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고민있어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가싶어서요..
우리 부부는 작년년말에 금방결혼한부부입니다..아직애도 없고 자기집도없고1LDK에서 살고있고 한달에 야찐 11만이구요..
지금 야찐11만도 조금 벅차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시동생이 올해 년말에 일본 유학을 온대요. 신랑은 동생이 오면 저의집에 쭉~ 같이 있겠다고 야찐 15만 정도되는 2LDK집으로 바꾼대요. 나는 첨에 와서 자리잡을 몇달 반년정도는 같이 있을수있는데 쭉~같이 있는다는것은 상상못해밨어요. 내가 같이 안있겠다는 말도 아니고 첨에 적응하고 본인이 독립할수있는 나이라고 바요..이젠 동생도 어면히 26살 어른이니까 나도 불편한게 많을거라 생각되는데 내가 너무 나쁜 형수고 니쁜 안해인가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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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문제는 여자면 나는 같이 있어도 괜찮다고바요..
근데 남자니까 많이 불편한거같아요..
저도 동생가진 누나로서 같이 살고싶은맘은 이해되지만
그냥 쭉~~~같이 산다는건 휴~~ 자신 없네요..
근데 남자니까 많이 불편한거같아요..
저도 동생가진 누나로서 같이 살고싶은맘은 이해되지만
그냥 쭉~~~같이 산다는건 휴~~ 자신 없네요..
맘 알것같슴다.ㅋㅋ
미치겟네..쭉~ 같이 못살져..
어떡하나 이유대서 집 이사는 하지말고
그대로 사쇼..
그리구 나중에 그 돈 둿다가 집 맡을떄 도와주겟다 해보쇼
그게 서로에서 좋지 않겟냐고??
11만짜리 3개월 같이 살고
4만씩 절약해도 12만 ..
좀 더 보태 집 맡을떄 도와주는걸로..
미치겟네..쭉~ 같이 못살져..
어떡하나 이유대서 집 이사는 하지말고
그대로 사쇼..
그리구 나중에 그 돈 둿다가 집 맡을떄 도와주겟다 해보쇼
그게 서로에서 좋지 않겟냐고??
11만짜리 3개월 같이 살고
4만씩 절약해도 12만 ..
좀 더 보태 집 맡을떄 도와주는걸로..
문제는 돈이 없어 그러는것도 아니에요..
내가 같이 못산다는게 자기는 이해불가라는데
대화가 통해야 말이죠..ㅠㅠ
어디하소연할떼는 없고 맘이 답답하네요~~
내가 같이 못산다는게 자기는 이해불가라는데
대화가 통해야 말이죠..ㅠㅠ
어디하소연할떼는 없고 맘이 답답하네요~~
신랑하구 얼굴 붉히지말고
동생도 새기 찾아서 살아야지 하메 해보쇼..
신랑하고 애기도 만들어야지 하고..
일본 집이 방음설치 잘 안돼서 아무리 시동생이래드
다들리믄 어찌는가 이렇게..말임다 ㅋㅋ
동생도 새기 찾아서 살아야지 하메 해보쇼..
신랑하고 애기도 만들어야지 하고..
일본 집이 방음설치 잘 안돼서 아무리 시동생이래드
다들리믄 어찌는가 이렇게..말임다 ㅋㅋ
ㅎㅎㅎ 다 들린단 말에 빵 터졌음다..
쉼터 보면 완데이님 성격이 영 시원시원해보임다~~ㅋㅋ
아무튼 여러분의 의견,생각 들어보니 참고해야할게 많음니다~~
감사합니다^^
쉼터 보면 완데이님 성격이 영 시원시원해보임다~~ㅋㅋ
아무튼 여러분의 의견,생각 들어보니 참고해야할게 많음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도와주믄 아이 도와줫다구 욕하짐
도와준다구 한집에서 살다가
10번 잘해주다 한번 잘못해도 욕먹짐
그래길래 아예...가까운데서 같이 살면서
맛나는거 잇음 같이 먹고 그러자 하쇼 ㅋㅋ
도와준다구 한집에서 살다가
10번 잘해주다 한번 잘못해도 욕먹짐
그래길래 아예...가까운데서 같이 살면서
맛나는거 잇음 같이 먹고 그러자 하쇼 ㅋㅋ
금방 결혼이라서 남자도 아직 여자맘 잘 몰라서 그러는거 같숨다...
남자 여자 는 원래 서로 이해불가한 사이짐예...
난 울신랑이 내가 통 이해불가라문 ...그램 이해하지 말고 그냥 내가 싫타고 ...내가 이렇게 싫타는데 꼭 해야겟냐고...이런식으로 밀어붙이짐예....
그리구 님두 지금 아직 신혼이래서 시집식구들하구 가까워지는게 싫은건 이해합니다만..
시댁식구들두 평생 같이 지낼 식구잼까..
바꿔 생각해서 이참에 시동생하구두 친해져서 좋은 자기편 하나 만드는것두 나쁘지 않타고 생각합니다만..
시동생이 남동생이문 형수두 잘 챙겨주구 한다던데...
일본 금방와서 적응할라구 힘들때 형수가 탁 나서서 잘해주구 그래문 시동생두 고마워하구 평생 잘해줄꺼잼까...ㅍㅍ 신랑두 고마워할꺼구말임다...ㅎㅎㅎ
글구 남동생이문 지두 이제 새기찾구 그램 나가 독립하는건 그냥 시간문제일꺼 같은데말임다.....
흠...원하는 답이 이게 아닌가....ㅎㅎ
남자 여자 는 원래 서로 이해불가한 사이짐예...
난 울신랑이 내가 통 이해불가라문 ...그램 이해하지 말고 그냥 내가 싫타고 ...내가 이렇게 싫타는데 꼭 해야겟냐고...이런식으로 밀어붙이짐예....
그리구 님두 지금 아직 신혼이래서 시집식구들하구 가까워지는게 싫은건 이해합니다만..
시댁식구들두 평생 같이 지낼 식구잼까..
바꿔 생각해서 이참에 시동생하구두 친해져서 좋은 자기편 하나 만드는것두 나쁘지 않타고 생각합니다만..
시동생이 남동생이문 형수두 잘 챙겨주구 한다던데...
일본 금방와서 적응할라구 힘들때 형수가 탁 나서서 잘해주구 그래문 시동생두 고마워하구 평생 잘해줄꺼잼까...ㅍㅍ 신랑두 고마워할꺼구말임다...ㅎㅎㅎ
글구 남동생이문 지두 이제 새기찾구 그램 나가 독립하는건 그냥 시간문제일꺼 같은데말임다.....
흠...원하는 답이 이게 아닌가....ㅎㅎ
로빈님 말씀도 맞는말임다..
나도 그렇게 꽉 막힌 사람이 아니라 어느정도 받아는 드리는데
괘씸한건 신랑이란 말임다... 뭐나 자기맘대로 꼭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임다..
내아무리 도리 설명해도 자기 딱 그렇게 맘먹으면 남이 의견은 다 틀리고 이해불가임다..
ㅠㅠ 내가 산에가서 도를 더 닦고와야하는지..
암툰 의견주셔서 고맙습니다..
참고할게요^^
나도 그렇게 꽉 막힌 사람이 아니라 어느정도 받아는 드리는데
괘씸한건 신랑이란 말임다... 뭐나 자기맘대로 꼭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임다..
내아무리 도리 설명해도 자기 딱 그렇게 맘먹으면 남이 의견은 다 틀리고 이해불가임다..
ㅠㅠ 내가 산에가서 도를 더 닦고와야하는지..
암툰 의견주셔서 고맙습니다..
참고할게요^^
저라면 절대 용납못함다. 친형제라해두 가정을 이룬담에는 엄연히 플라이버시라는게 잇슴다.
여동생이라두 시자가 들어간 식구는 불편할텐데 남자동생이라문 망고도사님이 싱경질나게 생겻슴다.
이건 완엘디케에서 니엘디케에 이사해서 해결할 일두 아닌데 말임다.
첨 한동안은 몰라두 쭈욱 같이 산다는건 너무 하다고봄다.
남편분이 넘 행방이 없슴다.다 큰 남자가 집안에서 왓다리갓다리하느것두 보기구차할거구
혹시나 남편 집에 없을때 와이프하구 동생끼리 잇는게 맘에 안걸리는가.참.
같이 살면 다 클대루 큰 시동생 속벌까지 씻어줘야하는데 말이 안돼..참....넘 개념이없네요.
조선족남자들은 자기부모,자기형제는 귀한줄 알구 지 와이프 배려할줄 몰르는게 넘 답답함다.
아다모끼를 써서라도 안된다구 거절하쇼. 아님 댁이 스트레스 받아서 못삼다.ㅉㅉㅉ
여동생이라두 시자가 들어간 식구는 불편할텐데 남자동생이라문 망고도사님이 싱경질나게 생겻슴다.
이건 완엘디케에서 니엘디케에 이사해서 해결할 일두 아닌데 말임다.
첨 한동안은 몰라두 쭈욱 같이 산다는건 너무 하다고봄다.
남편분이 넘 행방이 없슴다.다 큰 남자가 집안에서 왓다리갓다리하느것두 보기구차할거구
혹시나 남편 집에 없을때 와이프하구 동생끼리 잇는게 맘에 안걸리는가.참.
같이 살면 다 클대루 큰 시동생 속벌까지 씻어줘야하는데 말이 안돼..참....넘 개념이없네요.
조선족남자들은 자기부모,자기형제는 귀한줄 알구 지 와이프 배려할줄 몰르는게 넘 답답함다.
아다모끼를 써서라도 안된다구 거절하쇼. 아님 댁이 스트레스 받아서 못삼다.ㅉㅉㅉ
내 친동생이면 어떻게할가 생각해봤어요.
가까운데 세집을 맡아주고, 자주만나 생활상 꼼꼼히 챙겨주고
하루빨리 적응하도록 자립을 도와줄겁니다.
26살 나이도 어리지않으니 안정되면 여친 찾아라고 재촉할거구요.
다른사람이 마련해준건 자신의 힘으로 이루어진것보다 쉽게 얻어지지만
성취감이 없어 자립성을 키워주는데는 방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목마른 사람한테 물을 줄것이 아니라 우물파는 방법을 가르쳐줘야 한다고
하루빨리 일본생활에 적응할수 있도록 인도하길 바래요.
동생분도 형의 가족이 아닌, 자신의 사랑 자신의 가족이 있도록 도와주셨으면해요.
남편하고 동생분하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라고 하세요.
형집에서 살고싶은가. 어느것이 동생을 위하는 길인지.
가까운데 세집을 맡아주고, 자주만나 생활상 꼼꼼히 챙겨주고
하루빨리 적응하도록 자립을 도와줄겁니다.
26살 나이도 어리지않으니 안정되면 여친 찾아라고 재촉할거구요.
다른사람이 마련해준건 자신의 힘으로 이루어진것보다 쉽게 얻어지지만
성취감이 없어 자립성을 키워주는데는 방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목마른 사람한테 물을 줄것이 아니라 우물파는 방법을 가르쳐줘야 한다고
하루빨리 일본생활에 적응할수 있도록 인도하길 바래요.
동생분도 형의 가족이 아닌, 자신의 사랑 자신의 가족이 있도록 도와주셨으면해요.
남편하고 동생분하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라고 하세요.
형집에서 살고싶은가. 어느것이 동생을 위하는 길인지.
나도 내 동생이 온다면 같이 있을생각이 전혀 없어요..
어면히 성인이고 이젠 자기절로 독립하는방법을 배우는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제일 큰 디딤돌이라고 생각하고있어요..
본인이 한께살겠다한다면 안해로서 받으드릴수밖에 없지만요..
근데 나는 호의로써 의견을 말했을뿐인데 확~ 하는거 바서는
잎으로 생활이 많이 걱정이 되네요..
어면히 성인이고 이젠 자기절로 독립하는방법을 배우는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제일 큰 디딤돌이라고 생각하고있어요..
본인이 한께살겠다한다면 안해로서 받으드릴수밖에 없지만요..
근데 나는 호의로써 의견을 말했을뿐인데 확~ 하는거 바서는
잎으로 생활이 많이 걱정이 되네요..
에효~ 결혼전에는 동생이 한집식구지만 결혼 하면 세대가 달라 지는데
왜 다 큰 동생을 한집에 껴안구 살구 싶어하는두...
윗분 말씀대로 가까이 세집 맡아주고 형수로써 가끔씩 반찬이나 해 날라주고
명절이므 데려다가 맛잇는거 먹이고
바쁜 일잇으면 도와주고 하면 충분히 형님형수 구실이 된다고 생각함다
한집에서 살겟다고 우기는 님 남편이 틀렷음다
그럴거면 결혼을 하지 말던지...
마누라가 싫타는데 뭘 그리 우긴담까
왜 다 큰 동생을 한집에 껴안구 살구 싶어하는두...
윗분 말씀대로 가까이 세집 맡아주고 형수로써 가끔씩 반찬이나 해 날라주고
명절이므 데려다가 맛잇는거 먹이고
바쁜 일잇으면 도와주고 하면 충분히 형님형수 구실이 된다고 생각함다
한집에서 살겟다고 우기는 님 남편이 틀렷음다
그럴거면 결혼을 하지 말던지...
마누라가 싫타는데 뭘 그리 우긴담까
ㅎㅎㅎ 이런 남편 내가 의지하고 힘이 될란지 나도 모순이 됨니다~~
한집에서는 않되네요...
정말 걱정이면 지금집하구 가까운거리에 집하나 잡아주세요...
종종 다니는거는 괞찮아두 쭉 한집은 아니죠~
립장바꿔서 ..처제가 와서 쭉~~ 산다면 어떨까 생각해보라 하세요 ...
절때 한집은 않된다하세요 ..
정말 걱정이면 지금집하구 가까운거리에 집하나 잡아주세요...
종종 다니는거는 괞찮아두 쭉 한집은 아니죠~
립장바꿔서 ..처제가 와서 쭉~~ 산다면 어떨까 생각해보라 하세요 ...
절때 한집은 않된다하세요 ..
처제가 와서 산다면 자기는 상관없대요.
그게 진짜 생활해바도 상관없다고할까요?? ㅎㅎ
그게 진짜 생활해바도 상관없다고할까요?? ㅎㅎ
일본온지 15년세월
사촌시형도 울집에 와서 반년 있었고
이상 시누이도 와서 반년
사촌 여동생 4년 ㅋㅋ
시아부지 드문드문 4번정도 석달씩 ㅋㅋ
시어머님 병치료 포함해서 6년정도
친정엄마 5년정도
친정 언니 형부 조카 6년정도 ㅋㅋ
우리 식구들만 6명
누구 들어도 기가막힐 대 가족 생활 꾸준히 해왔슴다 ㅎㅎ
지금도 10명 가족
모름는 사람은 상상이 안가하짐예 ㅎㅎ
그러나 이렇게 한집에서 알콩달콩 살아도 조금 힘은 들지만
항상 사람집에 사람이 있으니 그게 집같고 따뜻하고 화기돌고
저나 남편이나 사람을 좋아해서인지 이런 생활도 참 좋네요 ㅎㅎ
사람집에 사람이 드나든다는것 이것도 행복한 일일것 같습니다.
한집 식구 6명이 살아본 기억은 하루도 없이
그러다가 정말 어쩌다가 울집 식구만 하루라도 남을땐 참 허전하고 집안이 썰렁한게
호텔같슴더 ㅎㅎ
특히 쌀 10키로 ㅋㅋ 5일이면 빰빠 ㅋ
그래서 한번에 쌀살때면 택배로 50키로씩 산답니다
과일도 매일 빡스들이 ㅋㅋ
전기세 물세 가스세도 사람인수만큼 드는게 하루하루가 전쟁같습니다.
ㅋㅋ
그런데 이젠 습관이 되여서 모든것이 응당한 생활로
한사람만 없어져도 서운함다 ㅎㅎ
물론 방이 두개에
남도 아닌 시동생에
이제 시동생도 와이프 찾아올거고
형제간이 화목해야 집안이 반짝거립니다.
시동생도 일본에 와서 차차 철이 드는 날에는 참 힘도 되고
남편분 서로 의지할데도 있고
외롭지도 않고 ㅎㅎㅎ
그리구 남편분 항상 와이프한테 절하며 살겁니다 하하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도 참 의미가 있어보입니다. ㅎㅎ
사촌시형도 울집에 와서 반년 있었고
이상 시누이도 와서 반년
사촌 여동생 4년 ㅋㅋ
시아부지 드문드문 4번정도 석달씩 ㅋㅋ
시어머님 병치료 포함해서 6년정도
친정엄마 5년정도
친정 언니 형부 조카 6년정도 ㅋㅋ
우리 식구들만 6명
누구 들어도 기가막힐 대 가족 생활 꾸준히 해왔슴다 ㅎㅎ
지금도 10명 가족
모름는 사람은 상상이 안가하짐예 ㅎㅎ
그러나 이렇게 한집에서 알콩달콩 살아도 조금 힘은 들지만
항상 사람집에 사람이 있으니 그게 집같고 따뜻하고 화기돌고
저나 남편이나 사람을 좋아해서인지 이런 생활도 참 좋네요 ㅎㅎ
사람집에 사람이 드나든다는것 이것도 행복한 일일것 같습니다.
한집 식구 6명이 살아본 기억은 하루도 없이
그러다가 정말 어쩌다가 울집 식구만 하루라도 남을땐 참 허전하고 집안이 썰렁한게
호텔같슴더 ㅎㅎ
특히 쌀 10키로 ㅋㅋ 5일이면 빰빠 ㅋ
그래서 한번에 쌀살때면 택배로 50키로씩 산답니다
과일도 매일 빡스들이 ㅋㅋ
전기세 물세 가스세도 사람인수만큼 드는게 하루하루가 전쟁같습니다.
ㅋㅋ
그런데 이젠 습관이 되여서 모든것이 응당한 생활로
한사람만 없어져도 서운함다 ㅎㅎ
물론 방이 두개에
남도 아닌 시동생에
이제 시동생도 와이프 찾아올거고
형제간이 화목해야 집안이 반짝거립니다.
시동생도 일본에 와서 차차 철이 드는 날에는 참 힘도 되고
남편분 서로 의지할데도 있고
외롭지도 않고 ㅎㅎㅎ
그리구 남편분 항상 와이프한테 절하며 살겁니다 하하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도 참 의미가 있어보입니다. ㅎㅎ
시아와세님~~저번에 가게에 시어머님 글쓰신거보고 참으로 대담한분이시라고 느꼈음니다..
나도 많이 배워야 하겠다고 반성하는 생각도 했구요..
근데 그렇게 큰 그릇을 닮을 사람이 못되나바요~~ ㅠㅠ
부딛히고 사느라면 좋은 일이 생기겠죠..
시아와세님은 출근족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여자로서 비교적 힘든 아이티개발이라 주중 매일이다싶이 잔업에 시달리고 있는데
주말마저 내가 쉴수없는 공간이 된다면 내가 지쳐 죽을것같아요~~
사람 사는게 다~~ 쉽지만은않네요..
나도 많이 배워야 하겠다고 반성하는 생각도 했구요..
근데 그렇게 큰 그릇을 닮을 사람이 못되나바요~~ ㅠㅠ
부딛히고 사느라면 좋은 일이 생기겠죠..
시아와세님은 출근족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여자로서 비교적 힘든 아이티개발이라 주중 매일이다싶이 잔업에 시달리고 있는데
주말마저 내가 쉴수없는 공간이 된다면 내가 지쳐 죽을것같아요~~
사람 사는게 다~~ 쉽지만은않네요..
진정으루 자기 동생 생각하무 금방 일본 와서 발 부칠때까지 한두달은 가치 살아두 그후에는 따루 사능게 낫슴다
한집에서 가치 사능게 헐치 않슴다
가치 살문 기실 님보다 님 신랑 동생이 더 불편해할겜다
정말 이런건 가치 살아본 사람들박에 모룸다
우린 이전에 시형이 일본에와서 한 한두달 가치 살게 됏는데
나두 이미 잠시만 가치 살게 된거 될수록 편하게 해주자구노력햇는데 내보다 시형이 더 불편해합데다
울신랑두 일본에 금방 와서 몇년동안 형님 부부간하구 가치 살앗다 합데다
그때 너무 불편해서 며칠쯤은 몰라두 이젠 엄마하구두 가치 못살겟다 함다 ㅎㅎㅎ
형님을로서 동생 옆에다 두구 챙게주잔 맘은 참 고상하구 좋은데 말임다
동생 입장에서두 좀 생각해봐라 하쇼
한집에서 가치 살므 동생 더 피곤해하구 더 불편해함다
한집에서 가치 사능게 헐치 않슴다
가치 살문 기실 님보다 님 신랑 동생이 더 불편해할겜다
정말 이런건 가치 살아본 사람들박에 모룸다
우린 이전에 시형이 일본에와서 한 한두달 가치 살게 됏는데
나두 이미 잠시만 가치 살게 된거 될수록 편하게 해주자구노력햇는데 내보다 시형이 더 불편해합데다
울신랑두 일본에 금방 와서 몇년동안 형님 부부간하구 가치 살앗다 합데다
그때 너무 불편해서 며칠쯤은 몰라두 이젠 엄마하구두 가치 못살겟다 함다 ㅎㅎㅎ
형님을로서 동생 옆에다 두구 챙게주잔 맘은 참 고상하구 좋은데 말임다
동생 입장에서두 좀 생각해봐라 하쇼
한집에서 가치 살므 동생 더 피곤해하구 더 불편해함다
그렇쵸..이모저모 생각해서 서로 불편한생활을 진정으로 자기동생 생각해서 하는일인지 모르겠어요...
자기 맘대로 꼭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니 두고바야죠..
자기 맘대로 꼭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니 두고바야죠..
저두 시동생데리구 1년살았어요.그 일년데리구있은 덕분에 시집에 위신두 많이 얻었구요ㅎㅎ 불편한거야 말 못하죠.근데 남편동생이니까 방법없다 생각하니까 머 걍 그런가 했구요. 나중에 임신해서 이사하면서 시동생이 나가겠다구 하드라구요. 착한애라 내가 짜증두 많이 내구 했어도 좋은것만 기억해주드라구요.이젠 형님편이 아니라 내편입니다ㅋ 그래도 형제가 한 일본에 있다는게 얼마나 맘이 든든합니까ㅋ
저는 28살짜리 친남동생있는데 오래만에 중국에서 반년 함께 있어보니...못있겠더라구요..
제 동생이니깐 욕하고 그게 싫다고 둘이 말다툼하고..
어릴적부터 쭉 말다툼하고 인츰 푸는지라 오래는 안가지만..
전번날에 남편 조카하구 친구 이렇게 두 남자애 집에 왔는데 ..엄청 스토레스군요
지금애들 꼬박꼬박 전화도 안해주지...도움되는 일은 하나도 없구요..
암튼 남편 잘 설복해서 독립시켜요.26살인데..ㅠㅠ
제 동생이니깐 욕하고 그게 싫다고 둘이 말다툼하고..
어릴적부터 쭉 말다툼하고 인츰 푸는지라 오래는 안가지만..
전번날에 남편 조카하구 친구 이렇게 두 남자애 집에 왔는데 ..엄청 스토레스군요
지금애들 꼬박꼬박 전화도 안해주지...도움되는 일은 하나도 없구요..
암튼 남편 잘 설복해서 독립시켜요.26살인데..ㅠㅠ
와 !
완전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시동생과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어떻게 쭉~
한집어서 살 생각을 한담니까?
안해에 대한 배려는 안한답니까?
자기네는 형제라서 괜찬지만 안해되는 분과는 엄연히 피한방울 안섞인 남남이잔아요.
막말로 방구도 맘댈로 못꾸면서 살거 생각하면
아찔해남다, 속볼 널기도 쑥스럽고 ...젤 달콤한 신혼을 그렇게 보내긴 싶지 안네요.
나람 정말 이 결혼에 대해 재검토할 큰 사건이 될것 같네요.
완강하게 나오쇼.내막 흥분됏슴다.ㅎㅎ
암튼 화이팅!
완전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시동생과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어떻게 쭉~
한집어서 살 생각을 한담니까?
안해에 대한 배려는 안한답니까?
자기네는 형제라서 괜찬지만 안해되는 분과는 엄연히 피한방울 안섞인 남남이잔아요.
막말로 방구도 맘댈로 못꾸면서 살거 생각하면
아찔해남다, 속볼 널기도 쑥스럽고 ...젤 달콤한 신혼을 그렇게 보내긴 싶지 안네요.
나람 정말 이 결혼에 대해 재검토할 큰 사건이 될것 같네요.
완강하게 나오쇼.내막 흥분됏슴다.ㅎㅎ
암튼 화이팅!
시댁엔 잘하느라 하지도말고 한집에있는다는건 처음부터 반대표입니다 , 26살이면 능히 자립할수 있는나이고 ... 지나친관심 본인에게도 않좋거든요 ... 저도 경험중의한사람입니다 .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병이날직전 . 정말 열번잘하다 한번 못하면 그것이 한이되는게 시댁이구요 ,,, 전 이젠 싫다마다 시부모 시동생 얼굴도 말하기도 싫을정도입니다 , 새댁이니깐 신랑 잘 얼려버세요 ^_^

시동생이던 시어머님이던 시집 식구가 한명 더 생기면, 시집살이나 마찬가지이지요....ㅎㅎ
그나 아무리 오빠가 같이 잇자고 한다해도, 동생이 눈치가 있는 분이라면, 차차 알아서 독립을 하리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