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가 편도선염이 자꾸 튀여나서 애나네요.
애가 현재 2살 10개월 되는데 염증이 없는 상황에서도 편도선이 2살 애들에 비하면 좀 큰축이라네요.
좀 감기 기운이 있으면 편도선염이 살아나서 코도 메고 잘때는 숨쉬기 좀 바빠합니다.
코가 멘 탓이라 그런지 애인데 코고는 소리도 크구요.
한달전엔 편도선염이 넘 심해서 입원까지 일주일 했었어요...
그때 의사샘 말로는 낫아서 안정되면 수술 할 필요없지만 자꾸 입원하구 그러면 3살 된 후엔 수술해서 떼버리는것도 방법이라네요.
근데 애도 아직 작구 몸에 한개 기관인데 수술 해버리는것도 전 사실 좀 두렵네요. 애한테 부담이 크지 않을까 ...
편도선염을 치료해보셨거나 수술 해본분 뭐라도 좋으니 경험있으신분들 알려주세요...
애가 편도선염이 자꾸 튀여나서 애나네요.
애가 현재 2살 10개월 되는데 염증이 없는 상황에서도 편도선이 2살 애들에 비하면 좀 큰축이라네요.
좀 감기 기운이 있으면 편도선염이 살아나서 코도 메고 잘때는 숨쉬기 좀 바빠합니다.
코가 멘 탓이라 그런지 애인데 코고는 소리도 크구요.
한달전엔 편도선염이 넘 심해서 입원까지 일주일 했었어요...
그때 의사샘 말로는 낫아서 안정되면 수술 할 필요없지만 자꾸 입원하구 그러면 3살 된 후엔 수술해서 떼버리는것도 방법이라네요.
근데 애도 아직 작구 몸에 한개 기관인데 수술 해버리는것도 전 사실 좀 두렵네요. 애한테 부담이 크지 않을까 ...
편도선염을 치료해보셨거나 수술 해본분 뭐라도 좋으니 경험있으신분들 알려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