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내가 보는 나랑 .... 주위에서 보는 내라는 사람이 영
다른점이 많은거 같짐....
간단히 설명하면...내가 아는 나는 영 조용하고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혼자서 책보고 집에서 글쓰는거 좋아하는데.....
주위에서 보는 내라는 사람은 ....수다떨기도 좋아하고 다른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는것도 좋아하고 .....
글고 내가 아는 나는 .... 청소도 크게 코다와리없이 그냥그냥 하는거 같은데..
주위에서는 내가 좀 결벽증에 가깝다고 하짐....
오늘은 일하기 싫어서 수다하기 싶은날...
님들은 어떻슴까...
내가 보는 내랑...다른사람이 보는 내가 같음까..아님 많이 틀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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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흠미....너도 니가 조용하고 얌전하다고 생각하는구나....ㅋㅋㅋ
설마 자기한테 없는것을 우리는 나혼자 볼수 잇다고 하는건가...ㅋㅋㅋ
설마 자기한테 없는것을 우리는 나혼자 볼수 잇다고 하는건가...ㅋㅋㅋ
이거 보란데 ,, 내가 조용하다고 생각 아이 하지 냐 ,, ㅋㅋㅋ
낸 내가 영 무쿠찌라고 생각하는데 .. ㅋㅋㅋㅋ
낸 내가 영 무쿠찌라고 생각하는데 .. ㅋㅋㅋㅋ
나도 내 얌전하다고 생각함다. ㅋㅋ
말이랑 영 하기 싫어함다 .
음 ...
말이랑 영 하기 싫어함다 .
음 ...
잇네 ... 쪽지 회답없으이 바쁜가 햇더이 ~
어...바쁘긴 바쁘다
일하기 싫어죽겟다
일하기 싫어죽겟다
가만이 보면 멍씽쓰펀이랑 비밀이랑 다 내랑 같은과 같짐....ㅋㅋㅋ
주위에서는 다 영 수다쟁이로 알고있는 과...ㅋㅋㅋ
주위에서는 다 영 수다쟁이로 알고있는 과...ㅋㅋㅋ

ㅋㅋㅋㅋ
내두 내가 되게 조용하고 얌전하다고 생각하는데 ..
아마 이 글으 읽는 저기 누기는 픗~하고 콧웃음 치는거랑 같단데 ...
내가 생각하는 나랑 다른사람들이 날 보는게 당연히 다를수밖에 없지모 ,,
왜냐하면 인간은 이중성질으 가끔 갖고 있으이 .
특히 AB는 이중성격이 생활화이니까 ... 흠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