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枕了,,,怎么办??

가정육아 · #79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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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씽쓰펀 · 2014-04-17 09:49:58 · 조회 394
조선말루 멀루  표현함다 ?
어제  잠자세가  이상햇는감 ?  하긴 .. 
새벽에  잠 깨서  ,,, 우로우로햇다가  어느결에 잠 들었는지 기억이 없슴 .

새벽에 잠으 설친날이면  꼭  落枕한다이까 . 
뒤에서 누가 날 불러두  목이 몸이랑  붙어서  움직여야 하이 ,,
ㅏㅏㅏ 

이럴 경우 언니들은  어찜다 ?
짐 앉아서  체조 ? 목체조를  하는데  옆에서 이상하게 보지모 ,, 

병이 아닌 병이라  이거 참  .
화창한 봄날에  이케 부실해서 어찜다 ?

통잠 잘때는  잠자세가  일치한데 , 
쪽잠  자면  꼭  자세가 이상하지무 ,ㅠㅠ 
휴 ~
이것두 성질하구 관련있는지 .. 


ㅏㅏㅏㅏ 
오늘은  온하루  기린처럼 목으 쭉  뻗구 있어야하이. 
퉁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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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1Day · 2014-04-17 09:52:46
허리 아파죽겟다 ..에휴

늙엇다
멍씽쓰펀 · 2014-04-17 09:58:49
늙엇다는 표현이야 ?
정마 ?

낸 아직 파릿한줄 아는데.
접때 손님이 나르 보구 25살이라 하던데 ... ㅋㅋㅋㅋ
흠흠 .
아닌감 ?
1Day · 2014-04-17 10:00:03
우쒸...나드 어제 25이라드라...

오하요우 미다이나 몬다요...

그걸 정말인가하니?ㅋㅋ
멍씽쓰펀 · 2014-04-17 10:02:09
촤~
灯光효과면 ... 쥬우분 내두 젊게 보여 ,,
왜 이러슈 ~
1Day · 2014-04-17 10:25:27
그랴 그 불빛은 좋지..

태양 밑에선??어떡할꼬야???ㅋㅋㅋㅋ

태양이 싫어 하메 ㅋㅋ
*LUFFY*-*Forever* · 2014-04-17 09:58:25
어찌긴....나을때까지 가만 기다려야지 ㅋㅋ

넘 흔들어서 더 못쓰게 만들지 말구 ㅎ
멍씽쓰펀 · 2014-04-17 09:59:32
가만 기다려가루 ???
머 도민준씨도 아니고 ,, 내가 멀 더 기다려라고 ,,

ㅏㅏㅏㅏ
오늘 온하루 자세 고정이야 ㅠ
boy천사 · 2014-04-17 10:20:21
불러두 뒤돌아볼수없게 됬음두? ㅎㅎㅎㅎ 잔넨 ㅎㅎ
멍씽쓰펀 · 2014-04-17 10:24:25
헐 ~
날 불럿슴두 ?
장백호 · 2014-04-17 10:27:03
오늘부터 내 잘때 자세를 고쳐줄게 ㅋㅋ
멍씽쓰펀 · 2014-04-17 10:30:53
켁 !
처녀보구 못할 소리 없구만 ,,
쩝 , ㅎ
장백호 · 2014-04-17 10:36:49
언제 처녀딱지 떼겟소?
멍씽쓰펀 · 2014-04-17 10:41:53
걱정도 팔잠다 ,, -_-;
사진사마눌 · 2014-04-17 10:33:34
혹시 회사에 파스(湿布) 있으면
얼른 목에다 한장 붙으면 조금은 좋아질꺼다 .

운동이 아주아주 절실한 몸상태로 되여가는구나 ㅋㅋㅋ
멍씽쓰펀 · 2014-04-17 10:41:34
요즘은 라디오체조정도 ? 산보정도 하느라고 하는데 .. ㅋㅋ

하여간 인젠 내두 나이있다고 하는지 자꾸 몸이 신호르 준다이까 ㅠㅠ
사진사마눌 · 2014-04-17 11:18:01
30대 방금 들어설때 ,,,,
마음은 아직 20대에서 맴돌고 있는데 몸만 나이가 들어가니 .... 받아들이기 힘들지 ?
그것이 정신적으로 육체상으로 일치될때까지 적응기간이 좀 필요할께다 ㅋㅋㅋ
( 나는 그 적응기간이 3년 걸렸다 . 중간에 크게 아프기도 했었지 . )

그리고 큰병은 아니지만 여기저기 조금씩 고장도 자주 생기고
푹 자고 일어났는데도 피곤함이 아직도 남아있는거 같기도 하고 ....

왜 이러지 ??? 라고 물음표만 달지 말고 싫겠지만 현실을 조금씩 받아드리면서
자신에게 맞는 건강관리법을 찾아보도록 ㅎㅎㅎ

머니머니해도 우선 건강해야 내가 하고 싶은것들 다할수 있으니까 ^^
멍씽쓰펀 · 2014-04-17 11:30:40
헐 ~
진짜 ????

현재 그런 상황이기도 한데 ,,,
역시 나이탓인가 ㅁ????
흠흠

서러워라 ~
단세포 · 2014-04-17 11:06:24
서글푼 삼십대구나 ㅋㅋㅋㅋ
제절루 풀릴때까지 약이 없어
저녁에 칼 베구 자라
멍씽쓰펀 · 2014-04-17 11:15:12
무세븐내 하우 ㅋㅋ

칼으 물구 어디 가라는 말은 들어두 칼으 베구 자라는건 첨 .. ㅋ

서글프진 않은데 서럽지무 , 흠
단세포 · 2014-04-17 11:30:58
원래 베개 밑에 칼 베구잔다
밀방인데 몰랏어?ㅋㅋㅋ
멍씽쓰펀 · 2014-04-17 11:32:47
거정마 ,,
멀 방토하는데 그런다우 ?
흐메나 ,,, 태질하다가 베개 칼이 나와서 찔르무 어찌무 , 흠
Forever23 · 2014-04-17 11:52:14
시간이 약이지 ㅎㅎ
멍씽쓰펀 · 2014-04-17 17:31:07
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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