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아들이 무척 화가 난 표정으로 들어와 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 아버지에게 다가왔습니다.
"아버지!!"
정말 나쁘고 어리석은 녀석이 있어요.
그게 누군지 아세요?”그러자 아버지가
아들의 말을 막았습니다.“잠깐, 네가 남이야기 하려면
세 가지를 자문해야 한다.”어리둥절해진 아들이 되물었습니다.
“세 가지요?”
첫째,
“아들아 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모두 진실이냐?”'아들'은 머뭇거리며 대답했습니다.
“글쎄요,
저도 전해 들었을 뿐인데요”
그렇다면, 두 번째
“선(善)한 내용이냐?
그 이야기가 진실한 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선'한 것이어야 한다.”“글쎄요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그러면 세 번째로
“너의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이냐?”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은
자신 없는 목소리로 답했습니다.“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자 아버지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네가 이야기하려는 내용이
'진실한 것도',
'선한 것도',
'꼭 필요한 것도' 아니라면
그만 잊어 버리거라..”“또한 중요한 것은 남이야기는 그 사람이
바로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해야 된다.”
타인에 대한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에게 상처를 주게 되죠.욕을 먹는 사람.
욕을 들어주는 사람.그리고...
가장 심하게 상처를 입는 사람은
험담을 한 "자신"입니다."이제부터 남이야기는 칭찬으로 해 보세요.
놀라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ᆞ
커피 한잔의 향기처럼,
향기로운 말로...험담이 아닌 칭찬하는
그런 하루가 되시고요...수수한 수요일이든, 술이 잘넘어가는 술요일이든,
다들 행복한 하루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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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공감을 주셔서...ㅋㅋㅋ
비도오고 치치한데...
그럼 술술 잘넘어가는 술요일 되세여....ㅎㅎㅎ
언니 회사 히마해?
너는 카톡으로 부르면 시대때도없이 대꾸하더니,
여긴 쌩달려왔그나...ㅋㅋㅋ
선량하고
미-아름다운 ...
그런 진선미입니다 ..
아하 ~
포우티라 ~~~~
일요일 늦잠안자면 어딘가에서 얼굴보쟈...ㅋㅋㅋ
이번일요일은 빅크싸이트에 가는데
언니두 아드님 데꾸 올께나 ~~
ㅎㅎㅎㅎㅎ

잘 읽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