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맘이 속상하지예...
일본에 와서 10년을 혼자 살아서 아파도 약 꺼내 먹고
히에비타랑 이마에 척붙이고 잘하기는 하지만...
맘이 영...그렇짐예...
어제 저녁에도 감기땜에 열이 나는데....신랑은 친구들이랑 술먹을라 가서
새벽1시에 들어왓짐...
어제는 화낼 힘도 없어서 죽은것처럼 누워있으니까..
걱정이 되는지....낼 회사가기전에 병원가라 그래짐...
같이 가준다는 소리는 안하고....ㅊ
지금 회사에서 집중력도 없고 일하기도 싫고 해서 수다중..ㅋㅋㅋ
손가락이래도 움직여줘야 옆에서 일하는가 하니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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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ㅎㅎㅎ 내그말임다...
없으면 오히려 혼자서 영 씩씩한데...
옆에 있으니까 괜히 더 기대게 됨다...ㅎㅎㅎ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할망정...술먹구 와서는....
지난주부터 아팟는데.. 왜 병원 안가냐....그래더란말임다...
안그래도 열이 나는데....머리 두껑이 열리는가 했음다..ㅋㅋㅋㅋ
없으면 오히려 혼자서 영 씩씩한데...
옆에 있으니까 괜히 더 기대게 됨다...ㅎㅎㅎ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할망정...술먹구 와서는....
지난주부터 아팟는데.. 왜 병원 안가냐....그래더란말임다...
안그래도 열이 나는데....머리 두껑이 열리는가 했음다..ㅋㅋㅋㅋ
우리 오빠 잇다가 형님이 좀 실실 거리메 아파하는거 켄해 쳐다보덩게
너는 아프다는게 밥으느 이리 마이 먹니 하짐..
내 듣다가 너무 웃겝아서...ㅋㅋ
아프다는게 기실 아파서 죽는게 아니라 따따산 말으 해줫으므 하는게 여자맘이잼다에
고기다 골케 딱 말해놓짐!
너는 아프다는게 밥으느 이리 마이 먹니 하짐..
내 듣다가 너무 웃겝아서...ㅋㅋ
아프다는게 기실 아파서 죽는게 아니라 따따산 말으 해줫으므 하는게 여자맘이잼다에
고기다 골케 딱 말해놓짐!
ㅎㅎㅎㅎㅎ
님 오빠 이야기 보구 회사에서 혼자서 웃었음다...ㅎㅎ
결혼해도 낭만적이고 따뜻한 말.. 사랑표현 잘해주는 남자는 적은거 같음다..ㅜ
님 오빠 이야기 보구 회사에서 혼자서 웃었음다...ㅎㅎ
결혼해도 낭만적이고 따뜻한 말.. 사랑표현 잘해주는 남자는 적은거 같음다..ㅜ
잡아논 물고기에다는 에사를 안준다?이렁거??
우리는 나그내 헤어지믄 완전 입술에 꿀 발랏슴다.
내 맘은 또 이찌 그리 잘 아는지..
다른 사람들은 내가 완전 영 행복한가 하짐.
집에가서 다 거짓말이라구 뒤엎음.
미치고 환장 ㅋㅋ
우리는 나그내 헤어지믄 완전 입술에 꿀 발랏슴다.
내 맘은 또 이찌 그리 잘 아는지..
다른 사람들은 내가 완전 영 행복한가 하짐.
집에가서 다 거짓말이라구 뒤엎음.
미치고 환장 ㅋㅋ
진짜 혼자인 사람도 말으 아이 하는데 하메 ...흠
정마 ,,, 누구 염장 찌르슈 ?ㅋㅋㅋ
정마 ,,, 누구 염장 찌르슈 ?ㅋㅋㅋ
ㅎㅎㅎㅎ
위에서 말한것처럼 옆에 있으면서 저렇게 말하니까
더 열받는다..ㅋㅋ
위에서 말한것처럼 옆에 있으면서 저렇게 말하니까
더 열받는다..ㅋㅋ
몸이 아푸믄 맘두 약해져서 서러븐게 많애 그렇슴다...
남자들 다 그런거 같슴다...
따따산 말은 커녕 지 마누라 아픈지 어떤지두 모르짐...
아프다구 말해야 약 먹어라는둥 병원가라는둥 이런 말뿐이짐예..
말 안하무 언제 알아서 눈치 챌때 없더라눈..
남자들 다 그런거 같슴다...
따따산 말은 커녕 지 마누라 아픈지 어떤지두 모르짐...
아프다구 말해야 약 먹어라는둥 병원가라는둥 이런 말뿐이짐예..
말 안하무 언제 알아서 눈치 챌때 없더라눈..
ㅎㅎㅎㅎ
내 작년말에는 열이 39도이상으로 올라가서 온저녁 몸이 아파서 자지도 못하고
끙끙 거리는데....
옆에서 쿨쿨 자는거 보니까 ....확 한대 때려놓기 싶었음다..ㅎㅎㅎ
내 작년말에는 열이 39도이상으로 올라가서 온저녁 몸이 아파서 자지도 못하고
끙끙 거리는데....
옆에서 쿨쿨 자는거 보니까 ....확 한대 때려놓기 싶었음다..ㅎㅎㅎ
확 때리지 그랫슴까....
난 자다가 신랑 코고는 소리에 깨나믄 막 때려놓는데말임다...
어즈는 신랑두 습관댓는지..맞아 깨나믄 내 또 코굴어..이래구 돌아눕어 계속자짐...
난 자다가 신랑 코고는 소리에 깨나믄 막 때려놓는데말임다...
어즈는 신랑두 습관댓는지..맞아 깨나믄 내 또 코굴어..이래구 돌아눕어 계속자짐...
ㅎㅎㅎ
밤에 코골아서 내 못잘때는 발로 툭 차놓슴다...ㅎㅎ
그래무 잠시는 좋아짐다..ㅋㅋ
밤에 코골아서 내 못잘때는 발로 툭 차놓슴다...ㅎㅎ
그래무 잠시는 좋아짐다..ㅋㅋ
나는 신랑이 관심을 안보이면 저레 이튿날 회사야스미함다..
내 얼마나 바빴으면 회사 안나가는지 보여주느라고
그럼 자기도 일이 엄중성을 알고 회사야스미맡고 같이 병원가줌다..ㅠㅠ
그나그내 믿고사는데 관심안해주면 서러워서 어찜다
아예 혼자면 혼자라하고 덜 섧겠는데
내 얼마나 바빴으면 회사 안나가는지 보여주느라고
그럼 자기도 일이 엄중성을 알고 회사야스미맡고 같이 병원가줌다..ㅠㅠ
그나그내 믿고사는데 관심안해주면 서러워서 어찜다
아예 혼자면 혼자라하고 덜 섧겠는데
회사 야스미하고 같이 병원가주면 야사시이 하다구 생각함다...
저위에서 말한 내 열이 39도이상 있는날에도 일요일이라서 보통 병원은 문 안열지 해서...
집 부근에 있는 救急病院에다가 나를 데려다주구...일하러 나갓음다..
글구 나보고 택시타고 집에 가라 ..합데다...
내 어찌 섧던지.....
저위에서 말한 내 열이 39도이상 있는날에도 일요일이라서 보통 병원은 문 안열지 해서...
집 부근에 있는 救急病院에다가 나를 데려다주구...일하러 나갓음다..
글구 나보고 택시타고 집에 가라 ..합데다...
내 어찌 섧던지.....
병원두 같이가는구나..
난 이때까지 병원은 혼자가는겐가 햇음다...
혼자일때두 혼자 갓으니 당연혼자가는겐가 함다.
큰병 걸려서 걸지 못함몰라두
난 이때까지 병원은 혼자가는겐가 햇음다...
혼자일때두 혼자 갓으니 당연혼자가는겐가 함다.
큰병 걸려서 걸지 못함몰라두
혼자서 씩씩하게 잘하니까....남자들이 더 신경안쓰는거 같슴다....
말이래도 내 맘에 들게 해주면야..... 병원 혼자서도 잘감다...
아프니까 좀 기대기 싶아서 평사시보다 더 서적쓰짐...ㅎㅎ
말이래도 내 맘에 들게 해주면야..... 병원 혼자서도 잘감다...
아프니까 좀 기대기 싶아서 평사시보다 더 서적쓰짐...ㅎㅎ
여기 플들을 보니까 오늘새벽 생각이나서 ~
임신하고 나니 밤에 자다가 다리에 쥐가 잘 남다.
새벽에도 갑자기 쫘악~하고 쥐올라오길래 단마디비명소리 쳣더니
커팅에서 자던 남편 후다닥 달아와서 다리 막 주물러줍데다
배속에 놈두 깨나서 뻥뻥 차면서 난리낫지믄..
울 나구내 왈; 잘 자고잇는 애는 왜 깨와놓구 그러니? ㅉ 이래재~~
헐~ 어이없어서...쥐올라와서 아픈 마누라보다 아직 배속에 잇는 지새끼 못잘가봐 불평해대니 어찌 서럽던지 ㅠㅠ
결국 쥐올라온다리 아파서 사론파스 부치고 출근한 마누라는 안중에도 없짐~
여자인생 너무너무 서러워요...
임신하고 나니 밤에 자다가 다리에 쥐가 잘 남다.
새벽에도 갑자기 쫘악~하고 쥐올라오길래 단마디비명소리 쳣더니
커팅에서 자던 남편 후다닥 달아와서 다리 막 주물러줍데다
배속에 놈두 깨나서 뻥뻥 차면서 난리낫지믄..
울 나구내 왈; 잘 자고잇는 애는 왜 깨와놓구 그러니? ㅉ 이래재~~
헐~ 어이없어서...쥐올라와서 아픈 마누라보다 아직 배속에 잇는 지새끼 못잘가봐 불평해대니 어찌 서럽던지 ㅠㅠ
결국 쥐올라온다리 아파서 사론파스 부치고 출근한 마누라는 안중에도 없짐~
여자인생 너무너무 서러워요...
나두 쥐 자꾸 올라와~
나는 내가 대체 얼마나 살쪗는지 알기 싶어서 엣날에 바지 입어봣짐
근게 들어는 가는데 배 모태 잠궈지지 않으니까 실랑보고 바라고
내가 이만큰 살졋다고 말한게..
실랑왈~ 빨 벗어라 애 불편해 어쩌니 ㅠㅠㅠ
나는 내가 대체 얼마나 살쪗는지 알기 싶어서 엣날에 바지 입어봣짐
근게 들어는 가는데 배 모태 잠궈지지 않으니까 실랑보고 바라고
내가 이만큰 살졋다고 말한게..
실랑왈~ 빨 벗어라 애 불편해 어쩌니 ㅠㅠㅠ
어쩌니 애 생기니 더 한물가는감인게 ㅎㅎ
그건 나도 좀 서러울때 잇어요.
신랑이 넌 아파도 되는데 내새끼 아픈건 안되니
감기하지말라그 이럴땐 딱 한대만 때려주고 싶어요.
다리 쥐올라온건 영양부족인데,
좋은거 많이 드세요.
전 초기라 잘은 모르지만 ...
서러워마시고 즐태하세요
신랑이 넌 아파도 되는데 내새끼 아픈건 안되니
감기하지말라그 이럴땐 딱 한대만 때려주고 싶어요.
다리 쥐올라온건 영양부족인데,
좋은거 많이 드세요.
전 초기라 잘은 모르지만 ...
서러워마시고 즐태하세요
임신때 파스 붙이지 마세요.
애기한테 안좋다고 들엇는데...
쥐올라오면 영양제먹고
다리 아프면 발욕하세요.
50도되는물에 소금넣고 발역하면 잠도 잘와요.
애기한테 안좋다고 들엇는데...
쥐올라오면 영양제먹고
다리 아프면 발욕하세요.
50도되는물에 소금넣고 발역하면 잠도 잘와요.
그래요? 당장 뗏어요...
이글 남편이 봣으면 또 욕먹을뻔햇어요 ㅎㅎ
이글 남편이 봣으면 또 욕먹을뻔햇어요 ㅎㅎ
예, 파스의 약성분이 피부를 통해 피로 들어가요.
우리엄마가 한국방송에서 밧는데
임신중에 다리가 너무 아파서 파스부쳣는데
애기 피부가 완전엉망이드래요.
연구 결과도 니왓구요.
나도 온몸이 아프고 한거 안붙이고 운동해요.
우리엄마가 한국방송에서 밧는데
임신중에 다리가 너무 아파서 파스부쳣는데
애기 피부가 완전엉망이드래요.
연구 결과도 니왓구요.
나도 온몸이 아프고 한거 안붙이고 운동해요.
자꾸 많은걸 바라면 실망만 더 커요.
혼자일때처럼 씩씩해여죠.
아플때 슬마시러 간건 좀 예기하세요.
아픔사람 비위 못 맞췃네 ㅎㅎㅎ
작은일에도 고마워하고
미워도 곱게바야 잘 살죠.
솔직히 다들 외국에서 어렵게 맺어진 인연인데...
빨리 완괘하세요.
혼자일때처럼 씩씩해여죠.
아플때 슬마시러 간건 좀 예기하세요.
아픔사람 비위 못 맞췃네 ㅎㅎㅎ
작은일에도 고마워하고
미워도 곱게바야 잘 살죠.
솔직히 다들 외국에서 어렵게 맺어진 인연인데...
빨리 완괘하세요.
ㅎㅎㅎㅎㅎ 내 퇴근도 하기전에 벌써 멜하나 딸랑 보내놓고
친구들이랑 나갓댓음다....
뭐라고 말도 못하구......ㅠ
평상시보다도 아프니까 말한디라도 바라고는 내가 또 상처받고........
정말 님 말대로 바라지 말아야지...ㅋ
친구들이랑 나갓댓음다....
뭐라고 말도 못하구......ㅠ
평상시보다도 아프니까 말한디라도 바라고는 내가 또 상처받고........
정말 님 말대로 바라지 말아야지...ㅋ
혼자서라도 약 꽝꽝 드시고 빨리 완쾌하세요~~
ㅎㅎㅎ 오늘은 집가기전에 병원들럿다 약이라도 받아 가야겟음다..ㅎㅎ
내 몸 내가 안챙기면...고생하는것도 내인거 같슴다...ㅎ
내 몸 내가 안챙기면...고생하는것도 내인거 같슴다...ㅎ
내 가 위에 여러분 임신했을때 말듣고...좀 놀랐음다....
임신했을때는 애기보다 엄마가 젤 힘들겟는데......어찜....ㅎㅎ
이래서 부부는 남이고...새끼는 내 새끼라는 말이 맞는거 같짐...
임신했을때는 애기보다 엄마가 젤 힘들겟는데......어찜....ㅎㅎ
이래서 부부는 남이고...새끼는 내 새끼라는 말이 맞는거 같짐...
다 그런가 하믄 일없슴다.
태여나보쇼 더함다 더해 ㅋㅋ
태여나보쇼 더함다 더해 ㅋㅋ
그래도 임신하면 남편이 더 잘해주고 아껴줘요.
남깉다가다가도 내 절반같다가도 하지만
없으면 너무 외로운거 잇죠.
출장 갈때마다 왜 그리 긴지 ㅠㅠㅠ
암튼 빨리 완쾌하고 이쁜아기 가지세요.
남깉다가다가도 내 절반같다가도 하지만
없으면 너무 외로운거 잇죠.
출장 갈때마다 왜 그리 긴지 ㅠㅠㅠ
암튼 빨리 완쾌하고 이쁜아기 가지세요.

원망스럽구 더 서럽짐
없음 아에 없길래 하고
씩씩하게 병원 간답니다 아프면 ㅋㅋ
행복순은 사람 생각하기 나름인것처럼 말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