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홈세큐리티에 대해서

가정육아 · #789428

← 가정육아

무덤덤덤덤 · 2014-02-26 13:27:29 · 조회 868

세콤 아르소크 ...

홈 세큐리티 설치 하시분 계심까?

검토중은데  그 필요성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자알 생각해보므 경보가 나고 경비원이 뛰여오는것도 적어도 10분 걸릴건데

그 시간이므 일 날건 다 나고 도망갈것도 다 가고 한것 같기두 하고

아무런 조치도 안 하는것도 걱정이고...

아이디어를 부탁드림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빛을쫓아 · 2014-02-26 13:33:19
세코므 얏데마수까 ?


흠 ,,,
그런거 설치할정도로 좋은데서 사시구먼 ~~~
우린 오토로크도 없느데 ,, 흠흠 ..
무덤덤덤덤 · 2014-02-26 13:39:25
좋은 곳은 아니지 ㅠ

그냥 애 혼자 있을 시간 생각하므 걱정돼서...
빛을쫓아 · 2014-02-26 14:19:09
내 가서 아르소크 해줄까 ?
ㅋㅋㅋㅋㅋ

흠흠 .
애 혼자 두면 무조건 그런거 있어야짐 ,, 요즘 세상 누구두 보장을 못한다이까 .. 흠흠
무덤덤덤덤 · 2014-02-26 16:24:41
생각보다 걱정할 일이 많아져 ㅠ 소학생 꼬마들
무니주니맘 · 2014-02-26 14:38:37
세큐리티 잇는것두 오히려 시끄러워서 해제하고 잇음,,, 그거 설치하면 창문열어도 빽빽~~~ 열쇠 잘 안열려도 빽빽~~ 세콤 5분이내로 붕붕 달려오지,,,, 오시러워서 오히려 해제 해두는 사람 여기 잇숨더
무덤덤덤덤 · 2014-02-26 16:26:58
ㅋㅋㅋㅋ
그러구 보니 울 회사 회의실 보단 잘못 다쳐놔서 온 회사 윙윙 햇던 기억나네유 ㅎㅎ

없으므 걱정이구 있으므 또 이런 고민도 있네요
치이타 · 2014-02-26 14:58:36
나쁜놈들에 눈에 띄이지 않게 조용하게 살무 일없짐
무덤덤덤덤 · 2014-02-26 16:27:50
조용하게 살아두 재수없이 밟힐때 있잼도 ㅠ
darnim53 · 2014-02-26 15:47:04
맨션에꺼 SECOM인데,그 사람들 어디서부터 뛰어오는지 진짜 상상했던것보다 불이나케 달려옴다.아마 5분이내로 ㅋㅋ
우리 외출중이고 집에 부모님 계시면서 뭔가 버튼 잘못누른적있는데,우리한테 전화와서 버튼이 눌러졌다는검다.
집에 있는분들 일어몰라서 解除할줄 모른다고 괜찮다고 했는데,몇분후에 집에 와서 解除해줬다구 다시 연락와서 놀랬슴다.
무니맘님 얘기처럼 창문 열거나,열쇠 절반정도 돌리고 문 잡아당기거나 하면 뭐라고 막 소리를 하는데,
그래두 안전상은 좋슴다.ㅋㅋ
치이타 · 2014-02-26 15:55:24
돈으 받구 하는 서비슨데.. 그렇게 신속하게 해얍지..
무덤덤덤덤 · 2014-02-26 16:33:55
저 우에 무니맘두 그렇구 모두 세콤이네요.
세콤은 아르소크보다 초기설비가 몇배씩 더 비싸던데..음
부동산 사람은 파란색 세콤 마크만 봐두 도둑이 안 온다구 합디다 ㅎㅎ

울 집에 꼬리가 길어 문이랑 제대루 잠그지 않구 다니는 사람 있는데
매번마다 윙윙하므 ㅎㅎ
창문 문 이랑 꽁꽁 잠그는 습관 키우기는 제법이겠슴다 ㅎㅎ
인스탄스 · 2014-03-02 00:12:15
http://userdisk.webry.biglobe.ne.jp/017/341/37/N000/000/007/134455047124013120186_panflash00059125.jpg

이 사진 문에다 붙혀놉서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한국에서 한복렌탈지헌맘2014-02-28 18:376801
신축만션 들때 가구랑 조명이랑 말임다.◇◆Luxury◇◆2014-02-28 16:4814717
예방접종~~~~~~~~~~~~~~~~~~~<6월맘2014-02-28 16:046913
3.8절맞이 순대파티안내(조선족여성회)조선족녀성회2014-02-28 14:4611030
영주허가 받으러 가는거에 대해 묻기쇼울 남친은 6살2014-02-28 13:289344
요런것두 있더라는..치이타2014-02-28 13:027180
배편으로 전기제품 보내본 분 계심까??로빈2014-02-28 12:159707
크레짓도카드로 공공요금 물때◇◆Luxury◇◆2014-02-28 10:45139010
30년전에 맺힌 한을 이제사 풀다장백호2014-02-28 10:4413429
좀 아쉬워~컴백깡패공주2014-02-28 01:435750
옥신각신^^컴백깡패공주2014-02-28 01:345680
어린이중국어교육에 관심 있는 분 필독worship2014-02-27 22:565812
중국사람을. 지원해. 주는. 公益团体. 리스트를.든든하게22014-02-27 21:328647
부모한쪽 귀화. 애기호구 올릴수 있어요?아자아자!2014-02-27 17:508935
영주배우자 비자동북12014-02-27 10:178351
아이 일본말 배우는데 대해서샤렌2014-02-26 17:419055
집에 어떤 화분을 놓으면 좋은지 물어보기쇼lake2014-02-26 16:229308
税理士?에 관해 물어봅시다.스마일김2014-02-26 14:137860
▶ 집에 홈세큐리티에 대해서무덤덤덤덤2014-02-26 13:2786812
3월에 나리타공항으로부터 대련가시는분 없으세요?해피퐁퐁2014-02-26 10:257084
보육원 부모들 노미 가이에 가보신 분들&#22269;民&#20826;2014-02-26 09:0610792
2월달 혹은 3월초에 연길 동경으로 오시는분땅하늘2014-02-26 07:345000
ホッとヨガ같이 다니실분 ~열쒸미...2014-02-25 21:1611088
2년휴가의 비애선영이2014-02-25 12:40153027
家電量販店에서 携帯,스마트폰소개 ,판매해본 경험 있으세요?감사하는마음2014-02-25 12:377212
이사 회사소개해주세요세상모르는사람2014-02-25 12:316857
회사만 오믄....선영이2014-02-25 12:178264
3,8부녀절 모임 <팀의 구성에대하여>필독.동그람2014-02-25 10:067614
A方肝炎予防接種について마이워이2014-02-25 09:248546
2월달 여성회 취직면접세미나 필기 (4단락 - 실제연습 및 취직질문요령)도라지쨩2014-02-25 08:455100
← 이전12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