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지음은 찌는듯한 무더위가 계속되고있습니다.
이런 무더위는 극복하는것이 아니라 다같이 모여서 즐기는 지혜도 필요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2014년 7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에 동경에서 재일연변일중학우회모임을 조직합니다.
동창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격려를 듬뿍 담은 모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가하실분은 아래 메일에 6월 30일까지 연락해주세요 .
장소는 6월말에 따로 통지할 예정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우선 학우회창립 축하드립니다.... 언젠가는 일본에도 학우회가 설립되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다리고있던 일원입니다... 12여년전에 한번 아카바네에서 조직한적은 있었지만 힘이 부족한 탓으로 지속적으로 모임을 못갖게 되였읍니다... 꼭 번창하기를 기원할께요...
우현교육학원원장님 ㅎㅎ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시간되시면 꼭 참석해주세요 .
시간되시면 꼭 참석해주세요 .
원장님은 무슨...부끄러워요.... 물론 참석해야죠... 한 10명정도 같이 갈께요...ㅋㅋ
한 열명정도라니 ㅎㅎ 깜짝 놀랐어요 정확히 인원이 결정되면 우에 메일, 혹은 저한테 쪽지로 연락해주시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찌나미니 92급 입학----95급 졸업생 칭구들은 게시는지요
찌나미니 92급 입학----95급 졸업생 칭구들은 게시는지요
행복님 안녕하세요 회답이 늦어서 죄송합니다.이번에 처음 모이는 모임이라 아직 님외에 같은급에 분이 오실지 잘 모르겠지만 참가하실수 있으면 꼭 참가해주세요 ㅋ
행복님도 학우였네요. 반갑습니다. 급이 달라도 괜찮을껌다. 선배 후배 하면서 좋지 않을까요? 저쪽에서 거의 10명정도 가는데 여러급의 학우들임다. 유감스럽게 95급은 없지만 ㅡㅡ
저두 참가하고싶은데요~~
2002년졸업생들 잇는지요~~
2002년졸업생들 잇는지요~~
드봉님 꼭 참가해주세요 ㅎㅎ 이렇게 만날수 있다면 이것도 인연이 아닐가요
우현학원 원장님
안녕하세요 ㅎㅎ
죄송해서 어쩌죠 ?
제가 아니구 저의 남편이 연변일중였었습니다
혹시 저의 남편 동창분들 계시면 찾아줄가고 생각하고 생각없이 올린글이 이렇게 죄송하게 되였네요 ㅎㅎ
하지만 방갑습니다,
이제 금년에 저의 큰애가 중학교 수험이 끝나면 애들 앞세우고
원장님 뵈려 가려던 참이였어요 ㅎㅎ
그때가 되면 저의 애들도 꼭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ㅎㅎ
죄송해서 어쩌죠 ?
제가 아니구 저의 남편이 연변일중였었습니다
혹시 저의 남편 동창분들 계시면 찾아줄가고 생각하고 생각없이 올린글이 이렇게 죄송하게 되였네요 ㅎㅎ
하지만 방갑습니다,
이제 금년에 저의 큰애가 중학교 수험이 끝나면 애들 앞세우고
원장님 뵈려 가려던 참이였어요 ㅎㅎ
그때가 되면 저의 애들도 꼭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
행복님....미안하긴요... 타국에서 애 넷 키워가며 힘차게 살아가는 행복님 넘 대단하시구 언젠가는 꼭 뵙구싶었어요... 너무 대단합니다...
제가 힘이 될수있는 무언가가 있으시면 꼭 얘기하세요... 물론 우리 학원에 애를 보내게 되면 와리비끼 팍팍 해드릴께요..... 고맙습니다...전번에 쪽지도 어찌도 따뜻한 마음 그대로 전달되던지 .... 고마웠어요... 남편분 학우회에서 꼭 만났으면 좋겠어요... 꼭 참가하시라 하쇼... 물론 행복님의 남편분이라구 얘기하라하쇼... 깍듯이 인사드릴려구요ㅡ
제가 힘이 될수있는 무언가가 있으시면 꼭 얘기하세요... 물론 우리 학원에 애를 보내게 되면 와리비끼 팍팍 해드릴께요..... 고맙습니다...전번에 쪽지도 어찌도 따뜻한 마음 그대로 전달되던지 .... 고마웠어요... 남편분 학우회에서 꼭 만났으면 좋겠어요... 꼭 참가하시라 하쇼... 물론 행복님의 남편분이라구 얘기하라하쇼... 깍듯이 인사드릴려구요ㅡ
우현학원 원장님
저도 꼭 원장님 찾아뵙고 이제 저의 애들 맏기고 싶습니다. ㅎㅎ
원장님 넉넉하신 마음만으로라도 너무 벅차게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남편 스케줄 한번 확인하고 참가할수 있게 되면 미리 연계드릴게요.
저도 꼭 원장님 찾아뵙고 이제 저의 애들 맏기고 싶습니다. ㅎㅎ
원장님 넉넉하신 마음만으로라도 너무 벅차게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남편 스케줄 한번 확인하고 참가할수 있게 되면 미리 연계드릴게요.
어제는 전화 고마웠읍니다... 꼭 행복님, 남편분님 만나게될날 기대할께요... 이국타향에서 서로가 힘을 합쳐 힘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