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연애할때나 신혼때나 정말 둘만 있을때는 아무 문제 없었어요..
잘 맞고 싸울일도 거의 없고..
그런데 애기 태어나구 나서 정말 다툼도 잦고..일갖지 않을 일로 남편도 화 잘 나고, 나도 말 이쁘게 안나오고..
더욱이나 요즘은 점점 미워져요..싫어지구요..
울 남편 그만하면 정말 가사도 잘 도와주고 ,아기도 잘 봐주고, 착한데..머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출근하면서 저녁에 애기까지 보려니 제가 너무 몸과 마음이 지쳤나봐요..시어머니도 같이 살고 하니까..
그냥 다 보기싫은거 있죠..
애 키우면서 너무 행복하대는데 ,,,출산후 5개월이 다가오는 지금 솔직히 전 잘 모르겠네요..
아들이 너무너무 사랑스럽다가도..막 얽히고 설키고 그러면 다 귀찮아지고..ㅠㅠ
정말 왜 이러는걸가요? 어딘가로 떠나고싶어요..무작정..
다 팽개치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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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애가 5개월인가요?
한마디루 힘들구 고달프니까 스트레스가 쫙~~ 쌓여서 그러는거에요
모든게 귀찬구 짜증나구 싫구 ...그냥 혼자 조용히 있구싶은마음이죠
그냥 만사가 귀찮아지건든요
시어머님두 같이 산다면.....그냥 매일 애안구 잇지말구
시어머님게 후딱 맡기구 ...나가서 신나게 놀든가 해서 스트레스 쫘~~~악 ......풀구 오세요
집에서는 여가자 기분이 짱~~ 하구 해볓처럼 맑아야 집안에 웃음이 도는거 같아요
나두 힘들면 말두 막 내뱉구 ...자그마한 일에두 짜증부리구 ....그럼 남편하구 자주 다투구 그래요
그러다가 가끔은 남편한테 애 맡기구 나가서 맛사지 한시간씩 하구오면 ....몸두 풀어져서 기분두 좋구 ...
그럼 몇일동안만은 ....집안에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한마디루 힘들구 고달프니까 스트레스가 쫙~~ 쌓여서 그러는거에요
모든게 귀찬구 짜증나구 싫구 ...그냥 혼자 조용히 있구싶은마음이죠
그냥 만사가 귀찮아지건든요
시어머님두 같이 산다면.....그냥 매일 애안구 잇지말구
시어머님게 후딱 맡기구 ...나가서 신나게 놀든가 해서 스트레스 쫘~~~악 ......풀구 오세요
집에서는 여가자 기분이 짱~~ 하구 해볓처럼 맑아야 집안에 웃음이 도는거 같아요
나두 힘들면 말두 막 내뱉구 ...자그마한 일에두 짜증부리구 ....그럼 남편하구 자주 다투구 그래요
그러다가 가끔은 남편한테 애 맡기구 나가서 맛사지 한시간씩 하구오면 ....몸두 풀어져서 기분두 좋구 ...
그럼 몇일동안만은 ....집안에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저와 비슷한 처지네요.... ㅠ
저도 다섯달 되는 둘째,시부모가 두달안에 와계셔요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ㅠㅠㅠ
시부모가 이번주말에 중국 돌아가니 참아야지
하면서 이순간도 미쳐죽을것 같아요.
주인장 신랑은 애도 잘봐준다면서요... 저희집
애아빠는 전혀 도움이 않됩니다
그래서 더 미칠것같아요 ㅠㅠ
애 둘 데리고 다른곳 가서 혼자 살아도 이정도로
힘들것같지 않아요 ㅠㅠㅠ
저도 다섯달 되는 둘째,시부모가 두달안에 와계셔요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ㅠㅠㅠ
시부모가 이번주말에 중국 돌아가니 참아야지
하면서 이순간도 미쳐죽을것 같아요.
주인장 신랑은 애도 잘봐준다면서요... 저희집
애아빠는 전혀 도움이 않됩니다
그래서 더 미칠것같아요 ㅠㅠ
애 둘 데리고 다른곳 가서 혼자 살아도 이정도로
힘들것같지 않아요 ㅠㅠㅠ
웃분들 말덜어보니 여자들은 다 결혼해서 애 낳고
일때가 재일 힘든기같아요.
저도 애 금방 츨산하고 많이 힘덜었어요.
퇴근하고 집에가면 애가 엄마 안떨어질라고
애를 빡빡 쓰고 저녘이면 몇번 깨여나서 젓 물려고하고
울고 새벽에 밖에 엎고나가되고 집안일은 다 내혼자
해결해야되고 시집에 엉쳐사니 시아버지있어서
싸우지를 못해요. 한번은 넘 힘덜고 외로워서 애자는대
콘비니갔다왓는대 그만 도중에 울어 집에오니 넌 뭐하고 돌아다닌가고 욕먹고 ..........
남편은 아무것도할줄몰라요. 내가 울면서 얼마나 싸우면서 이제 좀 빨래 널어주고
방 딱아줘요 ㅎㅎ
지금은 애 둘이래서 ,,,,,
힘덜면 조금 맛사지받고 외식도하면서 마음 풀수밖에 없네요. 아님 저처럼 울어요.
난 자는애안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울고나면 속이 후련해져요.
밖에 못나가면 이렇게라고 스토레스 풀어야지 ㅡㅡㅡ
혼자서 스토래스 푸는 방법 모색해보세요. ㅎ
힘내세요. 지금이 재일 힘덜때래요. 시간이 지나가면 다 지나가요.
일때가 재일 힘든기같아요.
저도 애 금방 츨산하고 많이 힘덜었어요.
퇴근하고 집에가면 애가 엄마 안떨어질라고
애를 빡빡 쓰고 저녘이면 몇번 깨여나서 젓 물려고하고
울고 새벽에 밖에 엎고나가되고 집안일은 다 내혼자
해결해야되고 시집에 엉쳐사니 시아버지있어서
싸우지를 못해요. 한번은 넘 힘덜고 외로워서 애자는대
콘비니갔다왓는대 그만 도중에 울어 집에오니 넌 뭐하고 돌아다닌가고 욕먹고 ..........
남편은 아무것도할줄몰라요. 내가 울면서 얼마나 싸우면서 이제 좀 빨래 널어주고
방 딱아줘요 ㅎㅎ
지금은 애 둘이래서 ,,,,,
힘덜면 조금 맛사지받고 외식도하면서 마음 풀수밖에 없네요. 아님 저처럼 울어요.
난 자는애안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울고나면 속이 후련해져요.
밖에 못나가면 이렇게라고 스토레스 풀어야지 ㅡㅡㅡ
혼자서 스토래스 푸는 방법 모색해보세요. ㅎ
힘내세요. 지금이 재일 힘덜때래요. 시간이 지나가면 다 지나가요.
공통점은, 남편들이 도와 안 준다, 인것 같습니다.
혼자서 모든걸 하랴, 애기는 울기만 하지, 잠 부족하지...그러니깐 더욱더 정신이 예민해지고, 모든게 다 귀찮고, 싫고...
시부모같이 살면, 자기 아들 손가락 하나 꼼짝 안 하게 하려고 하는것도 있고...
참지 말고, 한번 속 시원히 털어나 보세요. 조금이라도 좋으니 도와 달라고. 량반처럼 그냥 누워있지 말라고...
혼자서 모든걸 하랴, 애기는 울기만 하지, 잠 부족하지...그러니깐 더욱더 정신이 예민해지고, 모든게 다 귀찮고, 싫고...
시부모같이 살면, 자기 아들 손가락 하나 꼼짝 안 하게 하려고 하는것도 있고...
참지 말고, 한번 속 시원히 털어나 보세요. 조금이라도 좋으니 도와 달라고. 량반처럼 그냥 누워있지 말라고...
심각하면 산후우쯔걸리면 걸리거든요
우리 애도 이제 석달 지났어요 시부모들 한달 산후조리
하다가다보니 그다음달은 너무 힘들어서 미칠것같더라구요
그러다 애도 점점 이뻐지고 지금은 나름대로 습관되더라구요
마마도모랑도 사귀고 그러세요
그리고 힘들땐 기분전환하세요 한시간이라도 애맡기고
슈퍼라도 가면 좀 나아질꺼예요. 힘내세요
우리 애도 이제 석달 지났어요 시부모들 한달 산후조리
하다가다보니 그다음달은 너무 힘들어서 미칠것같더라구요
그러다 애도 점점 이뻐지고 지금은 나름대로 습관되더라구요
마마도모랑도 사귀고 그러세요
그리고 힘들땐 기분전환하세요 한시간이라도 애맡기고
슈퍼라도 가면 좀 나아질꺼예요. 힘내세요

이유 대고 집에가서 좀 놀다 오쇼.
며칠만 지나믄 괜찬아질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