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주택으로 마이홈 장만한 분들께 여쭤봄니다.일본온지 12년만에 드디어 마이홈 장만하려 동분서주하고 있슴니다.
원래는 建売로 하려다가 모처럼 집살바엔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원하는구조로 만들어볼려고 주문주택으로 결정하고 현재로서는 一条工務店을 제1후보로 생각하고 있슴니다..
이 회사서 집을 지어서 살고계신분들 住み心地가 어떤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다른 하우스메카에서 지은분들도 토지면적과 건축비용을 포함해서 경험담같은거 들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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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냥 다 지어진 집을 사는게 편할건데 말입니다.
주문주택을 지어놓고, 나중에 이것저것 후회할 일이 많이 생길겁니다.^^
그냥 편히, 지어진 집을 이것저것 봐가면서 맘에 드는거로 구매하시는것이 좋을건데요.
주문주택을 지어놓고, 나중에 이것저것 후회할 일이 많이 생길겁니다.^^
그냥 편히, 지어진 집을 이것저것 봐가면서 맘에 드는거로 구매하시는것이 좋을건데요.
그냥 다 지어놓은거 삽도.. 주문주택하구 다 지어놓은 집이 한 500만은 차이 납네다..
다이와하우스에서 주문주택을 지었슴다.
건축비용만 1쯔보 60만엔정도 들었고.外構工事는 150만 들엇슴다.
기본적인 건축비용외 옵션비용으로 계산되기때문에
建売보다 얼마 더 비싸게 짓는가는 주인의 취향나름이죠.
우린 다타미가 싫어서 다타미방 만들지않았고
수납스페스를 많이.. 리빙을 크게 만들었슴다.
건축비용만 1쯔보 60만엔정도 들었고.外構工事는 150만 들엇슴다.
기본적인 건축비용외 옵션비용으로 계산되기때문에
建売보다 얼마 더 비싸게 짓는가는 주인의 취향나름이죠.
우린 다타미가 싫어서 다타미방 만들지않았고
수납스페스를 많이.. 리빙을 크게 만들었슴다.

남편회사사람이 전번간또지진때 집이 기울어진거 지은회사에가서 말하니까 무료로 바로잡아줫다구합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