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화창한 봄날?다운 날이 다가왔심다 .
아침에 눈부신 해빛을 맞으면서 잠에서 깨여나느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 ㅋㅋㅋㅋ
작은 행복에도 늘 감사하면서 베푸는 삶을 살려고 다짐하는바입니다 .
하지만 ...
베품에 있어도 상대나름이죠 예 ..
화창한 봄날에 괜히 투덜거리는거 같은데요 ...
왜냐면 .
회사에 중국여자 한명이 금방 들어왔슴다 .
작년 이맘때 중국여자 한명 들어와서 결국 10달 못배기구 1월달에 그만둿거등요 .
이번엔 영업을 고용한다더니 여성 . 그것도 중국여성 .. 나이도 35 ...
영업경험 제로 . .
멀 바라고 고용햇는지 ... 부장은 모든 사람의 반대에두 무릅쓰구 고용하더라고요 .
부장은 한마디로 상식이 없는 사람인지라 ..
새로들어온 동포를 위해 제가 조언했습죠 .
아무리 부장이래도 너무 기대는 하지말라 .. 그러다가 니가 더 실망할거이 ..
돌아오는 대답 .. 아~ 그래 ? 그래도 부장인데 ,,, 썩소 .-_-;
샹~ 지 생각해서 얘기 하는데 ..
나이가 좀 위라고 콧대를 세우는건지 ?
아무리 나이 위라고 ,, ... 그게 대수인가 ??
생긴건 나보다 한 열살두 더이상 대 보이구먼 ,
사람이 겸손을 알아야지 ..
머 아는거 하나 없으면서 겸손하게 배울려고 하는게 아이라
맨날 부장이라는 인간이 자기를 뱅뱅뱅 돌면서 이것저것 말하이
지가 머 큰 인물이래도 되는줄 ..
주위 사람들은 그냥 해마다 반복되는 단막극을 보듯이
부장의 연출으 보고 코웃음 치고 있건만 ..
워낙 잘난척하는 인간을 보면 한마디씩 쏘군했는데 .
이번엔 .. 천천히 ... 아주 천천히 저 잘난척하는 인간을 ..
그 호된맛을 자기절로 즐기시라고 ..
아무리 동포라할지언정 ... 콧날 세우면서 사람으 대하는거
질이 없는 저 인간은 ... 살살 만져줘야죠 .. ㅋㅋㅋ
옷호호호호
오른손으로 입을 살짝 막으면서 지켜 볼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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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맬맬 봄이 댓스람 좋것다 ,,
옷도 좀 얍스리하게 입구서리 ...ㅋㅋ
옷도 좀 얍스리하게 입구서리 ...ㅋㅋ
이 아재 점점 본성을 잃고 음특하게 변해간단데 ㅎㅎㅎㅎㅎㅎ
아재 내하고 웃을때는 속에 칼 품지 마오 ㅎㅎㅎㅎㅎ
아재 내하고 웃을때는 속에 칼 품지 마오 ㅎㅎㅎㅎㅎ
옷호호호호호호호
내 칼으 품은거 이재 알았슴두 ?ㅋ
내 칼으 품은거 이재 알았슴두 ?ㅋ

나드 아침에 출근 길은 기분 좋앗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