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복직앞둔 애둘이 엄마입니다.
일년 산휴하다보니 가무가 제가 또 다 맞게 됬네요.
남편이 아침 6시나가면 20시정도에 귀가하는터라.
가무 모두 산휴인 제가 하는게 아타리마에로 되여버렸음.
이제 회사 육아 가무를 총담하며 전쟁할생각하니 앞이다 캄캄해집니다.
애들 보육원은 보내고 데리러오는건 도움 못받지만 가무쪽 어떤걸 도움 받으을수 있을까요?
선배맘들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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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은방울꽃님 일본사람처럼 3.4도아닌 애둘키우며 존경스럽다는얘기까지는 송고합니다.
남편분 참 자상합니다.저녘에와서 숃끼까지해주시고 맛사지까지...왕부러울뿐입니다.
울신랑도 주말에 청소기돌리고 베란다청소 세차 일주일분 장보고 들어주기 요런건합니다.
문제는 평일엔 설거지 한번 안해준다는거ㅠㅠ
많이 칭찬하고 고호비로 낚아보는거도 좋은거같네요...조언감사합니다.
남편분 참 자상합니다.저녘에와서 숃끼까지해주시고 맛사지까지...왕부러울뿐입니다.
울신랑도 주말에 청소기돌리고 베란다청소 세차 일주일분 장보고 들어주기 요런건합니다.
문제는 평일엔 설거지 한번 안해준다는거ㅠㅠ
많이 칭찬하고 고호비로 낚아보는거도 좋은거같네요...조언감사합니다.
남편이 6시--20시루 출근한다면 도움받기 힘들겠습니다 ....
기껏해야 주말에나 애들 봐달라하든가 ....료리시키구....이정도 아닐까 싶네요
우린 8시반---8시반두 항상 평일은 도움못받았어요
넘 피곤해서 주말에나 애좀 봐달라하구 맛사지예약해서 다녔어요
그나마 맛사지받구나면 몸이 좀 풀립니다 ...
맛사지돈이 아깝지만....ㅠㅠ 그래두 내몸관리부터 해야겠다 싶어서 않아꼇어요 ..
내가 쓰러지면 잘난 돈이 뭐겠냐 싶어서요 ㅎㅎㅎ
저두 엄마가구나면 애둘이델구 어찌겠냐..엄청 걱정했지만....
정말 닥치면 다합니다 ....
대신 평시에 청소대충대충하구 삽니다 ...깨끗이 다 하려면 진짜루 쓰러집니다 ...
애들이 어지럽힌거 봐두 못본척 하메 사는걸 배워야 하더군요..ㅎㅎ
기껏해야 주말에나 애들 봐달라하든가 ....료리시키구....이정도 아닐까 싶네요
우린 8시반---8시반두 항상 평일은 도움못받았어요
넘 피곤해서 주말에나 애좀 봐달라하구 맛사지예약해서 다녔어요
그나마 맛사지받구나면 몸이 좀 풀립니다 ...
맛사지돈이 아깝지만....ㅠㅠ 그래두 내몸관리부터 해야겠다 싶어서 않아꼇어요 ..
내가 쓰러지면 잘난 돈이 뭐겠냐 싶어서요 ㅎㅎㅎ
저두 엄마가구나면 애둘이델구 어찌겠냐..엄청 걱정했지만....
정말 닥치면 다합니다 ....
대신 평시에 청소대충대충하구 삽니다 ...깨끗이 다 하려면 진짜루 쓰러집니다 ...
애들이 어지럽힌거 봐두 못본척 하메 사는걸 배워야 하더군요..ㅎㅎ
루휘님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평일은 아예 포기를 하자라고 생각했다가도 감당이 안될까봐 걱정이앞서서요.
애들 8시---18시 보육원에 맏기면
6시쯤일어나서부터 자기전까지 보육원다음날 준비물이랑 준비해야 잠을 이룰수가 있겠죠.
주말에 큰애 수영까지넣어나서...
아-스포츠센터에 맛사지하는데 있으면 애들 애아빠한테 맞기고 전 맛사지하면 좋겠네요.(혼자서 지좋은생각 함 해봤음 ㅎㅎ)
평일은 죽기내기 뛰고 주말에 맛사지 받는거 좋은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법인거같슴다.
닥치면 할수있겠죠...아자아자---화이팅 ㅎㅎㅎ
평일은 아예 포기를 하자라고 생각했다가도 감당이 안될까봐 걱정이앞서서요.
애들 8시---18시 보육원에 맏기면
6시쯤일어나서부터 자기전까지 보육원다음날 준비물이랑 준비해야 잠을 이룰수가 있겠죠.
주말에 큰애 수영까지넣어나서...
아-스포츠센터에 맛사지하는데 있으면 애들 애아빠한테 맞기고 전 맛사지하면 좋겠네요.(혼자서 지좋은생각 함 해봤음 ㅎㅎ)
평일은 죽기내기 뛰고 주말에 맛사지 받는거 좋은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법인거같슴다.
닥치면 할수있겠죠...아자아자---화이팅 ㅎㅎㅎ
언니, 지우랑 지이 몇시에 자는데? 평일날에 애 목욕시켜주는것만으로도 많이 도움되니까 한번 도움 청해 봐.
언니랑 나랑 스포츠센터에 있는 지무 같이 다닐까? 회원제가 아니고 갈때만 예약하면 되니까 비싸지도 않고...
언니랑 나랑 스포츠센터에 있는 지무 같이 다닐까? 회원제가 아니고 갈때만 예약하면 되니까 비싸지도 않고...
난 민우엄마가 했는데 신우엄마였군 ㅎㅎ
스포센은 어디? 애둘다 맏길라면 차는 꼭 두고 가야되는데.걸어서 갈수있는데?ㅎㅎ
스포센은 어디? 애둘다 맏길라면 차는 꼭 두고 가야되는데.걸어서 갈수있는데?ㅎㅎ
매일은 아니고 기분좋으면 시키지아나도 애들 모욕은 형부가 시켜주곤하는데.
주말엔 지가 모욕시키고 아침 라면 끌려줌다 ㅋㅋ
출근길에 지쳐서 힘들다며 맨날 동경에 이사가잰다.이사가면 지가 다한대요 ㅎㅎ.
스포츠센터? 회원제가 옳고 아니고 떠나서 난 피곤해서 내몸이 지탱못할까봐 이러는데 ㅋㅋ
애들 맏길데있음 운동보다 수면취하든 맛자시가 나한테 해당한뜻싶구나...
주말엔 지가 모욕시키고 아침 라면 끌려줌다 ㅋㅋ
출근길에 지쳐서 힘들다며 맨날 동경에 이사가잰다.이사가면 지가 다한대요 ㅎㅎ.
스포츠센터? 회원제가 옳고 아니고 떠나서 난 피곤해서 내몸이 지탱못할까봐 이러는데 ㅋㅋ
애들 맏길데있음 운동보다 수면취하든 맛자시가 나한테 해당한뜻싶구나...
스포츠센터 언니집 딱 맞은 편에 있는거.
남자들은 항상 지혼자만 힘들다고 입에 달고 있지무.
언니도 힘들다고 막 시켜먹어.
동경에 이사하는거느 무리인게 뻔하고 언니가 출근이 좀 가까워야 덜 힘들지
내처럼 먼길 출근하느라고 고생하지 말고.ㅋㅋ
남자들은 항상 지혼자만 힘들다고 입에 달고 있지무.
언니도 힘들다고 막 시켜먹어.
동경에 이사하는거느 무리인게 뻔하고 언니가 출근이 좀 가까워야 덜 힘들지
내처럼 먼길 출근하느라고 고생하지 말고.ㅋㅋ
울집 코앞에 있는스포센... 큰애 중국있을때 신랑이랑 다녔었는데.
샤워실이 불편해서 난집에 와서했었어.
몇번 다니다 왠지 재미를 못부치겠든데.시간 맞음 함 같이 갑쎄ㅎㅎ
육아하기쉬운 지금회사 때려치고 동경이사는 씨도 안먹히는걸 알면서 쌩떼를 쓴다니깐
차 살때처럼 자꾸 졸라대면 이사갈꺼같아서 그러지 ...메이멀
샤워실이 불편해서 난집에 와서했었어.
몇번 다니다 왠지 재미를 못부치겠든데.시간 맞음 함 같이 갑쎄ㅎㅎ
육아하기쉬운 지금회사 때려치고 동경이사는 씨도 안먹히는걸 알면서 쌩떼를 쓴다니깐
차 살때처럼 자꾸 졸라대면 이사갈꺼같아서 그러지 ...메이멀

존경스럽네요 .
온하루 밥먹은 그릇들을 남편이 저녁에 와서
숃끼센죠끼에 넣어서씻기
주말에는 세탁기돌리고 청소하기
주말에 아침하고 저녁밥 해주기
고기 야채 생활용품 일주일치 장봐오기
매일저녁 마사지 받기ㅎㅎ
청소는 진짜 마음에 않들게 하지만
그래도 자꾸 칭찬하믄 좋아해요 ㅎㅎ
그리고 고호우비 주면 좋아해요.
주말에 청소 세탁 가이다시 다하면
나머지는 니 하구싶은거 해라.....요런 식으로...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