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출산10흘후에 일본에 오셔서는 어제까지 애 시중에 지ㅂ안일까지 모두도맡아주셔서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 말로표현못할 정도였습니다.
오늘부터는 회사출근하면서 집안살림 두 아이의 시중까지해내야할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답답하고 앞이 좀 캄캄합니다.남편이 아무일도 도와주지 않으니까
시간이 지나면 외롭고 섭섭한 마음이 낳아지겠지겠지만 江東区
大島에삽다. 주말에 함께 수다도 떨고 주위의 공원에함께놀러 다닐수 있으신 분 연락주세요
쉼터의 모든분들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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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며칠전에 부모님을 보내고 마음이 말할수없이 외롭고 허전햇엇어요
가까운데 살면 친구하고 싶은데 저희는 오사카라서 할수 없네요.
서로 힘내기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