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이어서, 이번에는 여성의 옷차림과 외모에 관하여 기록해보도록 한다.
여성의 경우는 미의 상징이자 또한 외모중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머리카락에 대해 중점강조를 했다. 가장 좋은 헤어스타일은 귀를 드러내놓는 심지어 목까지 보일 수 있는 그런 스타일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면접시 걸상에 앉기전 혹은 앉은후에 고개를 숙여 "요로시꾸 오네가이 시마스" 라고 인사후, 머리카락이 우수수 폭포처럼 솓아져내려 그걸 다시 정리하는데는 약간 어수선하게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무줄로 뒤에 짜매거나 어떤 경우는 위로 확 올려매는 쪽이 엄청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이력서의 사진에 관해서, 큰 기업의 인사담당에게 문의 해 본 결과 그들은 보통 6000개 ~ 7000개의 이력서를 받는다고 한다. 모든 사람을 다 일일이 만날 수 없으므로, 결국 첫 면접은 우선 사진으로 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첫 사진에서부터 타락된 이력서는 분쇄기에 맡겨지며, 면접의 기회마저도 잃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사진이 엄청 중요한데, 방선생님의 제안에 따르면, 사진은 절대 전철역 옆의 사진기계(스티커 사진 찍는 그런 사진)에서 찍지 말고, 꼭 사진관에 가서 2000엔~3000엔을 지불하고서라도 취직용 사진을 찍으라는 것이다. 효과가 절대로 틀리기 때문이다.
남자의 경우는 양복의 단추를 하나 풀지만, 여성의 경우는 단추를 다 채우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 화장에 관해서, 여자의 경우는 볼에 살짝 분홍색을 띄게 하는게 좋다고 한다. 왜냐하면 약간 분홍색이 나면 아주 건강하고 활력이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만약 새하얗게 하고 면접을 보게 되면 면접관이 놀라 저 사람 혹시 빈혈이 아닐가 근심할 수도 있기 때문에, 건강하고 활발한 화장을 하는게 좋다는 것이다.
치마에 대해서는, 보통 일본여자애들은 치마를 허리쪽에서 안으로 감아 짧게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건 꼭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한다. 왜냐하면 허리에다 감아놓은 부분이 앉아있을 때는 볼록볼록해지기 때문이다. 취직면접할 때 치마는 보통 치마보다는 조금 긴 것이 정상이라고 한다. 글쎄.... 개인적인 추측인데, 치마를 너무 짧게 하면 면접관이 긴장한 나머지, 시선을 어디둘 지 몰라 갈팡질팡하다가 점수를 잘못 매기는 경우도 있지 않을가 싶다. 때문에 만약 자신의 능력과 단정함을 보여주자면 역시 다른데 시선이 팔리지 않도록 살짝 감추는 것도 필요한것이 아닌지 싶다.
여자들의 긴 양말은 될수록 피부색이 좋다고 하는것 같은데... 왜 색시하고 날씬하게 보이는 까만색 같은것은 안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어서 나도 모르겠다.
신은 역시 남자들의 양복과 같아, 반짝반짝하거나 신앞에 와자자하게 무슨거 주렁주렁 달린건 안좋다고 한다. 좋기는 약간 듬직하고 단정한 모습의 신이 좋다고 하는것 같다.
여자의 경우는 꼬우껄셰를 신는게 보통인데, 이것도 어느정도 도가 있어서 5cm정도까지는 (7cm라고 했던가... 까먹었음) 괜찮은데, 너무 높은것은 될수록 피하는게 좋다고 한다.
여기까지는 외모에 관한 부분이다.
이번 단락은 너무 길지는 않지만 다음 내용과 구분이 되기 때문에 일단 여기서 마치고 말하는 능력/듣는 능력은 다음편으로 넘긴다.
여성의 경우는 미의 상징이자 또한 외모중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머리카락에 대해 중점강조를 했다. 가장 좋은 헤어스타일은 귀를 드러내놓는 심지어 목까지 보일 수 있는 그런 스타일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면접시 걸상에 앉기전 혹은 앉은후에 고개를 숙여 "요로시꾸 오네가이 시마스" 라고 인사후, 머리카락이 우수수 폭포처럼 솓아져내려 그걸 다시 정리하는데는 약간 어수선하게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무줄로 뒤에 짜매거나 어떤 경우는 위로 확 올려매는 쪽이 엄청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이력서의 사진에 관해서, 큰 기업의 인사담당에게 문의 해 본 결과 그들은 보통 6000개 ~ 7000개의 이력서를 받는다고 한다. 모든 사람을 다 일일이 만날 수 없으므로, 결국 첫 면접은 우선 사진으로 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첫 사진에서부터 타락된 이력서는 분쇄기에 맡겨지며, 면접의 기회마저도 잃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사진이 엄청 중요한데, 방선생님의 제안에 따르면, 사진은 절대 전철역 옆의 사진기계(스티커 사진 찍는 그런 사진)에서 찍지 말고, 꼭 사진관에 가서 2000엔~3000엔을 지불하고서라도 취직용 사진을 찍으라는 것이다. 효과가 절대로 틀리기 때문이다.
남자의 경우는 양복의 단추를 하나 풀지만, 여성의 경우는 단추를 다 채우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 화장에 관해서, 여자의 경우는 볼에 살짝 분홍색을 띄게 하는게 좋다고 한다. 왜냐하면 약간 분홍색이 나면 아주 건강하고 활력이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만약 새하얗게 하고 면접을 보게 되면 면접관이 놀라 저 사람 혹시 빈혈이 아닐가 근심할 수도 있기 때문에, 건강하고 활발한 화장을 하는게 좋다는 것이다.
치마에 대해서는, 보통 일본여자애들은 치마를 허리쪽에서 안으로 감아 짧게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건 꼭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한다. 왜냐하면 허리에다 감아놓은 부분이 앉아있을 때는 볼록볼록해지기 때문이다. 취직면접할 때 치마는 보통 치마보다는 조금 긴 것이 정상이라고 한다. 글쎄.... 개인적인 추측인데, 치마를 너무 짧게 하면 면접관이 긴장한 나머지, 시선을 어디둘 지 몰라 갈팡질팡하다가 점수를 잘못 매기는 경우도 있지 않을가 싶다. 때문에 만약 자신의 능력과 단정함을 보여주자면 역시 다른데 시선이 팔리지 않도록 살짝 감추는 것도 필요한것이 아닌지 싶다.
여자들의 긴 양말은 될수록 피부색이 좋다고 하는것 같은데... 왜 색시하고 날씬하게 보이는 까만색 같은것은 안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어서 나도 모르겠다.
신은 역시 남자들의 양복과 같아, 반짝반짝하거나 신앞에 와자자하게 무슨거 주렁주렁 달린건 안좋다고 한다. 좋기는 약간 듬직하고 단정한 모습의 신이 좋다고 하는것 같다.
여자의 경우는 꼬우껄셰를 신는게 보통인데, 이것도 어느정도 도가 있어서 5cm정도까지는 (7cm라고 했던가... 까먹었음) 괜찮은데, 너무 높은것은 될수록 피하는게 좋다고 한다.
여기까지는 외모에 관한 부분이다.
이번 단락은 너무 길지는 않지만 다음 내용과 구분이 되기 때문에 일단 여기서 마치고 말하는 능력/듣는 능력은 다음편으로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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