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ㅎㅎ
요지음 우리 애기한테 말놀이 동시를 읽어주다가 옜날생각이 나는
동시가 있어서 이렇게 베껴왔습니다.ㅎㅎㅎ
맑 엮기 노래
원숭이 똥구멍은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길면 기차.
기차는 빨라.
빠르면 비행기.
비행기는 높아.
높으면 백두산(저는 장백산이라고 합니다)
백두산은 삐죽해.
삐죽하면 바늘.
바늘은 가늘더라.
요지음 우리 애기한테 말놀이 동시를 읽어주다가 옜날생각이 나는
동시가 있어서 이렇게 베껴왔습니다.ㅎㅎㅎ
맑 엮기 노래
원숭이 똥구멍은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길면 기차.
기차는 빨라.
빠르면 비행기.
비행기는 높아.
높으면 백두산(저는 장백산이라고 합니다)
백두산은 삐죽해.
삐죽하면 바늘.
바늘은 가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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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어떤 책들은 그냥 애기한테 들려주다가 보면 진짜로
옛날의 좋은것들은 그냥 그대로 남아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용.ㅎㅎ
요 우의 동시도 어릴적에는 정말로 꿈에서도 외울수 있었는데 이제는
아물아물.ㅎㅎㅎ
옛날의 좋은것들은 그냥 그대로 남아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용.ㅎㅎ
요 우의 동시도 어릴적에는 정말로 꿈에서도 외울수 있었는데 이제는
아물아물.ㅎㅎㅎ

이 노래 나도 알고 있는데 ㅋㅋㅋ
어렸을때는 더 길게 말끝 이으면서 놀았던거 같은데 ,,,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