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늘 땡땡이 치다가 우연하게 옛날 노래 꿍따리샤바라를 들엇음다..
예전에 학교다닐때는 그노래 가사를 크게 이해 안하고 부르고 듣고 햇는데...
오늘 다시 들으니까 왜 저렇게 이해가는지.....
누구나 세상살다보면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을때가 있고....
기쁨과 슬픔이 엊갈리고
좌절과 용기가 교차되고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우리는 살아간다........
역시 일본와서 많은거 겪엇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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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ㅎㅎㅎㅎ
완전 같은 생각임다....ㅎㅎ
저 노래 들을때는 10대엿는데...ㅋㅋ
완전 같은 생각임다....ㅎㅎ
저 노래 들을때는 10대엿는데...ㅋㅋ
학교 무슨 행사 잇을때므 춤추던 생각이 남다 ㅎㅎ
ㅎㅎㅎ
춤까지 췄으무 이쁜분이시겟네...ㅎㅎㅎ
춤까지 췄으무 이쁜분이시겟네...ㅎㅎㅎ
학교 댕길때 키컷슴다
그래 눈에 잘 띄는두...자꾸 뽑혀서 행사 잇을때마다 머 햇음다
그래 대학교때느 내 주제에 문예부장 햇지머 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두 웃김다 ㅋㅋㅋㅋㅋ
그래 눈에 잘 띄는두...자꾸 뽑혀서 행사 잇을때마다 머 햇음다
그래 대학교때느 내 주제에 문예부장 햇지머 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두 웃김다 ㅋㅋㅋㅋㅋ
노래하고 춤추는거 잘해서 문예부장 시켯겟지무...ㅎㅎ
나는 박수치는 담당...ㅋㅋㅋㅋ
나는 박수치는 담당...ㅋㅋㅋㅋ
댓글 달던 김에 한나 더..ㅋㅋ
129때던두...아래 학년 쪼꼼한 아덜이르 절목 뽑갯는게
조선족 아덜이느 줄나서 아이 나오짐에
누가 주동으로 나와서 표현 해란게
싼동 한족아 척 나오던게
唱支山歌 给党听~~~
↑요노래 암까?내 놀라 기절할번 햇지무 ㅎㅎㅎㅎ
129때던두...아래 학년 쪼꼼한 아덜이르 절목 뽑갯는게
조선족 아덜이느 줄나서 아이 나오짐에
누가 주동으로 나와서 표현 해란게
싼동 한족아 척 나오던게
唱支山歌 给党听~~~
↑요노래 암까?내 놀라 기절할번 햇지무 ㅎㅎㅎㅎ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회사에서 가망가망 웃는라고 배막아픔다....ㅎㅎㅎㅎ
중국에서 학교다니면서 129활동해나서...저위에 노래 나도 암다....ㅎㅎ
막 머리속에서 곡이 나옴다...ㅋㅋㅋㅋ
회사에서 가망가망 웃는라고 배막아픔다....ㅎㅎㅎㅎ
중국에서 학교다니면서 129활동해나서...저위에 노래 나도 암다....ㅎㅎ
막 머리속에서 곡이 나옴다...ㅋㅋㅋㅋ
명곡연창처럼
도~~라와 나에게 도~라와~~~ 하는게 저 뒤에 막 따라나옴다 머리속에서 ㅎㅎㅎㅎ
도~~라와 나에게 도~라와~~~ 하는게 저 뒤에 막 따라나옴다 머리속에서 ㅎㅎㅎㅎ
ㅎㅎㅎㅎㅎ
넘 웃겻음다....
저때 들었던 노래들은 가사도 기억이 나는데..
요즘껀 ....ㅋㅋㅋㅋㅋ
넘 웃겻음다....
저때 들었던 노래들은 가사도 기억이 나는데..
요즘껀 ....ㅋㅋㅋㅋㅋ

지금하고 비교해보메
가사르 연구하게 된담말이 ㅋㅋ
그떄는 뭐 알구 노래를 들엇는가 싶기도 하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