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둘째가 요즘 재잘재잘 말으 하기 시작했슴니더 ..ㅋㅋ
큰애는 첨부터 이모라고 인츰 말을 번졌던 기억인데 .
짝은애는 이모라는 말을 못번지는지 ? ...
나르 보고 미모 미모 .. 이러는거 있죠 ,,
캬 ~~~~~~~~
그려그려 니눈에도 이모가 마니 미모해보여 ? 켁 !!!
자아감각이 좋아서 ..
미모~~~하고 불러주면 완전 기분이 엎대있슴다 ..
근데 애 엄마가 왈~
자가 왜 미모라는지 알거 같해 ..
선미이모 한다고 말하는데 그 말으 다 하기는 벅차서
간략해서 미모가 되는가봐 ~~~
흠흠 .
역시 엄마만이 애들 말을 알아 듣나봄니다 .
암튼 저는 그냥 내 방식대로 해석해서
미모 라면 기분 좋아서 헤벌쩍 하는 ..
이모바까 입니다.
중국은 거의 춘절분위기에 기업단위는 오늘부터 휴식하던데 ..
여기서는 그런 분위기 없슴니다 예 ..
그래도 ,, 조금나마 춘절 기분을 내면서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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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추바서 사냥물이 없스꾸마 ,,
따따해지면 몰라도 ,, ㅋㅋㅋㅋㅋ
따따해지면 몰라도 ,, ㅋㅋㅋㅋㅋ
서방님도 안찾아주는 언니를그만 졸졸 따라다녀,ㅋㅋㅋ
뉘긴지?ㅋ 그언니도 욕심도 많다야...
뉘긴지?ㅋ 그언니도 욕심도 많다야...
-=-;
어릴때는 오빠들이 많구 좋았었는데 ,,,
나이 들면서 오빠들 하나둘 사라지더이 .
인젠 언니들밖에 없소 ... 햐 ~~~~~~
언니들 뒤 따라 댕게야 먹을랄이 있지 .. ㅋㅋㅋ
어릴때는 오빠들이 많구 좋았었는데 ,,,
나이 들면서 오빠들 하나둘 사라지더이 .
인젠 언니들밖에 없소 ... 햐 ~~~~~~
언니들 뒤 따라 댕게야 먹을랄이 있지 .. ㅋㅋㅋ
그 오빠들중에 좋은거 얼릉하나 골라가지지 그랬어....ㅋ
맘이 좋아서 ...여기저기 다 소개해줘서 다 결혼시키더니 ...ㅉ ㅋ
맘이 좋아서 ...여기저기 다 소개해줘서 다 결혼시키더니 ...ㅉ ㅋ
픗하 ~
내가 건질만한 오빠들 있엇더라면 ,, 여태 내가 혼자였을까 ?ㅡㅡ;
ㅎㅎㅎㅎ
내 인연이 아닌가본데머 ~~
내가 건질만한 오빠들 있엇더라면 ,, 여태 내가 혼자였을까 ?ㅡㅡ;
ㅎㅎㅎㅎ
내 인연이 아닌가본데머 ~~
결과는 아는 오빠들이 다 그닥잖아서 남을 쥐여주고 자기는 안 잡았다 이거구나 ㅎㅎㅎ
오빠들이 다 같이 달려들어 때려놓잰는가 봐란데 ㅎㅎㅎ
오빠들이 다 같이 달려들어 때려놓잰는가 봐란데 ㅎㅎㅎ
이 아주바이는 불씨루 나타나서 ,,, 거 정마 ..
흠흠 .
그닥잖은게 아이라 ,,,
내랑 안 맞는다 그말입지 ...
흠흠
내가 좀 이상한가봐 ~
흠흠 .
그닥잖은게 아이라 ,,,
내랑 안 맞는다 그말입지 ...
흠흠
내가 좀 이상한가봐 ~
내가 그 언니다 ㅋㅋ
내아는사람 ...야는 다...안단말이...ㅋㅋ
야가 아는사람 내 모르는사람 많지모...ㅋㅋ
니가 좀 있으면 소개해주라....좋은걸루 ~ ㅋ
내아는사람 ...야는 다...안단말이...ㅋㅋ
야가 아는사람 내 모르는사람 많지모...ㅋㅋ
니가 좀 있으면 소개해주라....좋은걸루 ~ ㅋ
관건적인건 안 뺴놓는구먼 ,,ㅋㅋㅋ
좋은걸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걸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둑이 발이 저려서 막 달려왔군...ㅋㅋㅋ
시집갈놈은 생각도 없는데 곁에서 자꾸 가라고해서
야가 스트레스 받것다 ... 그만하시오...
시집갈놈은 생각도 없는데 곁에서 자꾸 가라고해서
야가 스트레스 받것다 ... 그만하시오...
아줌마들은 이 아재 시집 안가기를 바라짐
그래야 급할때 애반장 그냥 시키지 ㅎㅎㅎㅎ
나뚜 같은 생각 ㅋㅋㅋㅋ
그래야 급할때 애반장 그냥 시키지 ㅎㅎㅎㅎ
나뚜 같은 생각 ㅋㅋㅋㅋ
쩝
,,
시집은 아무나 감두 ?
자꾸 그케 보채길래 내두 시집 늦어지지 ... -_-
빨리 몰색하라이까 ... 거정마 ~
,,
시집은 아무나 감두 ?
자꾸 그케 보채길래 내두 시집 늦어지지 ... -_-
빨리 몰색하라이까 ... 거정마 ~

까치는 왜 희소식 안 전해오는가?
설날부터 곱게 단장하구 사냥이나 나가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