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부터 조선족이란 개념이 점점 히미해지는거 같네요.
옛날에는 한국이 그나마 중국보다 잘 살아 중국에서 태여난 우리는 시선이 자연적으로 한국에 몰리고 조선족이란 존재감을 더욱 느끼게햇겟지요
중국이 점점 발전함과 동시 동북을 나온 조선족들의 자식은 거의 한족학교를 다니면서 느끼는게 또 뭣일가요
민족을 위해 무엇을 지켜야 한다는것보다
이렇게 자연발전해나가면 이후 우리자식은 어찌될까하는 의문이 드네요.
다행 저의 자식은 한살이 되도록 아직 언어환경은 거의 조선말이지만
주위 많은 조선족 자식을 보면..조선족 자식뿐만아니라 한국인 자식들도보면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해서부터 거의 조선말을 하지 않을려 하네요.
자녀가 완전 한족말을 하다보니 가정의 언어환경도 어니새 한족말환경으로 변하고...
언어환경이 이런가 하면
지금 중국에서 한국을 보는 시선은 옛날 우리가 어렷을때와는 완전틀린감이 드네요.
더는 앞선 나라라구 느껴지지않는 한면 드라마 외에는 거의 주의좋자 별로 느껴지지 않는 그냥 작은 꼬마친구나라일뿐..이런 느낌이 나중에는 더 심해지게지요.
다시한번 조선족이란 무엇인지..
자녀의 진정한 행복을 위하여 구지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이런 의문은 중국에 있는 조선족뿐만 아니라 일본에 있는 조선족도 같은 상황이라구 생각되네요
중국의 조선족자녀는 이후 더욱 중국인닮게 살아갈것이고...일본의 조선족자녀는 이후 중국인2세인 동시 한국인4세로 살아갈것인가요??
중국인 닮게 사라가면 국가의 주인공 관념이 강해져 우리 시대보다 더우 자신감있게 될까요?
중국인2세 동시 한국인4세로 살아가면 다국에 관심이 많아져 더욱 종합적인 인재로 되기 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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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일본에서 다국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할때도 좋고 조선족이 오히려 한족보다 애국심이 강하다는면을 잘 느꼇어요.
어느 나라사람이냐 질문당하면 주저없이 중국 이라 대답하겟지만..
조국이 어디냐구 질문당했을때 인차 대답을 못했던 일도 생각나네요
아직도 조국이란 개념이 애매한 상태로 남아있어요.
세상씨는 조국이란 개념에 찾아본결과를 엿주어볼수 없을까요?
한번도 한국인후대라구 생각한적없어요.
그리구 자식들은 국적벗어나서 세계적으로 활약햇으면함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나라라는게 잇은건 아니잖아요.
자기나라없는 단체라면 인차 머리에 떠오는게가 루왕다난민이네요...
나중에는 연변에가서 살고 싶은 생각두 들었어요.
그런데 그때되면 자식두 이미 클때루 컷겠지요..
부모 자신의 아이덴티티가 확신하면 자식도 보고자라는게 있어서 크면 다 알아서 할겁니다.
자식도 언젠가는 세상 떠멜 사람으로 자랄것인데 자기절로 알아서 할거니 걱정말고 님 자신부터
흔들리지 마세요...
당조때두 많은 조선인들이 당나라루 들어왔었는데..지금은 흔적조차 남지 않았죠
역사의 흐름이 그렇다면 개인으로서 또 어찌겠어요.
자기답게 살자는 말씀 아주 멋있어요.

저뚜 대학 다닐때 조국이란 개념이 모호하여 찾아본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