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에서 출산하신맘들 글은 많이봐왓는데 훈춘병원에서 출산하셧다는 글은 본적 없네요.
첫째는 일본에서 순산햇는데 둘째는 사정이 있어서 중국에서 출간할 계획인데요.
제 친구들은 다들 제왕절개로 출산햇습니다. 순산으로 낳구싶은데 제왕절개로 추천할까봐 근심도 되구해서요.
훈춘병원에서출산하신 맘 계시면 글 좀 남겨주세요.
환경은 어떤지...태도는 어떤지...비용은 어느정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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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저도 지금 일본에서 출산할가 아님 훈춘가서 할가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울 엄마 말로는 중국 가서 출산해도 훈춘에서는 하지말라는 말을 들어서
안 좋은 소문이 돈다고는 하는데 소문은 언제까지나 소문일 따름이니까
일단 가보시고 결정하는게 좋을꺼 같읍다
만약에 아는 사람이랑 있으면 더 좋겠지만예
고민중입니다
울 엄마 말로는 중국 가서 출산해도 훈춘에서는 하지말라는 말을 들어서
안 좋은 소문이 돈다고는 하는데 소문은 언제까지나 소문일 따름이니까
일단 가보시고 결정하는게 좋을꺼 같읍다
만약에 아는 사람이랑 있으면 더 좋겠지만예
비공개
답글 감사합니다.
여기서 낳자니 산후조리 도와줄 사람도 없구 중국 가서 낳자니 불안해서... 더우기 인터넷보니 훈춘병원에서 사고난걸 보니 ㅠㅠ
여기서 낳자니 산후조리 도와줄 사람도 없구 중국 가서 낳자니 불안해서... 더우기 인터넷보니 훈춘병원에서 사고난걸 보니 ㅠㅠ

역아가 아니면 중국에서도 순산을 할수 있다고 보는데요 ..
다만 환경이 너무 아니라서 추천은 못드리겠두... 꼭 중국에서 출산하셔야 한다면
연길이 더 낳을상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