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이 새해 되드만 안아달라구 매달리지 안침예...ㅠㅠ
작년에 왔을때만두 어디나가믄 걸기 싫어서 둬발작 걷구 안아달라구 매달린단말이...
할아버지 ,할머니 봐줘서 맨날 할아버지 안고 댕겻단말임다..
그동안 유모차앉는습관 없어서 앉치무 내리갯다구 난리치짐..
그래서 애뎃구 댕기무 안고 맨날 댕겨서 힘들엇단말이짐예...
근데 새해되드만 어저는 안아달란말 안함다..ㅠㅠ
울 엄니두 요즘 요걸래서 자꾸 외우짐..한살 크더만 철들엇네..하멘슬..
어제는 너무 오래 걸어서 애가 힘들까봐 안아줄까 햇드만 안기던게
둬발짝두 못내딧구 내리갯다구 난리치더란말이...
홋도스르하멘설두 사비시이한 요 기분은 뭐냔말임다...ㅠㅠ
울엄니두 무릎우에 자식이라멘설..무릎에서 떠나무 남이다..요말 한단말이...
벌써부터 떠나보내는 연습해야 된단말이???ㅠㅠ
작년에 왔을때만두 어디나가믄 걸기 싫어서 둬발작 걷구 안아달라구 매달린단말이...
할아버지 ,할머니 봐줘서 맨날 할아버지 안고 댕겻단말임다..
그동안 유모차앉는습관 없어서 앉치무 내리갯다구 난리치짐..
그래서 애뎃구 댕기무 안고 맨날 댕겨서 힘들엇단말이짐예...
근데 새해되드만 어저는 안아달란말 안함다..ㅠㅠ
울 엄니두 요즘 요걸래서 자꾸 외우짐..한살 크더만 철들엇네..하멘슬..
어제는 너무 오래 걸어서 애가 힘들까봐 안아줄까 햇드만 안기던게
둬발짝두 못내딧구 내리갯다구 난리치더란말이...
홋도스르하멘설두 사비시이한 요 기분은 뭐냔말임다...ㅠㅠ
울엄니두 무릎우에 자식이라멘설..무릎에서 떠나무 남이다..요말 한단말이...
벌써부터 떠나보내는 연습해야 된단말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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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렇습니다. 넘. 빨리. 커서. 제절로 할수있는거처럼. 뭐나. 다. 혼자하자고. 우기. 쓰는거랑 보면. 얌전하게. 누워있던. 애기때가 그립습니다.
애기. 밀차에 앉히고. 산보랑 다니고. 싶은데. 어저는 밀차에 앉지않구. 저절로. 달아다니자구 우기씀다
애기. 밀차에 앉히고. 산보랑 다니고. 싶은데. 어저는 밀차에 앉지않구. 저절로. 달아다니자구 우기씀다

지금 중국에서 부모님 봐줘서 맨날 스카이프 해도 보고싶고 안아보고싶고 함다...
요런 말 들으니 웬지 마음이 휑~~ 해나는게..빨랑 델구 와야 되잖겟는가 함다...ㅠㅠ
애들 크는게 정말 눈깜짝임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