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쉼터 가게간만에 들어왓더니 가은이네마다니티워아미세 오픈광고가 잇어서
집군처라 들려봣어요ㅋ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상품도 깔끔햇어요.
딸애가 낯가림만 안햇어도 사장님한테 맡기고 옷좀입어볼턴테. ㅠ 혹이 딸려서 옷도
맘대로 못사는 신세입니다.
다음엔 유모차밀고 가봐야겟어요.
사진은 사장님한테서 선물로받은거에요.
감사합니다. 전자파방지스티커잘쓸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사진 내만 안보임까?
쉼터직발 ㅋㅋㅋ 스갚 좀~
밖이야~~ 좀더 걷구 ㅋㅋ
용량이 커서 업안됫네요 줄여서 다시올렷습니다.
jym44님
오늘 어린 아기 안고 들려 주셔 서 넘 감사햇어 요.
그리고 또 이렇게 사진까지 업해 주시니 넘 감사하네요.ㅎㅎ
가까우시 다니 시간 날때 마다 놀러 오세 요.
선배맘으로 여러 가지 조언도 드릴 수 잇고 또 서로 육아의 스트레스도 풀겸 자주 자주 놀러 오세 요.ㅎㅎ
언제 나 시원한 차 준비하고 잇어 요.ㅎㅎ 몸이 무거우 신 임산부님 이랑
아기 안고 오시는 엄마님들 위하 여 작은 소파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오늘 어린 아기 안고 들려 주셔 서 넘 감사햇어 요.
그리고 또 이렇게 사진까지 업해 주시니 넘 감사하네요.ㅎㅎ
가까우시 다니 시간 날때 마다 놀러 오세 요.
선배맘으로 여러 가지 조언도 드릴 수 잇고 또 서로 육아의 스트레스도 풀겸 자주 자주 놀러 오세 요.ㅎㅎ
언제 나 시원한 차 준비하고 잇어 요.ㅎㅎ 몸이 무거우 신 임산부님 이랑
아기 안고 오시는 엄마님들 위하 여 작은 소파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