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서 나는 냄새만해두 벅찬데...
모깡 아이하구댕기는 사람들 옆을루 지나갈때마다
퀴퀴산 냄새땜에 구역질 올라오는데
그건 그래두 참갯슴다
근데 말임다...걸어댕기메 담배 피우는 ㄱㅐ색히 들이느 어떻게 없애삠다??
어디다 말하므 야네르 붙잡아감다?
피우갯으무 오솝소리 재떨이 잇는데 서서 피우구 갈께지 걸어댕기메 피우메 비기싫은냐하는것떨이
흡연금지 마크 사척에 붙어잇구만...누깔이 멧는두...호래이 어디서 머하는두 칵붙들어갈께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모깡하구 왓는데 일하느라 땀흘려서 땀내 나는거야 어찌겟슴다
땀구멍 막아라구두 못하구...내코막구 이해하겟는데ㅠㅠ
땀구멍 막아라구두 못하구...내코막구 이해하겟는데ㅠㅠ
목강안해서 냄새나는게 아니구 후처우 일꺼야 ㅠㅠ
울회사에 화요일마다 기획회의 하러오는 젊은남자 있는데 ...
와싸이....커피가지구 옆에가면 냄새쥐긴다 ㅠㅠ
그냥 내향수 꺼내서 팍팍 뿌려주구싶은 마음.....
걸어가메 담배피는거보다 ...임신해서 배뚱뚱할때 밥먹으러 갓는데 ...
아이세끼 한 여자가 맞은켜에 앉아서 담배 빡빡 피우더라는 ...
그냥 라면 국물이라두 팍~ 끼얹어주구 싶은 심정~
울회사에 화요일마다 기획회의 하러오는 젊은남자 있는데 ...
와싸이....커피가지구 옆에가면 냄새쥐긴다 ㅠㅠ
그냥 내향수 꺼내서 팍팍 뿌려주구싶은 마음.....
걸어가메 담배피는거보다 ...임신해서 배뚱뚱할때 밥먹으러 갓는데 ...
아이세끼 한 여자가 맞은켜에 앉아서 담배 빡빡 피우더라는 ...
그냥 라면 국물이라두 팍~ 끼얹어주구 싶은 심정~
옆에가즈마라...에효~장가는 어찌간대...
임신부앞에서 담배피는거
피우지말라구 말할꺼지 참앗나
임신부앞에서 담배피는거
피우지말라구 말할꺼지 참앗나
일본에느 남자든 여자든 몸에서 후처우나는 사람들 상대적으로 많슴다.
특히 여름에 전차타문 완전 지옥..근데 정작 냄새나는거 본인들은 모른다는데....
유럽사람들은 자기 몸에서 냄새나는거 의식해서 대부분 향수를 뿌리지만 동양사람들은 향수체질이 아닌듯함다.
매너좋은 일본인이라 하지만 아르끼다바꼬 꽤나 잇는같슴다.
싱가폴처럼 아에 법률화해서 규제해야하는데...
특히 여름에 전차타문 완전 지옥..근데 정작 냄새나는거 본인들은 모른다는데....
유럽사람들은 자기 몸에서 냄새나는거 의식해서 대부분 향수를 뿌리지만 동양사람들은 향수체질이 아닌듯함다.
매너좋은 일본인이라 하지만 아르끼다바꼬 꽤나 잇는같슴다.
싱가폴처럼 아에 법률화해서 규제해야하는데...
후처우느 향수 뿌려두 지옥이잼다 ㅠ
나느 어떤 향수내느 땀내보다 더 메슬겁던데 ㅋㅋ
일본두 진짜 아르끼타바꼬 딱딱 붙잡아서 벌금시키무 없어지갯는데
일본 사라리만덜이 너덜너덜한 지갑에 돈이 없어서라두 못피우겟는데
지들 잠간의 향수를 위해서 남한테 이래 페를 끼쳐드 되나말임다
나라님들은 세금 받아잡숫구 이네무리만 하는두
나느 어떤 향수내느 땀내보다 더 메슬겁던데 ㅋㅋ
일본두 진짜 아르끼타바꼬 딱딱 붙잡아서 벌금시키무 없어지갯는데
일본 사라리만덜이 너덜너덜한 지갑에 돈이 없어서라두 못피우겟는데
지들 잠간의 향수를 위해서 남한테 이래 페를 끼쳐드 되나말임다
나라님들은 세금 받아잡숫구 이네무리만 하는두
나는 지금 코 싹 메서 아무냄새아이 남다...ㅋㅋ
나두 비염때메 냄새두 잘몰르구 맛이두 잘모름다
근데 이상하게 싫은 냄새느 솔솔 들어온단마리 ㅠ
근데 이상하게 싫은 냄새느 솔솔 들어온단마리 ㅠ

오늘엔 다들 이러네...
날씨 사람 잡게 생겻슴다..
여기드 남자들이 땀으 마이 흘레서 정말 싫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