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다리를 건느면서 찍은검다 ..
어쩜 달님이 그케 이쁠수가 요 ...
봄날이라 모든게 이쁘게만 보이는 때인거 같슴다 .
언니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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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웬또이름 바꿨냐 ㅋㅋㅋ
어케 인츰 알아봐 ?
인젠 멍씽쓰펀 해야지 ...
암 그렇구 말구 ,, 캬 ~
인젠 멍씽쓰펀 해야지 ...
암 그렇구 말구 ,, 캬 ~
탈을 자꾸 바꿔 쓰다가 큰일 치잰가 봐란데
아이고 ~ 우리 아주버님이 이케 금방 나르 알아봐주다이 ..
하메 ~
하메 ~
엊저녁에 울 모캐 보름달은 불덩이같은게 쫌 무섭게 생겠던데..
그건 맘속에 머가 있어서 무셥게 보엿겟지무 ,,
梦醒十分 猛醒私分
내 아재 속까지 싹 아는게 탈바꿈한다한들 내 이 예리한 눈을 벗어날수 없짐
-_-;
아이고 아주바이 내 어시꾸마 .. ㅋㅋㅋ
아이고 아주바이 내 어시꾸마 ..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