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친척조카(남자애)가 언어학교 졸업하고, 올해 전문학교 가기로 하는데
컴퓨터학교 갈까,요리 학교 갈까 고민중입니다.
본인은 요리쪽에 흥취가 있어서 요리 학교가고싶어하는데
객관적으로 듣건대 컴퓨터가 더 전문적지식인것같아
부모들은 컴퓨터 낫지않는가 하는중이구요.
실제 요리학교2년 다니고 취직상황이랑 어떤지해서...
아시는분들 경험담 들려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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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안녕하심까.
우린 작년4월부터 보내 이젠 일년 거의 됨다.
처음 두주일은 아침에 울구불구하던게 이젠 막 뛰어들어감다
조언 고맙슴다. 잘 참고하겠슴다.
저번에 조언주신 덕분에 시어머님 반년만에 담주에 또 오시게 됐슴다. 고맙슴다^^
우린 작년4월부터 보내 이젠 일년 거의 됨다.
처음 두주일은 아침에 울구불구하던게 이젠 막 뛰어들어감다
조언 고맙슴다. 잘 참고하겠슴다.
저번에 조언주신 덕분에 시어머님 반년만에 담주에 또 오시게 됐슴다. 고맙슴다^^
요리가 더 낫잖아 ?
요리는 혼자 미세도 할수 있고
일본에 료리자격증은 따기 바쁘다
본인이 흥취있으면 요리학교 추천 ㅎㅎㅎ
요리는 혼자 미세도 할수 있고
일본에 료리자격증은 따기 바쁘다
본인이 흥취있으면 요리학교 추천 ㅎㅎㅎ
製菓학교라네. 나두 요리쪽 밀어주기싶은데 비자가 잘 안나온다니 그것두 현실문제다
본인한테 이런 얘기 해줘야겠다. 땡큐!
본인한테 이런 얘기 해줘야겠다. 땡큐!
흥취 있다 해서 잘 할수 있는건 아니고, 흥취 없다 해서 못 하는건 아닙니다.
저는 후배나, 어린 동생들 한테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입 벌리면 밥, 손 내밀면 돈, 하면서 살때, 공부 제대로 안 하고, 대학도 안 갔으면,
굳이 일본 와서 자기 하고 싶은 전업?
좀 듣기 싫고, 화 날수 있는 말일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컴퓨터든, 요리든, 어느 쪽이 일단 비자면으로 더 안정된다면, 그것을 선택하는것이 바람직 할껏 같습니다.
주위에 많은 유학생 보면, 하고 싶다고 결국 고집 피우고 갔지만, 나중에 결과적으로 보면, 알바만 죽게 하고 공부는 커녕...결국, 전문학교에서 재대로 배운거라고 없고 하니, 졸업하고 취직이 잘 안 되어서 비자 끊겨서 돌아가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좋은 예는 모르겠지만, 반면으로 한번 참고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후배나, 어린 동생들 한테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입 벌리면 밥, 손 내밀면 돈, 하면서 살때, 공부 제대로 안 하고, 대학도 안 갔으면,
굳이 일본 와서 자기 하고 싶은 전업?
좀 듣기 싫고, 화 날수 있는 말일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컴퓨터든, 요리든, 어느 쪽이 일단 비자면으로 더 안정된다면, 그것을 선택하는것이 바람직 할껏 같습니다.
주위에 많은 유학생 보면, 하고 싶다고 결국 고집 피우고 갔지만, 나중에 결과적으로 보면, 알바만 죽게 하고 공부는 커녕...결국, 전문학교에서 재대로 배운거라고 없고 하니, 졸업하고 취직이 잘 안 되어서 비자 끊겨서 돌아가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좋은 예는 모르겠지만, 반면으로 한번 참고 되시길 바랍니다.
정성스런 조언 고맙슴다.
외국에서 생활하는만큼 비자가 아주 중요하죠. 요 부분은 생각못했었슴다.
잘 참고하겠슴다^^
외국에서 생활하는만큼 비자가 아주 중요하죠. 요 부분은 생각못했었슴다.
잘 참고하겠슴다^^
중국에서 대학 졸업하셧다면 전문학교도 요리쪽 다 문제는 없겟지만
학비로 말하면 요리전문학교는 일년학비가 150만정도예요,
중국학생면 담보인이 든든해야되구요, 졸업후 취직이 어려운것보단 비자가 잘 내리는
업종이 아닌것 같아요, 요리 2년 배우고 뻗기 힘들어요 ,
학교내 외국인 왕따 강해요.
학비로 말하면 요리전문학교는 일년학비가 150만정도예요,
중국학생면 담보인이 든든해야되구요, 졸업후 취직이 어려운것보단 비자가 잘 내리는
업종이 아닌것 같아요, 요리 2년 배우고 뻗기 힘들어요 ,
학교내 외국인 왕따 강해요.
학비는 1년 150만정도라 합데다. 학비 경제적부분은 문제없는데 어느 전업을 선택하느냐에 고민하고있는중임다.
조언 고맙슴다. 잘 참고하겠슴다.
조언 고맙슴다. 잘 참고하겠슴다.
하여튼 요리업계하고 미용계는 전문비자가 없어서 돌아가걸 봣어요,
아니면 2년뒤 졸업하고 다시 전문학교나 대학가서 경영학과를 배우는걸 추천하더라구요
확실한건 학교에가서 외국인 학생들 취직률나 비자 문제를 물어보는거구요 ,
요리나 제과는 전문집에가서 배우는게 더 빠르고 흡수가 좋와요. 앞으로 가게 할 생각이면요
외국인은 비자가 정말 골치거리네요.
아니면 2년뒤 졸업하고 다시 전문학교나 대학가서 경영학과를 배우는걸 추천하더라구요
확실한건 학교에가서 외국인 학생들 취직률나 비자 문제를 물어보는거구요 ,
요리나 제과는 전문집에가서 배우는게 더 빠르고 흡수가 좋와요. 앞으로 가게 할 생각이면요
외국인은 비자가 정말 골치거리네요.
두번이나 고맙슴다.
외국에서 사는만큼 비자가 중요하니 요런것들 다 알려줘야겠슴다. 고맙슴다
외국에서 사는만큼 비자가 중요하니 요런것들 다 알려줘야겠슴다. 고맙슴다

따님 보육원 언제부터 보냈슴까? 잘 적응하고 있슴까?
우린 4월부터 보낼예정인데 근심이 태산같슴다 ㅎㅎㅎㅎ
물어보는거는 저도 요리전문학교에 관하여서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컴퓨터 항업도 불경기라서 본인이 요리에 흥취있다면 료리도 좋을것 같슴다.
취직비자 받으려면 컴퓨터배우면 일단 비자받기는 쉬울수도 있슴다.
하지만 컴퓨터 하는분들 파견사원이 많고 불안정한 요소도 많은것 같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