친척사이엔 없습니다만..
잇는거 다 주고싶은 심정은 이해한다만 자기 자식두 생각해야죠...무슨 부조르 살림에 영향줄 정도로 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말임당......
쓰다보니 횡설수설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