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3개월되는 딸애를 둔 엄마입니다
거의 두살까지 중국에서 친정엄마 보다가
일본에 데려온지 4개월 거의 됩니다.
사립보육원보낸지 거의 3달 되가고.
두살거의 될때까지두 우리말 간단한거밖에
못했슴다. 애아빠 원래 말늦게 번졌다해서 너무
신경안썻구. 이 타이밍에 일본에 데려와서 일본말
여기저기서 하니 애가 좀 힘들었다고 생각함다.
그래도 보육원에두 잘 다니구 일본와서 넉달되니까
인젠 간단한 일본말도 조금씩 하고 집에서는 너무
우루사이 하다 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두 재잘재잘거린다.
근디 오늘 보육원선생님말이 애가 보육원에서 아예 말(소리)을
안한다는검다. 웃기도 잘하고 놀기도 잘놀구 하는데 온하루 지나도
애입에서 말이 안나온담다. ㅠㅠㅠ 왜서일까요?? 아직도 보육원에 긴장되서??
맘들 애들은 어땠어요? 이 나이면 이젠 막 소리지르며 재잘재잘거릴땜까?
집에와서는 보육원에 말들하는데 **쨩. 이다잇떼. 안따 고한 다베다 등등
속상하네요 ㅠㅠ 언어장애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환경문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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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비공개
행운님 답변감사합니다.
그랬었군요 몇개월만에 애가 일본말알아듣고
간단한 일본말할줄 아는것만으로도 저는 대견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선생님말듣구 좀 당황했어요.
좀 더 시간이 필요한가봐요. 딸애를 믿고 옆에서 잘
지켜봐주고 많이 칭찬해주고 제가 할수있는범위에서
환경을 마련해줘야겠네요. 경험담 감사합니다.
그랬었군요 몇개월만에 애가 일본말알아듣고
간단한 일본말할줄 아는것만으로도 저는 대견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선생님말듣구 좀 당황했어요.
좀 더 시간이 필요한가봐요. 딸애를 믿고 옆에서 잘
지켜봐주고 많이 칭찬해주고 제가 할수있는범위에서
환경을 마련해줘야겠네요. 경험담 감사합니다.
우리집에 둘째(아들)랑 년령이 똑같네용,반가워요 ㅎㅎ
우린 둘짼 좀 말이 빠른 축이라서 집이나 보육원에서나
완전히 재잘거려요.
님 따님은 갑작스레 모든 환경이 바뀌워서 적응단계라고 봐요.
절대 언어 장애 아니니깐 안심하세요.아직 이 나이에 따님정도
말해도 다 잘하는 축이예요.
그리고 보육원에서 잘 놀고 집에 와서도 보육원 얘기도 한다니 걱정할게 없어요.
따님 믿고 잘 지켜봐주고 집에선 그림책이랑 많이 읽어주구요 대화랑 많이 나누세요.
주말엔 자주 밖에 데리고 놀러다니면서 애 정서 잘 맞춰주면
시간이 모든걸 해결할거예요.
우린 둘짼 좀 말이 빠른 축이라서 집이나 보육원에서나
완전히 재잘거려요.
님 따님은 갑작스레 모든 환경이 바뀌워서 적응단계라고 봐요.
절대 언어 장애 아니니깐 안심하세요.아직 이 나이에 따님정도
말해도 다 잘하는 축이예요.
그리고 보육원에서 잘 놀고 집에 와서도 보육원 얘기도 한다니 걱정할게 없어요.
따님 믿고 잘 지켜봐주고 집에선 그림책이랑 많이 읽어주구요 대화랑 많이 나누세요.
주말엔 자주 밖에 데리고 놀러다니면서 애 정서 잘 맞춰주면
시간이 모든걸 해결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