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아들이 7개월이좀 되는데 보육원보내자고
지금 여러보육원찾고잇습니다. 지금 저는 작년에 회
사퇴직하고 집에서 애만보고잇는상태여서 보육원에
보내자니 좀 아까워서 어찌하엿으면 좋을지 조언부탁합
니다. 오늘 닌쇼보육원자리가 하나잇다길래 가서 둘러봣
는데 조건이 너무 차해서 지금 망설이는단계입니다.
보육원 0살짜리 애기들이 잇는데랑 둘러봣는데 다다미랑 낡아서
형편없고 애들도 노는장소도 아주 작고 어지러워보엿습니다.
지금 남편하고 시어머니는 보내지말라고하는데 남편혼자 월급으로
살자니 좀 빠듯하네요. 저같은 경우 잇으신분들 여러가지 조언
부탁합니다.
선배마마들 잘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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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
윗분의 말을 완전 동의함다.
궁금한건 시어머니는 애를 봐주겠단 말을 하면서 보내지 말라 함다? 아니면 봐주지도 않으메 요런말 함다?
윗분의 말을 완전 동의함다.
궁금한건 시어머니는 애를 봐주겠단 말을 하면서 보내지 말라 함다? 아니면 봐주지도 않으메 요런말 함다?
웃분 말들 다 도리있어요.
현재 다시 일 찿는다는 말인대 애들 집단생활하면
거의 일주일한번은 병원가는대 어떻게 청가하겠어요?
왜서 혼자 욕 먹고 애는 애대로 고생시키겟어요.
보니 보육원 시설도 별로는대 애가 한살도 안되는것
보내는것 넘 어려요.
울아들 한돐지나고 보내서 일주일 한번 병원 신세봅니다.
열나면 보육원에서 전화오면 인차 달아가서 병원보내고 또 열 내릴때까지
몇일 쉬야합니다. 새로운 직장가면 이렇게 마음대로 청가한다는것 무리입니다.
마음은 알겠는대 이왕 이렇게 됬는대 시집에 애 봐달라고하느지 돈좀 보내달라고하세요.
현재 다시 일 찿는다는 말인대 애들 집단생활하면
거의 일주일한번은 병원가는대 어떻게 청가하겠어요?
왜서 혼자 욕 먹고 애는 애대로 고생시키겟어요.
보니 보육원 시설도 별로는대 애가 한살도 안되는것
보내는것 넘 어려요.
울아들 한돐지나고 보내서 일주일 한번 병원 신세봅니다.
열나면 보육원에서 전화오면 인차 달아가서 병원보내고 또 열 내릴때까지
몇일 쉬야합니다. 새로운 직장가면 이렇게 마음대로 청가한다는것 무리입니다.
마음은 알겠는대 이왕 이렇게 됬는대 시집에 애 봐달라고하느지 돈좀 보내달라고하세요.
닌쇼보육원 조거이 맘에 않들면 먼저 보내지말구 ...좋은자리 날때 보내세요
7개월이 너무 아깝나요?
난 4개월때부터 보냈어요....
언제부터 보내든 일단 보육원들어가서 1년은 하루가 멀다하게 병원을 제집처럼 들락날락 할꺼는 각오가 필요합니다
닌쇼보다 ...일단은 닌까보육원이 조건이 좋아요
근데 ...님처럼 일않하구 집에 있으면 ....99%못들어간다구 생각하면 되요
닌까에 들어가려면 ....금년4월은 못들어가구요....중간에 들어가기두 힘듭니다
아무래두 내년 4월에 들어가야 할꺼같은데 ....지방에 따라 신청기간이 다른데....
보통 12월~~2월사이에 신청합니다 ...
그럼 10월쯤부터 눈딱~ 깜구 아무 닌쇼나 2개월보내세요 ....그럼 닌까들어갈때 점수가 플러스 되길래 들어가지 쉬워요
물론 량쪽부모 둘다 일은 있어야 합니다
10월전에는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한테 부탁해서 봐달라구 하는수밖에 없어요
그것두 않되면 그냥 조건보지말구 보내야죠 ....
돈은 벌구싶고....보육원보내자니 아깝고.....이러지두 저러지두 못하구....
돈이 하늘에서 뚝뚝 떨어지면 얼마나 좋겠나요 ㅋㅋ
어느쪽을 희생하냐~~ 딱~ 짤라 결정하는수밖에 없어요
근데말입니다 ....
다들 량가부모쪽에 좀 보태달라면서 사는지 궁금하네요 ...
난 오히려 내가 보태주는 신세라서 .....결혼해서 애낳구살면서
아직두 부모한테 손내미는거는 좀 아니라구 봅니다
부모가 왕창~ 부자라면 팍팍 보태달라해두 되지만요 ㅎㅎㅎ
애들은 어릴수록 적응이 엄청 빠르기에 지금부터 보내두 별루 걱정않해두 된다구 봐요
7개월이 너무 아깝나요?
난 4개월때부터 보냈어요....
언제부터 보내든 일단 보육원들어가서 1년은 하루가 멀다하게 병원을 제집처럼 들락날락 할꺼는 각오가 필요합니다
닌쇼보다 ...일단은 닌까보육원이 조건이 좋아요
근데 ...님처럼 일않하구 집에 있으면 ....99%못들어간다구 생각하면 되요
닌까에 들어가려면 ....금년4월은 못들어가구요....중간에 들어가기두 힘듭니다
아무래두 내년 4월에 들어가야 할꺼같은데 ....지방에 따라 신청기간이 다른데....
보통 12월~~2월사이에 신청합니다 ...
그럼 10월쯤부터 눈딱~ 깜구 아무 닌쇼나 2개월보내세요 ....그럼 닌까들어갈때 점수가 플러스 되길래 들어가지 쉬워요
물론 량쪽부모 둘다 일은 있어야 합니다
10월전에는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한테 부탁해서 봐달라구 하는수밖에 없어요
그것두 않되면 그냥 조건보지말구 보내야죠 ....
돈은 벌구싶고....보육원보내자니 아깝고.....이러지두 저러지두 못하구....
돈이 하늘에서 뚝뚝 떨어지면 얼마나 좋겠나요 ㅋㅋ
어느쪽을 희생하냐~~ 딱~ 짤라 결정하는수밖에 없어요
근데말입니다 ....
다들 량가부모쪽에 좀 보태달라면서 사는지 궁금하네요 ...
난 오히려 내가 보태주는 신세라서 .....결혼해서 애낳구살면서
아직두 부모한테 손내미는거는 좀 아니라구 봅니다
부모가 왕창~ 부자라면 팍팍 보태달라해두 되지만요 ㅎㅎㅎ
애들은 어릴수록 적응이 엄청 빠르기에 지금부터 보내두 별루 걱정않해두 된다구 봐요
위에마미들좋은조언고맙습니다.
여러가지의견진짜도움이될것같네요.
욕심이많아서는안되는것같애요.뭐든지하나포기해야만될것같네요.
암튼조금더고려해보고결정하겟습니다.
여러가지의견진짜도움이될것같네요.
욕심이많아서는안되는것같애요.뭐든지하나포기해야만될것같네요.
암튼조금더고려해보고결정하겟습니다.

보육원가믄 애들 다 아파하글래 한소리 듣슴다
괜한 욕 다 벌죠 ㅋ
보내더라도 아래와 같은 요구조건으로 상론을 꼭 걸치고 보육원 보내쇼.
경우 1.시부모님들이랑 친부모님들이랑 상론 잘해서
애가 조금만 더 클때까지 량집에서 생활비 좀 대달라.
경우 2. 친부모 혹 시부모 손을 좀 빌어 좀 맡긴다
경우 3. 돈 모자라니 일하겟다
이런 절차로....
솔직히 애를 보육원 보내서 아프거나 하면
젤로 속상한게 엄마임다.
근데 이때에 시부모들이 달달 안달을 떨지요.
돈 몇푼 벌지도 못하메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ㅋ
보육원 보내면서 출근한다는게 정말로 너무나도 힘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