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55%는 외모, 38%는 말이라고 제일 첨에 설명했다. 1단락과 2단락에서는 주요하게 남자의 옷차림과 외모, 여자의 옷차림과 외모를 이야기 했다. 이번 단락에서는 말하는 능력 듣는 능력에 대해서 살짝 짚어가고, 실제적으로 면접시의 첨 노크하고 들오오는 순간부터 면접을 마치고 나가는 단계의 시물레이션을 보여주기로 한다.
보통 사람이 많을 경우, 그룹면접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타인의 발언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여유로움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긴장한나머지 타인의 발언을 무시한 채 자신의 일만 생각하는데, 그것은 면접관의 입장에서 볼 때 팀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으로 보이므로 좋은 평가를 얻기 힘들다고 한다. 옆의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반응을 보이며, 자신의 발표시에는 자신있게 대답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모든 것을 설명한다고 해도, 그것을 연이어 할 때 생각지 않은 문제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제 실제적으로 면접보는 과정을 시물레이션 함으로서 직접 경험해보기로 한다. (여기서 방선생님이 실제적으로 문을 노크하는 과정, 걸상으로 걸어가는 과정, 걸상에 앉는 과정 등을 모방함. 정신없이 필기하느라고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에 여기서는 문자로 그 단계들을 하나씩 설명하겠음)
첫단계. 면접실에 들어오기전에 우선 노크를 해야 하는데 중국인들은 노크를 세번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보통 두번 하는게 예의다. 왜냐하면 세번하면 "빨랑빨랑 문 여쇼!" 라는 뜻이 되어버리기 때문에다. 두번 똑 똑 노크하고, "들어와 주세요" 라는 말소리가 들리면 그때 침착하게 들어가는 게 바람직한 방법이다.
두번째단계: 들어가자마자 걸상으로 가지말고, 일단은 문에 서서 "시쯔레이 이따시마스"라고 깍듯이 경례하는 것이 좋다. 물론 이것은 장소나 상황에 따라서 약간 다를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노크 - 들어오라는 말 듣고 들어감 - 문가에 멈추어 서서 면접관과 시선을 맞춤 - "곤니찌와" 혹은 "시쯔레이 이따시마스"라고 말을 마치고 나서 깍듯이 경례함 - 그리고 걸상으로 이동 이런 식으로 되는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모든 동작을 할 때(특이 예하면 들어와서 문을 닫을 때), 두 다리를 꼭 모으고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세번째단계: 걸상이 있는 자리로 이동한 후에는 인차 앉는것이 아니라, 면접관이 앉으세요라고 말하기 전까지는 앉지 않는게 좋다는 것이다. 만약 무딘 면접관을 만나 앉으라는 소리를 하지 않으면, 우선은 자아소개 하는 식으로 "저기 어디서 온 아무개 인데..."라고 서두를 떼면 대부분의 경우 면접관은 앉으세요 라고 한다고 한다. 그때 앉으면 된다.
네번째단계: 앉을 때도 주의할 점이 있는데, 의자에 편안하게 푹 주저앉지 말고, 약 2/3정도만 앉고 허리를 쭉 펴 있는게 좋다고 한다. 필경은 이 회사에 취직하고 싶어서 참여하는 취직면접이기 때문에, 면접관에게 "당신들의 회사에 취직하고 싶습니다"라고 확실하게 그 의욕을 보여주는게 엄청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는 앉은 후 살짝 다리를 앞으로 밀면 다리도 길어보이고 좋다고 한다. 두 손은 노태태처럼 무릎에 쭈크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다리우에 놓되 허리를 쭉 피고 자신있게 앉아있는게 좋다고 한다.
다섯번째단계: 면접을 시작할 때는 미소가 엄청 중요하다. 웃는 얼굴로 말하는 것과 무뚝뚝한 얼굴로 말하는 것은 효과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소를 지어야 하는데, 그렇다고 무리야리(무작정) 안되는 미소를 억지로 지어내는 것 만큼 공포스러운 얼굴은 없으므로, 미소는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미소를 짓는게 중요하다. 또 웃을 때는 눈으로부터 웃을 수 있게끔 하는게 중요하다. 중요한 만큼 미소는 자기절로 거울을 보면서 연습해볼 필요도 있다고 한다.
여섯번째단계: 이제 면접의 응답단계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때까지의 경험을 보면 의외로 실력있고 똑똑한 애들이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면접에 떨어진후 직접 채용담당자에게 전화하여 확인해본즉, 똑똑한 사람들이 떨어지는 이유는 너무 줄줄줄 대답을 해서 떨어진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채용자의 입장에서 볼 때는 아주 똑똑해보이는 사람보다는 오히려 능력이 있으면서도 겸손해질 수 있는 사람들이 더 좋기 때문이다. 뭐나 다 아는것처럼 똑똑해보이는 사람은 안정적이지 못하기에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의 회사가 쓸만한 사람인가 판단한 결과 배우고자 하고 겸손한 사람을 더 우선으로 선택한다는 것이다.
일곱번째단계: 면접을 마치고 나면, 오늘 대단히 감사함다 라는 인사를 하고 나가야 하는데, 이때도 당황하지 말고, "아리가도 고자이마시다"라고 말하고 나서 깍듯이 인사를 하고 나가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출입문까지 가서 그대로 나가는게 아니라, 돌아서서 다시 한번 경례를 하고 나가는게 바람직하다고 한다. 때로는 면접관이 무슨것을 적느라고 보지 않을수도 있지만, 사람의 시선은 여광으로도 다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면접관이 보든 안보든 지켜야할 예절은 다 지키는게 실수가 없다고 한다.
오케이. 이로서 면접의 전체과정을 소개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말하고 인사하는 것을 동시에 하는게 아니라, 일단은 말을 하고 예하면 "아리가도 고자이마스" 라고 말을 마치고 나서 다음 순서로 인사를 하는 것이다. 말과 인사를 동시에 하는 것은 고도모노 아이사쯔(어린이의 인사)로서 직장을 다니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또한 동작은 동시에 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하나 하는게 좋다고 한다. 예하면 걸어가서, 문가에 선 후, 문을 열고, 나가는것 등. 보통 젊은 세대들은 생략어를 즐기는데, 면접시에는 될수록 생략어를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정리하다보니 벌써 밤 12시가 넘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래일 계속해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다.
보통 사람이 많을 경우, 그룹면접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타인의 발언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여유로움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긴장한나머지 타인의 발언을 무시한 채 자신의 일만 생각하는데, 그것은 면접관의 입장에서 볼 때 팀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으로 보이므로 좋은 평가를 얻기 힘들다고 한다. 옆의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반응을 보이며, 자신의 발표시에는 자신있게 대답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모든 것을 설명한다고 해도, 그것을 연이어 할 때 생각지 않은 문제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제 실제적으로 면접보는 과정을 시물레이션 함으로서 직접 경험해보기로 한다. (여기서 방선생님이 실제적으로 문을 노크하는 과정, 걸상으로 걸어가는 과정, 걸상에 앉는 과정 등을 모방함. 정신없이 필기하느라고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에 여기서는 문자로 그 단계들을 하나씩 설명하겠음)
첫단계. 면접실에 들어오기전에 우선 노크를 해야 하는데 중국인들은 노크를 세번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보통 두번 하는게 예의다. 왜냐하면 세번하면 "빨랑빨랑 문 여쇼!" 라는 뜻이 되어버리기 때문에다. 두번 똑 똑 노크하고, "들어와 주세요" 라는 말소리가 들리면 그때 침착하게 들어가는 게 바람직한 방법이다.
두번째단계: 들어가자마자 걸상으로 가지말고, 일단은 문에 서서 "시쯔레이 이따시마스"라고 깍듯이 경례하는 것이 좋다. 물론 이것은 장소나 상황에 따라서 약간 다를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노크 - 들어오라는 말 듣고 들어감 - 문가에 멈추어 서서 면접관과 시선을 맞춤 - "곤니찌와" 혹은 "시쯔레이 이따시마스"라고 말을 마치고 나서 깍듯이 경례함 - 그리고 걸상으로 이동 이런 식으로 되는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모든 동작을 할 때(특이 예하면 들어와서 문을 닫을 때), 두 다리를 꼭 모으고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세번째단계: 걸상이 있는 자리로 이동한 후에는 인차 앉는것이 아니라, 면접관이 앉으세요라고 말하기 전까지는 앉지 않는게 좋다는 것이다. 만약 무딘 면접관을 만나 앉으라는 소리를 하지 않으면, 우선은 자아소개 하는 식으로 "저기 어디서 온 아무개 인데..."라고 서두를 떼면 대부분의 경우 면접관은 앉으세요 라고 한다고 한다. 그때 앉으면 된다.
네번째단계: 앉을 때도 주의할 점이 있는데, 의자에 편안하게 푹 주저앉지 말고, 약 2/3정도만 앉고 허리를 쭉 펴 있는게 좋다고 한다. 필경은 이 회사에 취직하고 싶어서 참여하는 취직면접이기 때문에, 면접관에게 "당신들의 회사에 취직하고 싶습니다"라고 확실하게 그 의욕을 보여주는게 엄청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는 앉은 후 살짝 다리를 앞으로 밀면 다리도 길어보이고 좋다고 한다. 두 손은 노태태처럼 무릎에 쭈크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다리우에 놓되 허리를 쭉 피고 자신있게 앉아있는게 좋다고 한다.
다섯번째단계: 면접을 시작할 때는 미소가 엄청 중요하다. 웃는 얼굴로 말하는 것과 무뚝뚝한 얼굴로 말하는 것은 효과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소를 지어야 하는데, 그렇다고 무리야리(무작정) 안되는 미소를 억지로 지어내는 것 만큼 공포스러운 얼굴은 없으므로, 미소는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미소를 짓는게 중요하다. 또 웃을 때는 눈으로부터 웃을 수 있게끔 하는게 중요하다. 중요한 만큼 미소는 자기절로 거울을 보면서 연습해볼 필요도 있다고 한다.
여섯번째단계: 이제 면접의 응답단계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때까지의 경험을 보면 의외로 실력있고 똑똑한 애들이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면접에 떨어진후 직접 채용담당자에게 전화하여 확인해본즉, 똑똑한 사람들이 떨어지는 이유는 너무 줄줄줄 대답을 해서 떨어진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채용자의 입장에서 볼 때는 아주 똑똑해보이는 사람보다는 오히려 능력이 있으면서도 겸손해질 수 있는 사람들이 더 좋기 때문이다. 뭐나 다 아는것처럼 똑똑해보이는 사람은 안정적이지 못하기에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의 회사가 쓸만한 사람인가 판단한 결과 배우고자 하고 겸손한 사람을 더 우선으로 선택한다는 것이다.
일곱번째단계: 면접을 마치고 나면, 오늘 대단히 감사함다 라는 인사를 하고 나가야 하는데, 이때도 당황하지 말고, "아리가도 고자이마시다"라고 말하고 나서 깍듯이 인사를 하고 나가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출입문까지 가서 그대로 나가는게 아니라, 돌아서서 다시 한번 경례를 하고 나가는게 바람직하다고 한다. 때로는 면접관이 무슨것을 적느라고 보지 않을수도 있지만, 사람의 시선은 여광으로도 다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면접관이 보든 안보든 지켜야할 예절은 다 지키는게 실수가 없다고 한다.
오케이. 이로서 면접의 전체과정을 소개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말하고 인사하는 것을 동시에 하는게 아니라, 일단은 말을 하고 예하면 "아리가도 고자이마스" 라고 말을 마치고 나서 다음 순서로 인사를 하는 것이다. 말과 인사를 동시에 하는 것은 고도모노 아이사쯔(어린이의 인사)로서 직장을 다니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또한 동작은 동시에 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하나 하는게 좋다고 한다. 예하면 걸어가서, 문가에 선 후, 문을 열고, 나가는것 등. 보통 젊은 세대들은 생략어를 즐기는데, 면접시에는 될수록 생략어를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정리하다보니 벌써 밤 12시가 넘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래일 계속해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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