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목이 캐하구 머리뗑하구 좀 감기기운있는것두
아침약먹구 출근했씀다
점심시간에 남편한테 문자보냈지무 예
나' 머리아프구 목이프구 눈이빠질것같은게 쯔라이요
남편' 明日桜見に行こうと思ったげと行けるかな 하구 답장왔씀다
이와중에 사쿠라가 왜 나오는가 말임다, 적어두 体大丈夫? 병원않가두 괜찮겠는가는 물어봐줘야
하는게 아님까? 휴ㅡㅡㅡ 할말이 없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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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아프단데 속에 없는말이라두 곱게 말해줬으면 얼마나 좋겠씀까
울집만 이상한가했더니 ㅎㅎㅎ
울집만 이상한가했더니 ㅎㅎㅎ
여자들은 집에 나그내 앓는지 어찌는지는 알메서리 이래는가..
남자들이 아플때는 더 티내면서
결혼해서 몇년되면 다 그럽니다 ㅋㅋ
옛날 연애할때처럼 랑만적인거 바라는거는 하늘에 별따기죠 ㅋㅋㅋ
그래서 옆에두면 웬쑤덩어리....멀리두면 걱정덩어리라잔아요 ㅎㅎㅎ
옛날 연애할때처럼 랑만적인거 바라는거는 하늘에 별따기죠 ㅋㅋㅋ
그래서 옆에두면 웬쑤덩어리....멀리두면 걱정덩어리라잔아요 ㅎㅎㅎ
우린 옛날에는 점심마다 전화오군 했는데
이제는 전혀 하루죙일 전화한통 없거든요 ...
아까 점심에 보니 전화들어온게 있길래...웬일이야...하메 전화걸었더니...
왈~~ 잘못눌러서 건너갔다 ....이럽디다 ㅋㅋㅋㅋ
이제는 전혀 하루죙일 전화한통 없거든요 ...
아까 점심에 보니 전화들어온게 있길래...웬일이야...하메 전화걸었더니...
왈~~ 잘못눌러서 건너갔다 ....이럽디다 ㅋㅋㅋㅋ
이건 좀더 웃겻씀다 넘솔직하게대답햇지에 ㅎ ㅎ ㅎ
루피네는 아직도 신랑이 영 낭만적이거 같던데.....ㅎㅎㅎㅎ
윗글보구 회사서 혼자서 실실 웃었음다..ㅋㅋㅋㅋㅋ
윗글보구 회사서 혼자서 실실 웃었음다..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뚜 화분증땜에 눈이 가렵고 코가 막히고 이상하게 입천장까지 가려워서 짜증내고잇는데
남편 왈~ 데코퐁 먹어라...
아니 왜 여기서 데코퐁이 나오는지 이해불가~ ㅡ,ㅡ
남편 왈~ 데코퐁 먹어라...
아니 왜 여기서 데코퐁이 나오는지 이해불가~ ㅡ,ㅡ
매일 보면서 사는사람 어덯게 곱기만 하겟어요.
미운날이 잇어야 , 더 고워보이는날도 잇죠.
미운놈 떡하나 더주랫어요^^
그냥 농담으로 아파도 당신이랑 하나미 바야 한다고 해바요.
미운날이 잇어야 , 더 고워보이는날도 잇죠.
미운놈 떡하나 더주랫어요^^
그냥 농담으로 아파도 당신이랑 하나미 바야 한다고 해바요.
데코퐁 웃겼음다.ㅋㅋ
우리두 자기 아플때는 오만가지 엄살 다 부리다가
내 아프다믄 그냥 무시함다.
신경질나게스리...
지금 생각하니 또 신경질나는게
들어오믄 궁디차나야지 ㅎㅎ
우리두 자기 아플때는 오만가지 엄살 다 부리다가
내 아프다믄 그냥 무시함다.
신경질나게스리...
지금 생각하니 또 신경질나는게
들어오믄 궁디차나야지 ㅎㅎ
ㅋㅋㅋㅋ
이럴떈 난 목이 아파서 못가니 다른 여자랑 가라구 할꺼지
농담했으끄마,,,ㅋㅋㅋ
이럴떈 난 목이 아파서 못가니 다른 여자랑 가라구 할꺼지
농담했으끄마,,,ㅋㅋㅋ

나두 집에서 감기몸살같다고...아프다..하면...
울신랑은 ....약먹고 빨리 자라....드라마보지말고....요램다...ㅎㅎㅎㅎㅎ
연애할때처럼 병원가봤니......약 사줄까..요런말 이제는 못듣음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