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지혜로운 워킹맘들 지혜를 좀 참고할려고
바쁠대만 낄쑥거려서 미안합니다.
보육원서 애 열이난다고 전화오면 어떻게 대응 합니까?
내 자식이니 열이나니 가슴아픈건 분명하지만 회사다니면서 불리우면 ......
애가 열이나서 집에 데려가도 38.7도 넘지않으면 해열제도 안쓰지.
그냥 집가서 수분이랑 많이 섭취하게 하고 마마하고 둘이서 집에서 노는것밖에는 방법이 없는데.
그날로 딱 끝내야할 일이 있는 날에는 불리우면 애보다
보육원 선생이 좀 더 봐주면 안되냐 하는 생각부터 나가는거 있죠.(물론 애도 걱정이지만)
전 불리우면 네 알겠습니다.갈게요.하고는 2시간쯤 넘어서 회사서 마중갑니다.
회사하고 집 보육원도 가까우니 늦다고 독촉이 들어와요.
요즘도 감기기침하니 열나서 불리워 갔는데
오늘은 아예 38넘으면 전화해라고 우리애는 책임추궁하지않을거라고 하니
또 무슨연설이 많아서 할일은 가득한데 애 좀 봐줄사람이 넘 없어 넘넘넘 애나서
遅れて迎いに来たって死にゃしないから 라고 하니 선생이 기막혀.ㅋㅋㅋ
나도 말하고 회사와서 곰곰히 생각하니 기막히더군요.ㅋㅋㅋ무슨엄마가 할소리나 싶은게...
여기 맘들은 애 열나면 보육원에 어떻게 대처하니요? 아픈애도 잘먹고 잘놀면 좀 봐주면 좋을려만......
위킹맘들 같은경험하는 분들 지혜좀 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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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집단생활하는데 다른 애들까지 다 전이되면 집단생활 이어갈수가 없잖아요.
그런 의미에서라도 연락오면 필히 마중하러 가야해요.
물론 오게사할때도 있지만요.
크면서 차츰적으로 나아지니 바쁜 고비지만 밀고나갈수 밖에 없다고 봐요.
회사에서도 산휴도 주고 했음 보육원에서 전화와서 불리워 가는것 쯤은 리해할검다.
회사에 한 사람이 없다해서 안 돌아가는 회사 없듯이...
왜서 부모님을 오시라 하겠슴까?
애는 면역력이 약해서 한 아이만 병에 걸림 전염성이 빠르니깐
다른 애들 위함도 있어서 그런거 아니겟슴까?
누구나 다 자기자식이 아프면 가슴아프지 않겠습니까!
방법은
1. 남편에게 지원 요청한다.
2. 집에서 휴식중인 마마토모를 친해둔다.
3. 베이비헤르파 신청한다
그래서 일하는엄마들 힘들다하는거 아니겟어요
하지만 회사는 나 한사람없어도 얼마든지 돌아가고 다른사람 대처할수잇지만
내자식은 누구도대처할수없고 자식한텐 엄마가 전부에요
그리고 부모들 직감잇잖아요 애가 좀 밥맛이 없다거다 특별히 흥분하거나 등등 ...
그럴땐 남편하고 미루 상의해서 요비다시가오묜 누가 마중갈것인가 결정하고
또 病後児保育하는곳에서 부모대신 마중해주는곳도 잇어요
저두 손님 만날라 왕복 세사간 거리에 나갓다가도 불리워 온적이 잇슴다
일은 해야겟고 애는 걱정되고 정말 미칠고 같지에
그치만 한창 엄마 손이 그리울 애를 내 일하느라 보육원에 떼놓구 다니는갓만도 맘 아픈데
아플때마저 애를 서럽게 할가 싶어서
정말 분초를 다퉈서 뛰여감다
선생들두 아픈 애를 데리고 잇다가 문제라도 생길가 혹시 다른 애들한테 옮길가 여러모로 걱정돼서 자꾸 재촉하는게 아닐가 싶슴다
그 자식을 위해서 일드 하는데
일땜에 애를 제쳐놓을수는 없잖슴가
힘내셔!!!
애는 내손으로 키우고싶고 일 욕심은 있고 .......
회사에서 아무리 애엄마를 이해해준다해도 제앞에 일은 해놓고 싶고.
남편도 출장나가고 일본국내에 없으면 보육원밖에 믿을길 없네요.ㅠㅠㅠ
열분들 많이 참고 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워킹맘들 육아 화이팅해요!!!!!!
엄마 마음을 조금이나마 아는 엄마입니다.
마무리지을 일도 당장 그만두고 갈수 밖에 없어요.
애기를 위해를 일을 하는것이니깐요.
늘 자식1위.일 2위이여야 됩니다.

다 격는지 모르겠는데 애가 경련해서 넘어가는데 30초?그 삼십초가 내가 살아온 30여년을 다 무너뜨릴정도죠
정말뭐가 장못되면 잴 안타까운기 부모지 남이야 뭐 아깝겠어요 ?
보육원에서 책임지고 봐준다고 곱게 봐주세요
그렇게 애맏기고 퉁퉁거려봐자 다 애한데 돌아가겠죠?
내부터라도 퉁퉁거리는 엄마 자식은 이쁘게 안보갰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