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세살된아들이 한명있는엄말입니다.
혹시 아이를 두명키우는분들 남편과맘들수입이 합해서
어느정도되나요?제가 둘째를 갇고싶은데 지금 저랑남편수입이
합해서 48만정도인데 이걸가지고 애 둘을 키우기가 힘들것같구
근데 둘째를 넘 낳구싶어서 고민인데요.
애를 두명키우는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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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그냥 가지세요 없으면 없는대로 살면 되죠 수입이 적으면 보육원이랑 보육비도 한사람이나 두사람이나 비슷해요.
문제는 일을 어떡하냐 이거인데 딱 눈감고 일이년만 고생하고 애들 조금 손 덜타면 그때 또 일 시작하면 되고
제일 중요한건 둘째가 되게 이쁘다는거예요ㅎ 행복이 두배는 될꺼예요 힘들어도 둘 낳기 잘했다 생각할꺼예요
문제는 일을 어떡하냐 이거인데 딱 눈감고 일이년만 고생하고 애들 조금 손 덜타면 그때 또 일 시작하면 되고
제일 중요한건 둘째가 되게 이쁘다는거예요ㅎ 행복이 두배는 될꺼예요 힘들어도 둘 낳기 잘했다 생각할꺼예요
쭉-욱 고정 테도리만 저 정도면 그럭저럭 키울만할것 같은데요,
씀씀이가 어떤지는 모르지만,
엄마가 키울 의지만 강하면 얼마든지 낳을수있어요,
부모가 키울 재미에 낳는것보담 큰애한테 친구나 형제가 있으면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저의도 두살 터울로 둘째 키웁니다,
경제적으론 역시 하나 키우기보담 부담이 있어요, 남들처럼 여행도 자주못가고
부모들이 본인한테 쓰는 소비돈도 줄구요.
씀씀이가 어떤지는 모르지만,
엄마가 키울 의지만 강하면 얼마든지 낳을수있어요,
부모가 키울 재미에 낳는것보담 큰애한테 친구나 형제가 있으면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저의도 두살 터울로 둘째 키웁니다,
경제적으론 역시 하나 키우기보담 부담이 있어요, 남들처럼 여행도 자주못가고
부모들이 본인한테 쓰는 소비돈도 줄구요.

장담할수 없네요...남편의 수입만으로 넷이 생활할수
있는 야리끄리 될수있다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애 임신하고 출산하기까지 엄마는 일 할수 없으니까
수입을 합하면 안됩니다 ...애 낳고도 인차 일 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형편이 될수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