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열이나서 보육원서 불리우면

가정육아 · #80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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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키키맘 · 2015-01-23 12:47:44 · 조회 1281

여기 지혜로운 워킹맘들 지혜를 좀 참고할려고

바쁠대만 낄쑥거려서 미안합니다.


보육원서 애  열이난다고 전화오면  어떻게 대응 합니까?

내 자식이니 열이나니 가슴아픈건 분명하지만 회사다니면서 불리우면 ......

애가 열이나서 집에 데려가도   38.7도 넘지않으면 해열제도 안쓰지.

그냥 집가서 수분이랑 많이 섭취하게 하고 마마하고 둘이서 집에서 노는것밖에는 방법이 없는데.

그날로 딱 끝내야할 일이 있는 날에는 불리우면 애보다

보육원 선생이 좀 더 봐주면 안되냐 하는 생각부터 나가는거 있죠.(물론 애도 걱정이지만)

전 불리우면  네 알겠습니다.갈게요.하고는  2시간쯤 넘어서 회사서  마중갑니다.

회사하고 집 보육원도 가까우니  늦다고 독촉이 들어와요.

요즘도 감기기침하니 열나서  불리워 갔는데

오늘은  아예 38넘으면 전화해라고 우리애는 책임추궁하지않을거라고 하니

또 무슨연설이 많아서  할일은 가득한데 애 좀 봐줄사람이 넘 없어 넘넘넘 애나서

遅れて迎いに来たって死にゃしないから 라고 하니 선생이 기막혀.ㅋㅋㅋ

나도 말하고 회사와서 곰곰히 생각하니 기막히더군요.ㅋㅋㅋ무슨엄마가 할소리나 싶은게...

여기 맘들은 애 열나면 보육원에 어떻게 대처하니요? 아픈애도 잘먹고 잘놀면 좀 봐주면 좋을려만......

위킹맘들 같은경험하는 분들 지혜좀 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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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동해해돋이 · 2015-01-23 13:02:07
아직 복귀안해서 경험은 없는데 혹시 애가 그 순간에 잘못되면 평생 후회하도 소용없죠
다 격는지 모르겠는데 애가 경련해서 넘어가는데 30초?그 삼십초가 내가 살아온 30여년을 다 무너뜨릴정도죠
정말뭐가 장못되면 잴 안타까운기 부모지 남이야 뭐 아깝겠어요 ?
보육원에서 책임지고 봐준다고 곱게 봐주세요
그렇게 애맏기고 퉁퉁거려봐자 다 애한데 돌아가겠죠?
내부터라도 퉁퉁거리는 엄마 자식은 이쁘게 안보갰어요 ㅎㅎㅎ
키디 · 2015-01-23 13:13:09
보육원에서 애 보고싶어도 열나는 애는 다른 애들한테 전염시키자나요.
집단생활하는데 다른 애들까지 다 전이되면 집단생활 이어갈수가 없잖아요.
그런 의미에서라도 연락오면 필히 마중하러 가야해요.
물론 오게사할때도 있지만요.
크면서 차츰적으로 나아지니 바쁜 고비지만 밀고나갈수 밖에 없다고 봐요.
090909 · 2015-01-23 13:21:34
개인만 생각하는 같슴다.
회사에서도 산휴도 주고 했음 보육원에서 전화와서 불리워 가는것 쯤은 리해할검다.
회사에 한 사람이 없다해서 안 돌아가는 회사 없듯이...

왜서 부모님을 오시라 하겠슴까?
애는 면역력이 약해서 한 아이만 병에 걸림 전염성이 빠르니깐
다른 애들 위함도 있어서 그런거 아니겟슴까?
◇◆Luxury◇◆ · 2015-01-23 14:32:31
엄마로서 애가 아프다 하는데 ,,, 만사를 제쳐놓고 달아가야 하는거 아닙니까.??
가는세월아 · 2015-01-23 15:33:33
출근 육아 량립 쉽지 않지요.
누구나 다 자기자식이 아프면 가슴아프지 않겠습니까!
방법은
1. 남편에게 지원 요청한다.
2. 집에서 휴식중인 마마토모를 친해둔다.
3. 베이비헤르파 신청한다
로빈 · 2015-01-23 15:41:22
이상황에 애데릴러 가는거 빼고 무슨 지혜 더 잇갯슴까.....
月の光 · 2015-01-23 15:58:58
그맘 너무 잘알거 같아요
그래서 일하는엄마들 힘들다하는거 아니겟어요
하지만 회사는 나 한사람없어도 얼마든지 돌아가고 다른사람 대처할수잇지만
내자식은 누구도대처할수없고 자식한텐 엄마가 전부에요

그리고 부모들 직감잇잖아요 애가 좀 밥맛이 없다거다 특별히 흥분하거나 등등 ...
그럴땐 남편하고 미루 상의해서 요비다시가오묜 누가 마중갈것인가 결정하고
또 病後児保育하는곳에서 부모대신 마중해주는곳도 잇어요
쨩순이 · 2015-01-23 16:23:27
그맘 충분히 이해함다
저두 손님 만날라 왕복 세사간 거리에 나갓다가도 불리워 온적이 잇슴다
일은 해야겟고 애는 걱정되고 정말 미칠고 같지에
그치만 한창 엄마 손이 그리울 애를 내 일하느라 보육원에 떼놓구 다니는갓만도 맘 아픈데
아플때마저 애를 서럽게 할가 싶어서
정말 분초를 다퉈서 뛰여감다
선생들두 아픈 애를 데리고 잇다가 문제라도 생길가 혹시 다른 애들한테 옮길가 여러모로 걱정돼서 자꾸 재촉하는게 아닐가 싶슴다
그 자식을 위해서 일드 하는데
일땜에 애를 제쳐놓을수는 없잖슴가
힘내셔!!!
몬키키맘 · 2015-01-24 07:30:20
애 키우면서 일하려하니 정말 애나네요
애는 내손으로 키우고싶고 일 욕심은 있고 .......
회사에서 아무리 애엄마를 이해해준다해도 제앞에 일은 해놓고 싶고.
남편도 출장나가고 일본국내에 없으면 보육원밖에 믿을길 없네요.ㅠㅠㅠ
열분들 많이 참고 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워킹맘들 육아 화이팅해요!!!!!!
세월아 · 2015-01-28 10:55:41
안녕하세요.
엄마 마음을 조금이나마 아는 엄마입니다.
마무리지을 일도 당장 그만두고 갈수 밖에 없어요.
애기를 위해를 일을 하는것이니깐요.
늘 자식1위.일 2위이여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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