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아빠 혼자서 두살반하고 여섯살짜리 남자애 데리고 루스방 할수 잇을까요?
가게에 맘들은 애를 아빠한테 이틀정도 맡겨본적 있으세요.
하루는 맡겨본적 있는데 이틀밤 사흐날 봐달라니 절데 못본다고 들어 눕네요.ㅠㅠ
작은게 두살 넘으니 지절로 잘놀고 잘자고 잘 먹으니 별 근심없을꺼라 생각했는데
남편이 못본다고 들어누우니 ....참
내가 애보는거 넘 쉽게 생각했는가요?
남편에게 맡기는게 아둔한생각일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
잘 부탁드립니다.
가게에 맘들은 애를 아빠한테 이틀정도 맡겨본적 있으세요.
하루는 맡겨본적 있는데 이틀밤 사흐날 봐달라니 절데 못본다고 들어 눕네요.ㅠㅠ
작은게 두살 넘으니 지절로 잘놀고 잘자고 잘 먹으니 별 근심없을꺼라 생각했는데
남편이 못본다고 들어누우니 ....참
내가 애보는거 넘 쉽게 생각했는가요?
남편에게 맡기는게 아둔한생각일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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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남편분 정말 모범인것 같아요.
우리는 반날 봐달래도 입이 한말입니다.ㅋㅋ
일때문이라면 몽꾸는해도 봐줄것 같은데...
사원여행 가겟다니 심술쓰는지 ...ㅋㅋ
애때문에 입사 오년에 한번도 사원여행 못가봐서 어쩌다 애도 컷으니 갈라햇드니ㅠㅠㅠ
뭐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ㅎㅎ
우리는 반날 봐달래도 입이 한말입니다.ㅋㅋ
일때문이라면 몽꾸는해도 봐줄것 같은데...
사원여행 가겟다니 심술쓰는지 ...ㅋㅋ
애때문에 입사 오년에 한번도 사원여행 못가봐서 어쩌다 애도 컷으니 갈라햇드니ㅠㅠㅠ
뭐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ㅎㅎ
비공개
댓글 감사합니다.
특히 이유가 있어서 못보겠다는게 아니라 단순히 보기 싫어합니다.ㅎㅎ
원래 육아에 협력하는 타입이 아니라...
하여튼 기겐이 좋을때 다시 말해 보렵니다.
혹시나 남편한테 애를 떠맡기는 내가 너무한가 싶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엇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ㅎㅎ
특히 이유가 있어서 못보겠다는게 아니라 단순히 보기 싫어합니다.ㅎㅎ
원래 육아에 협력하는 타입이 아니라...
하여튼 기겐이 좋을때 다시 말해 보렵니다.
혹시나 남편한테 애를 떠맡기는 내가 너무한가 싶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엇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ㅎㅎ

맞기고햇어요.
물론 가기전에 아침,저녁 메뉴를 짜서 냉장고에
붙여놓고,보육원가는 옷도 다 준비해놓고...
3살이 되니까 일주일 출장도 아빠한테 맞기고 다니고
햇어요.
아침엔 일찍일어나 밥하느라 바쁘지만 저녁에는
박에서 맛잇는걸 사먹고 해서 아들도 아빠도
둘만의 시간을 나름대로 즐기는것같앗어요
일년에 한두번은 혼자서 애들보는 체험도 필요한거
아니겟어요?ㅎㅎㅎ
남편도 그런 체험이 잇어야 엄마들이 매일 얼마나
힘든지 알수잇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