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한국에 계시는 부모 요청본분 계십니까?
일정표 작성할때 티켓예약날자를 그대로 써야하는지?
작년에 신청할때 어머니 한국비자가 얼마남지않아서 그랫는지
티켓예약한날자로 다시작성해
보냇어요.
다른분도 그렇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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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렇죠?
저두 한국비자기한하고 상관잇엇다고 생각하긴해요
저두 한국비자기한하고 상관잇엇다고 생각하긴해요
작년 일년 한국에서 량가집 부모님을 두번 수속해서 요청했어요.
이전보다 많이 엄격해져서 예정일 고대로 티켓 사서 리륙해야 했어요.
예정일 출발 날짜하고 티켓 날짜가 몇일 차이 났는데 지적 받아서
예정일을 티켓에 맞춰서 수정했어요.
그리고 예정일도 상륙한 날부터 석달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예정을 짜라해서 신경이 화딱 번져지는것도 할수밖에 없었어요.
요즘 형세는 어떠한지...
예정표도 까근하게 써보내는게 바람직 할거예요.
이전보다 많이 엄격해져서 예정일 고대로 티켓 사서 리륙해야 했어요.
예정일 출발 날짜하고 티켓 날짜가 몇일 차이 났는데 지적 받아서
예정일을 티켓에 맞춰서 수정했어요.
그리고 예정일도 상륙한 날부터 석달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예정을 짜라해서 신경이 화딱 번져지는것도 할수밖에 없었어요.
요즘 형세는 어떠한지...
예정표도 까근하게 써보내는게 바람직 할거예요.

꼭 예정표대루 오라는법은 없어요....
아마 한국비자기한하구 상관있었나봐요 ...
우린 예정표보다 한달 늦게올때두 있었어요...
한국은 아니구 중국에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