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식의 뻔뻔함

가정육아 · #794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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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씽쓰펀 · 2014-05-14 14:57:06 · 조회 796
날씨도  덥고  다들  졸릴꺼라 생각하는데 ... 
어험 .. ㅋㅋㅋ(내만의 생각 ...ㅋ)

간단히  오늘의 T동물원 (회사이름이 앞문자가 T임니다) 에피소드 적을라 함니다 .

접때  간단히  닭대갈은 이번주  중국 출장인거  여기 보도햇었구예 .

문제는  깜재가 .. -_-;
닭대갈이 있을때는  닭대갈이 맨날  깜재르 끌구 다니면서 , 
우정  오후  4시에 아포 하고  가는거임 .
뻔할뻔자짐 예 . .. 그대로  집에 돌아갈수 있게스리 .. 

닭대갈의  그 유치찬란한 수법은  주위에서 알구도 남음있다만 .

대갈이 없이  깜재 혼자서  머  손님네 간다구 하고  아포를 취했나 봄다 , 
그래서  다들  쟤기 머할라 가냐구 ?
입사해서  첫 석달은 적어도  제품에 관한  공부르 한다등가 .. 
영업 경험이 없으면  그런 면에 대해  겸손하게 공부하는게  정상이잼다 , 

아직도  제품이름도  제대로 못 위운상태서  손님데  방문간댐다 . 

어디서 나온 그런  근거없는 자신감인지 .. 

근데  오늘도  아침에  直行라고 해놓고  아침 회사 안왔거등요 .
머 그럴수도 있겟다 했지요 , 
알구봉게   손님네  10시이후에야만 영업개시하는데  
웬간하면 회사 나왔다가  손님네 갓어도  안 늦을일으 ... 

여기까지는  이해 함니다. 아침에 번거롭게 왓다갓다 하는게 싫다는거 , 
근데  글쎄  直帰라고 또 하더라구요 .. 
다들  놀라서 와 ????
전화를 했었죠 .  
거래처  두곳을 가는데  먼데 도 아니고  다  도내인데  왜 구지  直帰하냐구 
근데 회신 온것이 . 
왈~  오후 4시에  아포 취햇서요 ... -_-;

오전에 약속은  10시 ... 오후에 약속  4시 .. 
그럼  그 사이  시간에  머하냐구 ???
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사회인이라면  이해불가죠 .
아직 신입이라서  구체적안건에 대한  거래는 모를거고 
그냥 가서 인사만 한다는데 ,,, 인사 하려고 
온하루  시간을  밖에서  허비 한다는게  말이 됭까 ?

저 깜재도  진짜  머리통이  감자라서 그런지   햐 ~~~
좀 때겨봣스람 .. 
우정  오후 4시 로 정하고  인츰 집 돌아갈려고 하는 여우짓은 
닭대갈한테서  전수 받응가봄다 ,. 

휴 ~
코막구 답답함니다 .. 

저런인간이랑  한공간서  일으 한다는 자체가 .. 
휴 ~

내두 막 졸리는구먼 ... 
얼른  시간대서  퇴근해야  덜 답답할거 같은데 .. 
흠흠 . 

무상식의  뻔뻔함이랑  열나게  무서워요이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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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망고도사 · 2014-05-14 15:02:14
원래 똥떼늠들이 새골으 잘 씀다...

자기밖에 세상에 총명한 사람 없는것처럼..
남들은 다~~ 바보로 알고있짐.

生气是拿别人的过错来惩罚自己라고 화내면 본인한테밖에 나쁜게 없음다~~~
멍씽쓰펀 · 2014-05-14 15:08:03
하하
결국엔 깜재도 새류임다 예 .. 새골 쓰는거 보이 ..

ㅋㅋㅋㅋㅋ
진짜 뻔뻔해도 저정도 뻔뻔한 인간 첨 본단데
일본 생활이 12년두 넘는게 일본문화르 하나도 터득 안하고 ,,
용케두 그케 오래 살았다 함다 .. 흠흠

맨날 닭대갈랑 함께 다니니까 지두 닭이 된새 하고 ,, 햐 ~~
하는 꼴이 참말로 눈뜨고 못봐줌다 ,
이대 입사한지 3달인데 말임다 ,흠
기쁨과슬픔 · 2014-05-14 15:19:54
졸리는데 머 잼는게 없니..

이런거 말구....이런 행배들은 그냥 무시해라~
저런 행배들래서 열받은 같은 행배된다~
허허 웃어넘기고 무슨 잼는게 없니...

머 맛잇는게라던가....ㅋㅋ먹는소리~
멍씽쓰펀 · 2014-05-14 15:24:26
픗하 ~
맛있는 소리 할까 ..

접때 아는 언니 호박떡 ? 같은거 만들었던데..
그니까 찹쌀가루에 호박으 썩어서 ? 안에는 마른 대추를 막 증캐해서 속으 해서 .
그리고 기름에 굽응건데 ..
영 맛이 있어 보입데 ..

호박이 워낙 몸에 좋재 ,,
붓기두 빼구 하는데 함 해보우 ..

아님 호박죽 ? ㅋㅋㅋ
내 어제 불씨루 호박 생각나서 사다가 삶아놓구 아이 먹었짐
대신 고구마르 먹었짐 ,,
오늘 가서 호박 먹어야 것소 ,ㅋ
기쁨과슬픔 · 2014-05-14 15:35:06
야 그 호박떡에 영 흥취잇다...

호박 찹쌀 지지미 같은게지?
근데 속은 대추로 햇다는게 어떻게 햇단말인지 몰겟다...
멍씽쓰펀 · 2014-05-14 16:15:47
호박 찹쌀지지미 .. 맞소 ,, 그 양즈지무 ,
근데 보통 찹쌀구이는 안에다 팥으 넣구 햇재 ?

팥대신에 대추를 좀 잘게 썰어서 ? 넣었습데 .
그럼 달달해지재 ...

ㅋㅋㅋ
함 해보우 , 맛있을께요
해피맘 · 2014-05-14 15:26:05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뼈저리게 공감함다.
한두명의 인간들때문에 회사도 일도 싫어지고.
콱 그만두지 못하는 자신도 원망스럽고.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채팅하면서 불평했슴다.
일을 그만둔 지금 그깟 인간들때문에 아까운 시간을 허비한게 후회됨다.
불평하는 시간을 일에 퍼부었다면...
눈에 들어와도 공기처럼 무시하쇼.
아까운건 내시간, 내감정임다.
멍씽쓰펀 · 2014-05-14 15:33:34
하하
스트레스까지는 아닌거 같슴다 .. ㅎㅎ
조금은 여유가 있어서 이케 글 올리고 ... 모르게 스트레스 쌓인걸 이렇게 푸는거 같슴다 .. ㅎㅎㅎ

내 시간이 아깝짐 예 ... 전혀 가치 없는 인간 위해 소모한다는게 ..
그런 시간 있으무 하나래두 공부를 하는게 나르 위한건데 ,, ㅎㅎㅎㅎ

아직 이 일자리를 버릴 생각은 없고 ,
더 좋은데서 오라 하면 훌훌 털어삐고 갈려구예 ,, ㅎㅎㅎㅎ
내만의 욕심인가요 ?
켄쨩맘 · 2014-05-14 15:37:04
아재네 동물원은 진짜 매일매일이 심심할새 없구만.ㅎㅎㅎ

근데 어디나 다 그런 머절들이 잇소.

나두 어제 한시간 넘어 화장실에서 영업부장하구
수다떨엇소.ㅠㅠㅠ
골통때리는늠마들이 어디 한둘이오...

그 소캐바지는 일본와서 12년이나 잇엇으면 30살은
넘엇겟는게 시집 갓다오?
멍씽쓰펀 · 2014-05-14 16:17:15
ㅋㅋㅋㅋ
소캐바지 내보다두 4살 위임다 ,,,, ㅠㅠ
내두 일본 온지 12년 되지만 ,, ,저 여자는 휴 ~~

그나이에 아직 싱글임다 .. 머 남자친구가 중국에서 미용사질 한다는둥 하더마이.
모르지 ..
어떤 남자가 저런여자르 받아 드릴찌 ,, 흠흠
비타민같은존재 · 2014-05-14 17:07:52
손님인데 인사가는거느 선배거나 상사가 데리고 같이 가는거 아니니? 신입혼자서 가서 인사하나?ㅋㅋㅋㅋ
니리익에 관계없으므 그렇커이 해라ㅋㅋ
일일이 신경쓰이다가 병오겠다
멍씽쓰펀 · 2014-05-14 17:19:05
그이까 상식없다재우 ,,ㅋㅋㅋ

완전 무상식이짐 ..
괜히 다른 사원들이 중국사람이래서 저렇다구 말할까바 ,,

머 ,, 나르 두구 그케는 말으 못할거구 ,,ㅋㅋㅋㅋ
하여간 이 부서는 완전 쓰레기통이요 ,, 그속에서 내가 허덕이이 .. -_-;

언젠가 여기르 탈출해야지 ,,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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