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료리솜씨에 올리는 글을 보구 저도 올리구 싶어서요..ㅎㅎ
여러분들도 다아는 콩나물 북어국이겠는지 모르겠지만 ..
콩나물 한대접 반, 북어 한마리, 홍고추, 대파를 준비합니다.
얼큰, 매콤한걸 좋아하신 분은 매운 청양고추 두개정도 더 준비하시구요..
냄비에 기름을 넣고 콩나물을 넣은후에 소금을 약간 뿌리고 잘 섞은뒤에
북어를 넣어 콩나물이 숨이 살짝 죽을때까지 볶다가, 물(5~6컵)을 넣어 줍니다.
국이 끓으면, 마늘을 넣고.. 나머지 간은 소금을 넣어 맞쳐주고, 대파를 넣고 마무리~^^
여러분들도 다아는 콩나물 북어국이겠는지 모르겠지만 ..
콩나물 한대접 반, 북어 한마리, 홍고추, 대파를 준비합니다.
얼큰, 매콤한걸 좋아하신 분은 매운 청양고추 두개정도 더 준비하시구요..
냄비에 기름을 넣고 콩나물을 넣은후에 소금을 약간 뿌리고 잘 섞은뒤에
북어를 넣어 콩나물이 숨이 살짝 죽을때까지 볶다가, 물(5~6컵)을 넣어 줍니다.
국이 끓으면, 마늘을 넣고.. 나머지 간은 소금을 넣어 맞쳐주고, 대파를 넣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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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북어를 干し明太 라고 하는데 스파에 파는게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한국집에서 사게되면 있는데..
북어대신 다른 물고기 쓰게되면 어떨지 저도 못해봐서 잘 모르겠어요..
도움못줘서 미안함다..
한국집에서 사게되면 있는데..
북어대신 다른 물고기 쓰게되면 어떨지 저도 못해봐서 잘 모르겠어요..
도움못줘서 미안함다..
북어하고 무우국도 시원한게 맛이 있짐.
북어라는게 마른 명태인데 다 찢어진걸 한국식품점에 가면 팜다.
술마신 이튿날 끓여주면 시원하다고 난리남다.
기름넣지 말고 다시다나 넣고 소금간을 맞추고 얼큰히 고추가루나 넣어주면 끝내줌다.
북어없으면 콩나물국만 하여도 술마신뒤에는 술마신게 싹 내려가짐.
북어라는게 마른 명태인데 다 찢어진걸 한국식품점에 가면 팜다.
술마신 이튿날 끓여주면 시원하다고 난리남다.
기름넣지 말고 다시다나 넣고 소금간을 맞추고 얼큰히 고추가루나 넣어주면 끝내줌다.
북어없으면 콩나물국만 하여도 술마신뒤에는 술마신게 싹 내려가짐.
떙큐 !
마침 우리집에 마른 명태 있는데 ...내일 시간나문 해먹야지.....
은영님 고마와요.... 인사가 늦어 미안 ---
마침 우리집에 마른 명태 있는데 ...내일 시간나문 해먹야지.....
은영님 고마와요.... 인사가 늦어 미안 ---
꼴기퍼님 북어하구 무우도 같이?한번도 해먹어본적이 없어서 ...
이제 시간나면 해봐야겠어요..
美 丽 心 情님 감사하긴요..ㅎㅎ 맛있으면 저한테도 한술 주세요...ㅎㅎ
이제 시간나면 해봐야겠어요..
美 丽 心 情님 감사하긴요..ㅎㅎ 맛있으면 저한테도 한술 주세요...ㅎㅎ
콩나물국이나 북어국은 관건이 기름을 넣지 않고 삿빠리한 맛을 돋구어서 하는건데.
술마시지 않아도 맛이 있지만 술마신다음에는 더 끝내주짐.
술마시지 않아도 맛이 있지만 술마신다음에는 더 끝내주짐.

북어대신 다른 물고기 쓰면 안될가요 ??