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가
매번 무슨 일이 잇음 급하게 달려오군 함다...
다른 아니라 오늘 애기 보육원 내정 통지가 왓는데말임다..
견학때 젤루 맘에 안들엇던 보육원이지멈가...집에서 젤루 가까운 보육원이기도 하구요...
0-2세까지는 유카단보두 잇구 괜찮은듯해서 일단 신청을 하고 견학 갓는데..
문어구에 들어서서 울음소리 들리기 시작하는데 나올때까지 여기저기서 울음소리 들리는게 좀 신경쓰엿는데
관건적인거는 절에서 꾸린 보육원이라 매달 28일임 절에 가서 30분가량 무릎 꿇구 무슨 행사를 한담다...
3세부터는 교실이 따로고 낮잠 잘때는 체육시간이랑 보는 큰홀에서 다 같이 잔다는것드 별르 맘에 안들구에...
아직 초보맘이라 보육원에 대해 공부두 별루 못하구 해서 여러분 의견을 좀 듣고싶슴다..
지금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베스트일거 같슴가
참고로 아빠는 회사원이구 엄마는 시간이 좀 자유로운 일임다..
1.닌가에 내는 보육원비에 플러스 구에서 나오는 보조금하면은 시설 좋은 닌쇼 보내는 보육원비랑 맞먹는데
시설 좋은 닌쇼에 보낸다.
2.제1지망햇던 보육원에 일시보육 보내면서 점수를 높여서 제1지망에 자리 나올때까지 기다린다...
3.지금 보육원에 보내고 샘 코밑치성 바지런히 해서 좀 잘 돌바달라 한다..
만약 지금 내정된 보육원 취소 하고 싶으면 구약쇼에 전화해야 함가 아님 보육원에 직접 해야 함가...
경험잇는 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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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찮아두 어제 구약쇼에 전화해서 취소햇슴다 ㅋㅋ
생일 쇠구 돌아와서 닌쇼를 찾아바야겟슴다 ㅋㅋ
애들 보육원한번 바꾸는게 쉬운일이 아님다.
각 보육원마다 요구사항도 틀리고~
올해는 닌쇼 다니고 명년에 마음에 드는 닌가를 다시 신청해보면 되잼까?
애들 보육원 정말 어렵슴다 ㅋㅋ
그칞아두 내정된데 취소하구 닌쇼 찾아다니다가
제일지망 기다려볼가 함다ㅋㅋ

일본은 선생한테 코밑치성 같은거 없거든....
정말 급한사람이면 할수없이 맘에 없는 보육원이라두 보내는거지....
닌쇼보내두 보육비는 보조받으면 비슷하다면서 ....
근데 이번에 제1지망 않나오구 딴게 나왔나보네....
정말 맘에드는 보육원보내두 여러저러 문제 생기는데....
한번들어갔다가 다시 옮기기두 힘들구....
아예 첨부터 맘에 드는데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