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 챵런뒤기 쉽지 않슴다.....

가정육아 · #788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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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장미A · 2014-01-17 10:22:47 · 조회 1618
지금 회사에 들어와서  2년동안  열심히 일해서 
올해부터  アシスタント도 생기고  쬬꼼씩  회사에서  評価받는거 같기는 한데...

올 한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내년부터  울 팀  리더자리를 차지할수 있나없나도 결정될판인데...
지금이 넘 힘듬다....
할일도 많고  신인도 가르켜야 하고...책임감도 무거워지고   회사가 나한테 바라는것도 많아지고....

맨날 꿈꿔도 내용이  지각할까봐  역전에서 막 달아다니구....역전안에서  길을 잃어버려서  정신없이 달리구...
하여튼 기분좋은 꿈은 없심다....

어떻게 하면 올해 내 맘가짐을 똑바로 하고 열심히 노력할수 있을까요.....

여기는 애기도 키우면서 열심히 일하는 맘들도 많으니까 ...
조언 플리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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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선영이 · 2014-01-17 12:01:59
길을 잃어 헤매는 꿈은 뭔가 자꾸 불안하면 그런 꿈 꾸는 같슴다.

조언같은건 못하겟고...

쉽게 안되겟지만 그럴떄일수록 한동안 맘 비우고
푹~쉬엿다가 다시 시작하는게 좋을것 같슴다
내 생각에...
파란장미A · 2014-01-17 13:04:01
올해 목표를 세우긴 했는데...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몰겟슴다.....ㅜ
할일은 맨날맨날 산처럼 쌓여만 가서 해도해도 끝이 없구.....ㅜㅜㅜ

온천이래도 한번 가서 맘 비우구 와야 하는감...ㅎ
빛을쫓아 · 2014-01-17 14:32:01
ㅋㅋㅋ
너무 악착스레 살지마우 ..
그래봣자지 ... 회사 작으무 몰라두 ,,,

웬간해서 편안하게 사우 ~~
인젠 애기두 낳구 ,,, 회사위해 인생허비하지말구 ..
하메 ~~~

아님 일로 성공할라무 혼자 독립하덩가 ~
파란장미A · 2014-01-17 15:01:36
ㅎㅎㅎㅎ

울회사 작은회사라서 한번 해보느라구.....그래서 월급올려달라구 당당하게 말해야지...ㅋㅋ

글채두 내 이정신가지구 독립할까도 생각했다 아이가.....
내 생각해논거 하자문 중국에 오래 가있어야길래.....안하구 있다....ㅋㅋㅋㅋ
우리 한번 같이 뭘해볼까...ㅎㅎ
비타민같은존재 · 2014-01-17 16:23:47
꿈은 안끼는데 일때문에 걱정대서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때 많슴다

뉘챵런될맘도없고 급출생각도 꼬물만치 없지만 걍내 양심상 맡은일에대한 책임감이 젤큰원인인거 같슴다

햇수로칠년째지만 점점 더 심해짐다

토욜에두 걱정대서 집에앉아서 공장에 전화함다 ㅠㅠ

이래다가 산휴들거도 제대로 쉴수있을지 걱정임다
빛을쫓아 · 2014-01-17 16:37:13
왜그리 마지메하우 ?
ㅋㅋㅋㅋ
하긴 내두 놀다가 회사 나오는 날 아침이면 , ,,
새벽꿈에서 납기가 이랫소저렛소 하구 있더라구 ㅋ
파란장미A · 2014-01-17 17:46:27
ㅎㅎㅎ

나두 지난해부터는 토욜 일욜에도 핸폰으로 큐큐랑 스카이프를 켜놀때 많슴다...
공장이 휴식을 안하니까....
글구 지난설에 쉴때도 샘플을 울집으로 부치게 하고 확인하고 했음다...ㅜㅜ
지금처럼 일했으면 난 애기 계획을 못하겟심다...ㅜㅜㅜ

큰 회사라면 나도 크게 욕심안부리겟지만...작은 회사에서는 웬만큼 위에서 일하고 싶슴다..
안그러면 일하는 양에 비해 월급에 만족못해서 스트레스 쌓일거 같슴다...ㅎㅎ
든든하게2 · 2014-01-18 22:36:04
파란. 장미님처럼 씩씩하게. 공작하는. 여성들이. 참으로. 부럽습니다. 애기낳으면. 다. 원래. 회사에 복구하는것이. 젤. 좋은데. 애기엄마들한테는. 차가운. 사회입니다. 애를. 낳고보면. 혼자서. 뭐. 하자고. 여러가지. 생각해도. 실천하기. 바쁘고. 그렇다하고 애기낳은거 후회하는. 엄마들은. 없음니다

우리는. 남편이. 난챵런?? 인데 대형기업에 있씀니다. 남편밑에. 관리자가. 여섯이고 그밑에 공인이. 몇백명있씀니다. 남편은. 잔교가 많고. 주말에도. 불시로 공장에. 나가야. 하는. 경우가 가득하고 회사일로. 외식하는 경우도. 많고. 중국에서도. 이름있는. 기업의. 령도들하고. 밥먹을때랑.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애키우는건. 거의다 내. 혼자몫임니다. 취직하고. 싶지만. 마음뿐이지 낮에. 알바서너시간에. 같이. 일하는. 한가한. 주부들의. 싱갱이질에 비위맟춰야. 하고. 나머지시간은. 애기주위에. 맴돌아치는. 뿌옅뿌옅게. 지내는. 매일임니다.
파란장미A · 2014-01-19 22:11:11
사람은 다 자기한테 없는것을 부러워하는거 같슴다....
나는 어린나이가 아니라서 주위에서 애기소리할때 일때문에 몇년후에 계획한다면...다 여자가 그렇게 일해서 뭐하냐..그럼다....

나두 내 일욕심이 있고 내가 하고 싶은게 있어서 지금 이렇게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사실 미래에 대해서도 몰겟음다...
바꿔 · 2014-01-20 16:59:01
지금 하고있는 자세로 하면 충분히 회사에는 플라스가 되는 사원인것같네여...
근데 그렇게 2,3년을 하고나면 언젠가 쉬고싶어지고, 먼가 좀 보이면 더이상 지금처럼
간바루할수있는 그 열정이 아니라 생각하게 될것이고 밑에사람 인도해서 일하는 입장으로
바뀌는것같아여...나이도 나이겠지만...근데 너무 무리해서 자신한테 압력을 가하면
몸도 어느정도 망가질수있으니까 여러모로 잘생각하셔서 뉘챵런되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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