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두셋씩 기르고 있는 맘들, 물어보기쇼.
애 둘이 나이차 얼마면 이상적임가?
큰애 좀 많이 큰담에 둘째 낳으면 도움도 받겟는데
나이 35살 아래로 생각하면 이제 몇년 안남앗네요..
남들애는 어찌 빨리 자라는 같은지,
주위에 둘째들은 쑥쑥 잘 크기만 하데요ㅋㅋ
둘째까지 나면 역시 정사원을로 일하기 힘들가요?
애 둘으 보육원에 보내면서 옆에 봐주는 사람없이 부부 둘이서 일하면서 키우자면
많이 힘들가요? 그때면 아마 35세 넘어서 체력도 많이 딸리겟죠..
애 둘 가진 맘들은 애 교육하고 직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선순위라 할가..
애 하나만 기르기로 결정하신 분들 생각도 알기 싶슴다.
당금 회사복직인 사람이 둘째 궁리부터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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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원숭이띠에 도전할라고ㅎㅎ
나두 애둘 이상 있는 워킹맘 참 탄복한다ㅎㅎ
울 회사는 결혼 안한여자, 결혼해도 애 없는 집이 더 많은 같다
애 생기면 보통 다 일 그만두더라, 파또 되재문
나두 애둘 이상 있는 워킹맘 참 탄복한다ㅎㅎ
울 회사는 결혼 안한여자, 결혼해도 애 없는 집이 더 많은 같다
애 생기면 보통 다 일 그만두더라, 파또 되재문
내 나이가 35인가 ?34인가 ?잘 모르겠다 ㅎㅎㅎ
건데 하나는 이제 좀 쉬울가 하는데 울집 아저씨 암것도 안하면서 맨날 맥없다해서 둘째를 확 그만둘가싶다 ㅎㅎㅎ
상차려도 숱가락하나 안가져다놓고 먹고도 엉덩이 꿈쩍 안한다 휴ㅠㅠㅠ
돈벌어온다고 수고했다고 오냐오냐하니 점점 더하다 ㅎㅎㅎ
넌 씩씩해서 잘 할거같애 .태미아빠도 잘 도와주고 하니 ㅎㅎㅎ
이참에 2-3년 사이두고 퍼득 낳으라 ㅎㅎㅎ
건데 하나는 이제 좀 쉬울가 하는데 울집 아저씨 암것도 안하면서 맨날 맥없다해서 둘째를 확 그만둘가싶다 ㅎㅎㅎ
상차려도 숱가락하나 안가져다놓고 먹고도 엉덩이 꿈쩍 안한다 휴ㅠㅠㅠ
돈벌어온다고 수고했다고 오냐오냐하니 점점 더하다 ㅎㅎㅎ
넌 씩씩해서 잘 할거같애 .태미아빠도 잘 도와주고 하니 ㅎㅎㅎ
이참에 2-3년 사이두고 퍼득 낳으라 ㅎㅎㅎ
거참, 애 한나래도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담번에 만나면 내 좀 더 정치해야겟소ㅋㅋ
우리 여자들이 애 보는게 얼마나 힘든데,,
요즘들어 아들 참 욕심나오ㅋㅋ
담번에 만나면 내 좀 더 정치해야겟소ㅋㅋ
우리 여자들이 애 보는게 얼마나 힘든데,,
요즘들어 아들 참 욕심나오ㅋㅋ
한나낳구 피임 제댈 아이하믄
퍼뜩 임신한답데다..
그나저나 대단..
남편이 잘하믄 둘도 문제 없슴다
타이밍 머 신체만 따라가믄야 ..
나는 애 한나에 몸이 마이 망가진게 알림다.
퍼뜩 임신한답데다..
그나저나 대단..
남편이 잘하믄 둘도 문제 없슴다
타이밍 머 신체만 따라가믄야 ..
나는 애 한나에 몸이 마이 망가진게 알림다.
나두 요 채력이 제일 문제임다.
매달마다 한번씩은 꼭꼭 감기걸리고,
이번에도 애긴데 옮겨나서 보육원 처음 가는 아르
더 힘들게 해낫슴다ㅜㅜ
매달마다 한번씩은 꼭꼭 감기걸리고,
이번에도 애긴데 옮겨나서 보육원 처음 가는 아르
더 힘들게 해낫슴다ㅜㅜ
ㅋㅋ 맞슴다
나드 애 낳구 지나가구 오는 감기
다 걸림다.
병원 신세 거의 아이지구 살아왓댓는데..
나드 애 낳구 지나가구 오는 감기
다 걸림다.
병원 신세 거의 아이지구 살아왓댓는데..
몸에 피로가 쌓여 그렇담다ㅎㅎ
이제 회사나가면서 기분전환 되면 어떻겟는드
이제 회사나가면서 기분전환 되면 어떻겟는드
그냥 애만 보는것드 그런게
애를 보육원 보내메
출근하믄 더 힘들지 ㅋㅋ
애를 보육원 보내메
출근하믄 더 힘들지 ㅋㅋ
선배맘들은 애 보육원 보내고 회사 나가는쪽이
첨에 몸이 고달파도 정신상엔 여유 좀 생긴답데다.
그나저나 잘 해낼지 걱정임다
첨에 몸이 고달파도 정신상엔 여유 좀 생긴답데다.
그나저나 잘 해낼지 걱정임다
그게말야...나두 첨부터 애는 꼭 둘이 가지겠다 생각했거든...
근데 애가 어릴때는 손가는게 많아서 ...역시 둘째는 엄두두 못낼정도루 피곤하드란말이...
애가 두살쯤되니 ...밥두 혼자먹구....말두 좀씩 통하구하니
슬슬 ...여유가 생기구...이젠 소로소로 둘째가져두 될꺼같다 하는생각이 들짐...
그래서 낳긴낳았는데.....첨에는 엄마가 다 도와주구 ....산휴가 있어서 쉬는중이니 괞찮은데....
엄마가 귀국하기전에 엄청 걱정이 되더란데 ....
내혼자서 ...아침에 둘다 준비시켜 보낼수 있을찌 걱정이 태산이였짐..
그래두 사람은 닦치면 다 한다구....난또까 나루.....ㅎㅎㅎ
근데 애가 어릴때는 손가는게 많아서 ...역시 둘째는 엄두두 못낼정도루 피곤하드란말이...
애가 두살쯤되니 ...밥두 혼자먹구....말두 좀씩 통하구하니
슬슬 ...여유가 생기구...이젠 소로소로 둘째가져두 될꺼같다 하는생각이 들짐...
그래서 낳긴낳았는데.....첨에는 엄마가 다 도와주구 ....산휴가 있어서 쉬는중이니 괞찮은데....
엄마가 귀국하기전에 엄청 걱정이 되더란데 ....
내혼자서 ...아침에 둘다 준비시켜 보낼수 있을찌 걱정이 태산이였짐..
그래두 사람은 닦치면 다 한다구....난또까 나루.....ㅎㅎㅎ
언니같은 워킹맘 제일 탄복하오ㅎㅎ
한살 지나니까 쉬워진게 알리요,
이제 두살, 세살 대가면 더 쉽겟지ㅎㅎ
요늠 빨리 보육원에 적응해야 할텐데..
한살 지나니까 쉬워진게 알리요,
이제 두살, 세살 대가면 더 쉽겟지ㅎㅎ
요늠 빨리 보육원에 적응해야 할텐데..
오랫만임다, 따님은 잘 크고있슴까?
소로소로 회사복귀할때가 됐나봐요.
나는 30전에 둘이 호시이해서 큰애 한살반때 계획했슴다.
아시다싶이 우린 2살2개월차인데 첫 2년은 정말 힘들었슴다.
올해부터는 많이 쉬워졌지만 둘다 아들이다나니 또 싸움이 장난아님다.
우린 둘다 정사원으로 일하고 나는 잔업없는일이고 5시반만 되면 보육원으로 향함다.
회사에서도 많이 봐주고 나는 제자리 지키려고 자격증도 따고 하니 아직은 아무 영향없이 둘이키우면서 회사다님다.
무지개천사님은 야무져서 해낼검다,ㅎㅎ
소로소로 회사복귀할때가 됐나봐요.
나는 30전에 둘이 호시이해서 큰애 한살반때 계획했슴다.
아시다싶이 우린 2살2개월차인데 첫 2년은 정말 힘들었슴다.
올해부터는 많이 쉬워졌지만 둘다 아들이다나니 또 싸움이 장난아님다.
우린 둘다 정사원으로 일하고 나는 잔업없는일이고 5시반만 되면 보육원으로 향함다.
회사에서도 많이 봐주고 나는 제자리 지키려고 자격증도 따고 하니 아직은 아무 영향없이 둘이키우면서 회사다님다.
무지개천사님은 야무져서 해낼검다,ㅎㅎ
진짜 오랜만임다ㅎㅎ
딸램이 잘 크고 있슴다.
담주부터 회사 나가야해서 요새 나라시호익중인데
애를 맨날 울리고 있슴다ㅜㅜ
애가 빨리 적응하고, 나도 회사에 일 안착되면
명년에 슬슬 보면서 임신 계획할라구요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왜 한살이라도 어릴때 애 안가졋나 싶슴다.
일은 해도 또 해도 끝없는데 말임다
님처럼 벌써 아들 둘다 키워놓고, 참 부럽슴다ㅎㅎ
딸램이 잘 크고 있슴다.
담주부터 회사 나가야해서 요새 나라시호익중인데
애를 맨날 울리고 있슴다ㅜㅜ
애가 빨리 적응하고, 나도 회사에 일 안착되면
명년에 슬슬 보면서 임신 계획할라구요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왜 한살이라도 어릴때 애 안가졋나 싶슴다.
일은 해도 또 해도 끝없는데 말임다
님처럼 벌써 아들 둘다 키워놓고, 참 부럽슴다ㅎㅎ
전 애 하나만 키우기로 결정했슴다 ㅎㅎㅎ
내 나이 35살 넘어 이젠 체력이 딸리는 일두 있구 더우기 일본에 부모두 친척두 없이
애 보육원 보내며 애 아플때 누구한테두 도움 받지 못하구 남편과 둘이 번갈아 가며 청가 맏는것두
참 힘들었어요.ㅠㅠㅠ
그래서 지금은 딸애 하나를 귀하게 키우며 좀 여유있게 지내려구 결정햇슴다 ㅎㅎ
애가 인젠 4살이니 나두 좀 여유생기구 해서 자격증두 타구 시간상 정신상 많이 쉬워졋슴다 ㅎ
내 나이 35살 넘어 이젠 체력이 딸리는 일두 있구 더우기 일본에 부모두 친척두 없이
애 보육원 보내며 애 아플때 누구한테두 도움 받지 못하구 남편과 둘이 번갈아 가며 청가 맏는것두
참 힘들었어요.ㅠㅠㅠ
그래서 지금은 딸애 하나를 귀하게 키우며 좀 여유있게 지내려구 결정햇슴다 ㅎㅎ
애가 인젠 4살이니 나두 좀 여유생기구 해서 자격증두 타구 시간상 정신상 많이 쉬워졋슴다 ㅎ
사꾸라님네 애기 4살이면 이젠 진짜 손 많이 안가겟슴다.
육아 곧 졸업하겟네요ㅎㅎ
우린 이재 한살이래서, 몇년후에 또 하나 더 낳으면
또 처음부터 물애기 키우느라 헤매겟는데..,
실은 내 인생, 내 캬리아만 생각하면 애 하나만 곱게 키우면서
회사일도 잘 하고, 여유도 가지면서 사는것도 좋을같습니다만
둘째는 아들놈 하나 좀 낳아 길러보기싶은 욕심도 있고.,
참 모순됨다ㅎㅎ
육아 곧 졸업하겟네요ㅎㅎ
우린 이재 한살이래서, 몇년후에 또 하나 더 낳으면
또 처음부터 물애기 키우느라 헤매겟는데..,
실은 내 인생, 내 캬리아만 생각하면 애 하나만 곱게 키우면서
회사일도 잘 하고, 여유도 가지면서 사는것도 좋을같습니다만
둘째는 아들놈 하나 좀 낳아 길러보기싶은 욕심도 있고.,
참 모순됨다ㅎㅎ
가질라믄 퍼뜩 가진다에 한표임다..ㅋㅋ
욕심은 나는데 체력 딸리고 내몸이 고달플가봐ㅋㅋ
님도 이제 애기 낳아 길러보고 하나 더 욕심나면 퍼뜩 나쇼ㅋㅋ
님도 이제 애기 낳아 길러보고 하나 더 욕심나면 퍼뜩 나쇼ㅋㅋ
가질라므 퍼뜩 가진다에 한표임다 ㅋㅋ
단세포님네는 둘째 안가짐가ㅎㅎ
오누이를 25개월 차이로 둔 워킹맘임다ㅎㅎ
몇살 차이나 다 좋은점 나쁜점 있슴다.
따질라면 끝이 없슴다.
아무리 힘들어도 낳으면 다 하게 되였슴다.
하나라도 어릴때 가지는게 지름길임다.
몇살 차이나 다 좋은점 나쁜점 있슴다.
따질라면 끝이 없슴다.
아무리 힘들어도 낳으면 다 하게 되였슴다.
하나라도 어릴때 가지는게 지름길임다.
첫째 길러보니까 왜 빨리 안낳나 싶던데,
둘째도 후떡 같이 길르는게 나중에 잘햇다하고 생각할날 있겟지에..
둘 데리고 참 대단함다ㅎㅎ
둘째도 후떡 같이 길르는게 나중에 잘햇다하고 생각할날 있겟지에..
둘 데리고 참 대단함다ㅎㅎ

조언은 못주고 ㅋㅋㅋ 난 처력이 딸려서 하나도 충분 ㅎㅎㅎ
애들 둘 세씩 기르고 있는 맘들 페이푸 다
둘씩 길르메 정사원도 오케이 다만 잔업 없는걸루 울회사 일본 여자들 몇이 없지만 정사원 으로 잔업 없고 ,
애 세씩 길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