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11개월에 보육원 보냈는데 울지않고 잘 놀아주어서 호평받았습니다.
엄마로서 보육원보내면서 앓지않는이상 스토레스는 없었어요.
이년지난 금년 새보육원 옮기게되였는데 여전히 울지 않습데다.
잘 적응해주어서 많이 시름놓았어요.
애가 어떤 환경에있어도 안정감을 가지니 새삼스레 이런생각이 드네요.
태여나서부터 지금껏 여기저기 끌고다니니,많은것을 보고듣고 이가운데 당당해지지 않았을까?
암튼 장고치고 북치며 여러가지 활동 많이 가지면서 떠들었는데요.
이모든것이 애한테 플라스되는 영향 주었다니 많이 기쁘네요.
세살부터는 애한테 지식을 가르치는데 힘들어야겠는데...
어떻게 하면 총명한 우리아기 될가요?요즘 관심대사입니다.
열분,그럼 함께 힘내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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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보내놓구 항상 ..잘노는가...밥제대루 먹는가 ...이런걱정 저런걱정이 많은거 같아요 ㅎㅎ
울두 보니 ...첫애때는 데레주구 나오면 항상 창문에서서 ...엄마엄마 하메 울더군요....
그럼 회사오면서두 우는모습 생각하면 가슴이 찡~~ 합니다 ...
낮에는 잘 놀면서 딱 아침에만 그렇게 울었어요...
근데 둘째늠은 완전 .....보유원문앞에 도착하기 바쁘게 땅바닦에 앉아서 막 신발이랑 벗구 혼자 씩씩하게 들어갑니다
그리구 빠이빠이해두 본둥만둥하구 제놀꺼 놀아요 ....
그러니까 두구올때면 항상 섭섭~~ 합니다 ...ㅋㅋ 요늠시끼 ...이러면서 돌아섭니다 ..
암튼 부모맘이란....엄청 변덕인거 같아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