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한 방에 쫓아줄 좋은 음식이 없을까요?
복날이 다가오는 6월,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남편을 위해 여름 보양 메뉴에 도전해요.
▶ 무더위 이 기는 여름 보약
*북어삼계탕
필·요·한·재·료(3인분 )
영계·대하·전복 3마리씩, 생밤 3톨, 불린 찹쌀 1컵, 불린 녹두 ½컵, 마늘 6쪽, 대추 6개, 수삼 3뿌리, 육수(육수용 닭(1kg)·북어 1마리씩, 마늘 50g, 생강 15g, 양파 1개, 물 4ℓ, 황기 1뿌리, 인삼 뿌리 적 당량)
*이·렇·게·만·드·세·요
1_육수용 닭을 끓는 물에 넣었다 꺼내, 깨끗이 씻어 생강과 마늘을 넣어 푹 끓이다가 뽀얀 국물이 우러나면 체에 거른다.
2_영계는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 핏물을 뺀다.
※갈비뼈 사이사이 의 피와 허파를 말끔히 제거해야 누린내가 나지 않는다.
3_날개 끝 1마디를 가위로 자른다.
※이렇게 해야 먹을 때 불편하지 않다.
‘닭날개를 먹으면 바람이 난다’는 옛말이 있는데, 이는 날개 쪽 뼈에 콜라겐 성분이 많아서 많이 먹으면 피부가 고와지고 예뻐 보이기 때문.
4_②의 영계 뱃속에 껍질 벗긴 생밤, 대추, 마늘, 수삼을 넣고 꼬챙이로 아물 린 뒤 다리를 꼬아 실로 묶어 풀리지 않게 한다.
5_불린 찹쌀과 불린 녹두는 따로 베주머니에 넣는다.
6_육수를 끓이다가 ④의 닭과 ⑤의 베주머니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불을 줄 여 40분 정도 더 끓인다.
그런 다음 거의 다 익으면 전복과 대하를 넣어 다시 한 번 끓인다.
먹을 때는 구운 소금과 후춧가루를 곁들인다.
주의:
무더운 여름에는 너도나도 삼계탕을 먹지만, 삼복더위에 지치는 것은 사람뿐 이 아니죠.
요리에 사용하는 닭도 잘못 고르면 약이 아니라 독이 될 수 있어요.
따라서 삼계탕을 끓일 때는 신선한 닭을 고르는 것이 가 장 중요해요.
삼계탕 전용 품종(440~500g)을 고르고, 냉동육보다 냉장육을 선택하세요.
냉동육은 해동하면 고기가 질겨지고 퍽퍽한 데다, 닭 비린내가 나기 쉽거든요.
날개 끝을 확인해 붉은기가 돌수록 싱싱한 닭이랍니다.
또한 여름철에 땀이 많이 나거나 열이 많은 체질이라면 수삼 대신 황기를 넣고 끓이는 게 좋아요.
닭 뱃속에는 황기, 인삼, 밤, 대추 등을 넣고 쌀은 베주머니에 따로 넣어 끓이면 간편해요.
맘들 어떠세요?
함 도전해보시죠?
복날이 다가오는 6월,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남편을 위해 여름 보양 메뉴에 도전해요.
▶ 무더위 이 기는 여름 보약
*북어삼계탕
필·요·한·재·료(3인분 )
영계·대하·전복 3마리씩, 생밤 3톨, 불린 찹쌀 1컵, 불린 녹두 ½컵, 마늘 6쪽, 대추 6개, 수삼 3뿌리, 육수(육수용 닭(1kg)·북어 1마리씩, 마늘 50g, 생강 15g, 양파 1개, 물 4ℓ, 황기 1뿌리, 인삼 뿌리 적 당량)
*이·렇·게·만·드·세·요
1_육수용 닭을 끓는 물에 넣었다 꺼내, 깨끗이 씻어 생강과 마늘을 넣어 푹 끓이다가 뽀얀 국물이 우러나면 체에 거른다.
2_영계는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 핏물을 뺀다.
※갈비뼈 사이사이 의 피와 허파를 말끔히 제거해야 누린내가 나지 않는다.
3_날개 끝 1마디를 가위로 자른다.
※이렇게 해야 먹을 때 불편하지 않다.
‘닭날개를 먹으면 바람이 난다’는 옛말이 있는데, 이는 날개 쪽 뼈에 콜라겐 성분이 많아서 많이 먹으면 피부가 고와지고 예뻐 보이기 때문.
4_②의 영계 뱃속에 껍질 벗긴 생밤, 대추, 마늘, 수삼을 넣고 꼬챙이로 아물 린 뒤 다리를 꼬아 실로 묶어 풀리지 않게 한다.
5_불린 찹쌀과 불린 녹두는 따로 베주머니에 넣는다.
6_육수를 끓이다가 ④의 닭과 ⑤의 베주머니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불을 줄 여 40분 정도 더 끓인다.
그런 다음 거의 다 익으면 전복과 대하를 넣어 다시 한 번 끓인다.
먹을 때는 구운 소금과 후춧가루를 곁들인다.
주의:
무더운 여름에는 너도나도 삼계탕을 먹지만, 삼복더위에 지치는 것은 사람뿐 이 아니죠.
요리에 사용하는 닭도 잘못 고르면 약이 아니라 독이 될 수 있어요.
따라서 삼계탕을 끓일 때는 신선한 닭을 고르는 것이 가 장 중요해요.
삼계탕 전용 품종(440~500g)을 고르고, 냉동육보다 냉장육을 선택하세요.
냉동육은 해동하면 고기가 질겨지고 퍽퍽한 데다, 닭 비린내가 나기 쉽거든요.
날개 끝을 확인해 붉은기가 돌수록 싱싱한 닭이랍니다.
또한 여름철에 땀이 많이 나거나 열이 많은 체질이라면 수삼 대신 황기를 넣고 끓이는 게 좋아요.
닭 뱃속에는 황기, 인삼, 밤, 대추 등을 넣고 쌀은 베주머니에 따로 넣어 끓이면 간편해요.
맘들 어떠세요?
함 도전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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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남편 행복하겠슴다
나두 이런 마눌이 있었슴 부러바라 결혼하기 싶어질까 함다
나두 이런 마눌이 있었슴 부러바라 결혼하기 싶어질까 함다
행복마미님 고맙습니다. 저의 남편도 더위를 많이 타는데 오늘저녁이라도
냉큼 님의 방법대로 만들어야겠네요.^^^^
냉큼 님의 방법대로 만들어야겠네요.^^^^
나두 좀 해봤음 좋겟는데 모르는 말이 넘 많네요.
하여간에 좀씩 물으면서 해봐야겠습니다.
잘 배우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하여간에 좀씩 물으면서 해봐야겠습니다.
잘 배우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함니다. 집 남편 복두 많아라...
래일 일요일이니깐 인츰 시장봐가지구 울 남편 몸보신 해야지 ㅎㅎㅎ
행복마미님도 헬로키티 좋아하셔요? 난 디따 좋아하는디 ㅋㅋㅋ
래일 일요일이니깐 인츰 시장봐가지구 울 남편 몸보신 해야지 ㅎㅎㅎ
행복마미님도 헬로키티 좋아하셔요? 난 디따 좋아하는디 ㅋㅋㅋ
이걸 한번 해먹을려면 큰 마음 먹구 해야겠네..........
일단은 코피해서 ... 맘날떄 해야지....ㅎㅎㅎ
행복마님 잘 배우고 갑니다....
일단은 코피해서 ... 맘날떄 해야지....ㅎㅎㅎ
행복마님 잘 배우고 갑니다....

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