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콘비니에서 일할때 있을 일입니다. 얼핏 봐서는 한국여자애 같애서 내가 어디 사람이세요? 하고
물었더니 그 애가 전 연길에서 온 조선족입니다. 아마 그 콘비니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다 조선족이라서
조선족이라고 하면 일하기 편할거라고 생각했을지 모르지요.그래서 내가 연길에서 오셨으면
日本の餃子를 거기서 뭐라 하던가요? 했더니 물만두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물만두 보다 밴새가
더 맛있다고 하던데 먹어봤나 그랬더니 못 먹어봤다는거에요..
그냥 좋은 하루 되라고 한마디 적어봤습니다..
여러분 평안절 성탄절 재밋게 보내시구요.오는 새해에도 좋은 일만 있기를 이 쌍도끼가 기원합니다.
돈 많이 버시고 가족 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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