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여자애가 잇슴다. 지금 맨션 삼층에 살고 잇는데 밑에 층에서 애 달아다니는거랑
좀 자기네 생활에 영향잇다고 찾앗왓슴다. 두번이나 ㅠㅠ 매번 미안하다고 조심하겟다햇슴다.
애가 아침에 일곱시쯤에 깨나서 저녁 아홉시쯤에 잠다. 이상한 시간대에 소음내는것도 아닌데 말임다.
공교롭게도 밑에층에는 シェアルーム이고 젊은 애들 몇이 같이 삼다. 몇시에깨나고 몇시에 자는가고 물어봣슴다.
그 시간대에는 특별히 조심하겠다고. 그니까 자기네는 다 바라바라라서 딱히 어떻게 못알려주겟담다.
그렇다구 그냥 애를 붙들어맬수도 없고 애가 달아다닐때마다 밑에층에서 지금 자지 않을까 자꾸 생각하게 되고
애를 자제시키게 되고 그러다나니 스트레스가 싸임다. 이제 나라시호이끄끝나고 보육원 시간이 길면 좀낫겟는지.
지혜로운 가게맘들 이럴땐 어찌함까? 좋은 대책같은거 잇으면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겟음다.
그리고 요두개중에서 살라그러는데 어느게 좋슴까?
http://item.rakuten.co.jp/dwinguler/kidsmat-dl15t-fairyland?s-id=ipn_top_browsehist
http://item.rakuten.co.jp/doridori/circle_g/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친따이임다. 여기서 이사온지 일년도 안됏음다.
60만이나 들엇는데. 이사하무 또 저렇게 많이 들겟는데.
래년에 영주신청해서 집살예정임다.
같은 생활패턴인 사람이무 일없겟는데 어찜 생활패텐이 딱 바뀐 사람인지.
어제는 저녁 여섯시반에 파쟈마 입고 올라와서 못자겟으니 조용해랍데다. 휴..
60만이나 들엇는데. 이사하무 또 저렇게 많이 들겟는데.
래년에 영주신청해서 집살예정임다.
같은 생활패턴인 사람이무 일없겟는데 어찜 생활패텐이 딱 바뀐 사람인지.
어제는 저녁 여섯시반에 파쟈마 입고 올라와서 못자겟으니 조용해랍데다. 휴..
우리하구 꼭 같은 정황임다. 우리 밑에 층에서도 세아하구 사는데 크레인 두번 왔슴다. 첨 부터 쎄게 나가야 함다.
우리두 쎄게 나오니까 다신 안 옴다.
우리두 쎄게 나오니까 다신 안 옴다.
미안한 마음도 잇고 해서 매번 미안하다햇더니...
이제 매트산다음에도 오면 좀 쎈내 해야겟음다 ㅎㅎ
근데 드문드문 뉴스에서 소움때문에 이웃을 칼로 찍고
하는 뉴스랑 보고 무서워서 쎈내햇다 당할까봐 무섭슴다 ㅠㅠ
이제 매트산다음에도 오면 좀 쎈내 해야겟음다 ㅎㅎ
근데 드문드문 뉴스에서 소움때문에 이웃을 칼로 찍고
하는 뉴스랑 보고 무서워서 쎈내햇다 당할까봐 무섭슴다 ㅠㅠ
젊은 애들이랑게 왜 그랜담까....ㅠㅠ
그렇게 민감사람들 비위르 어떻게 맞추겠슴까...
어차피 말들을거
애를 적당한 선에서
맘대로 뛰놀게 해두 되잼까?!
그렇게 민감사람들 비위르 어떻게 맞추겠슴까...
어차피 말들을거
애를 적당한 선에서
맘대로 뛰놀게 해두 되잼까?!
아직 애가 없으니까 리해를 못해줌다.
잘때 소리때문에 못자는것도 리해는 하는데 참 난감함다 ㅎㅎ
잘때 소리때문에 못자는것도 리해는 하는데 참 난감함다 ㅎㅎ
애나겟다야.
근데 소음 내면 얼마나 낸다고, 참 짜증나네 하네.
매트 펴면 좀 나을거당.
근데 소음 내면 얼마나 낸다고, 참 짜증나네 하네.
매트 펴면 좀 나을거당.
매트를 쫙 깔아뿌려야지 ㅎㅎ
세번째 찾아오믄 좀 쎄게 나와두 됨다..
초저녁 6시반에 자는게 불정상이지...자기네 생활패턴이 정상적이잰거 어케 다 맞춰줌까..
맞춰주믄 끝이 없음다..
저두 이사와서 한달 안돼서 세번 찾아와서 알아서 해라구 하니까 지무쇼에 연락합디다..
지무쇼에서 한번 왓다가구 말앗짐예...우리는 우리대루 애 그냥 뛰댕김다...
초저녁 6시반에 자는게 불정상이지...자기네 생활패턴이 정상적이잰거 어케 다 맞춰줌까..
맞춰주믄 끝이 없음다..
저두 이사와서 한달 안돼서 세번 찾아와서 알아서 해라구 하니까 지무쇼에 연락합디다..
지무쇼에서 한번 왓다가구 말앗짐예...우리는 우리대루 애 그냥 뛰댕김다...
힘이 되는 코멘트 감사함다 ㅎㅎ
매트 깔아도 찾아오무 정말 뭐 더 방법이 없슴다 쎈내할수밖에 ㅋㅋ
밑층에 패밀리살무 많이 낫겟는데 말임다.
매트 깔아도 찾아오무 정말 뭐 더 방법이 없슴다 쎈내할수밖에 ㅋㅋ
밑층에 패밀리살무 많이 낫겟는데 말임다.

혹시 찐따이임까?
마이홈임까 ?
만약 찐따이 라면 다른데루 이사가는 방법두 있슴다
우리두 딸애가 잇는데 원래 2층에서 살다가 아래집두 신경쓰이구 애 제한하기두 싫구해서
딴곳으로 1층으로 이사했어요.
1층이니 애가 뛰여두 괜찮구 정말 시름놓구 애가 놀아요.지금은 정말 잘한 선택이라구 생각돼요.ㅎㅎ
만약 아랬집이 영 민감한 사람이라면 암만 조심해두 그 사람들 신경에 거슬릴거애요.ㅠㅠ
만약 마이홈이라면 그래두 미안하다구 굽석굽석 하며 사과할수 밖에 없다구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